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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너무 내서 고점에 사서…마음이..

이휴 조회수 : 4,202
작성일 : 2022-09-09 10:03:24
네 우리집..제 수준에 넘 비싼집을 샀어요
당시 낡은 아파트 반값이었는데
이휴 이제는 가성비 엄청 오르고
우리집은 거래도 없고
이러면서 또 배우는 거겠죠
적당히 내 수준에 맞는 집을 샀으면 좋았을텐데 ㅠㅠ
하나마나한 후회 해봅니다..
IP : 220.79.xxx.1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9 10:25 AM (124.56.xxx.121)

    이미 지난일에 마음쓰지 마세요
    스트레스로 건강 나빠져요

    명절 잘 보내세요

  • 2. 집한채
    '22.9.9 10:29 AM (202.166.xxx.154)

    집 한채이고 직장 탄탄하면 언제든지 가져가는 게 좋아요. 물론 좋은 시기에 사서 집값 상승얻었으면 맘이 더 편했지만 살면서 10년 주기로 이런일 저런일 있으니 맘 편하게 가져가세요.

    전 2018년에 집 팔고 힘들었지만 이사 다니기 싫어서 전세 올려주고 계속 살고 있어요.

  • 3. 마음먹기나름
    '22.9.9 10:30 AM (110.15.xxx.45)

    그냥 집값은 사이버 머니라고 생각하세요
    내가 팔지 않는 한 손해는 아니잖아요
    실수요 아닌 투자나 투기가 아니라면
    이사걱정 없이 살 수 있구요

  • 4. ...
    '22.9.9 10:49 A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지난 하락기에 하우스푸어가 연일 화두였어요.
    버틴 하우스푸어들은 이번 상승기에 몇배씩 상승 경험했을 거예요. 지나고보면 최소한 물가상승분 이상은 오르니 길게 보시면 걱정하실 일 아닙니다. 대출금 부담스러운 상황이면 전세금 좋은 시점 기다리셨다가 내집을 전세주고 내가 전세나 월세로 사는 방법도 있어요. 유연하게 생각하시면 비관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 5. ...
    '22.9.9 10:58 AM (59.13.xxx.48) - 삭제된댓글

    상투잡아 집값은 내려가는데 이자는 더 내야 된다면
    과연 몇이나 '팔지않아 손해는 아니다' 라며 정신승리 할 수 있겠나요

    이자가 감당이 안되는 수준이면 하루라도 빨리 파는게 답이죠
    현 부동산 상황이 '오늘이 가장 비싸다' 라네요

  • 6. ..
    '22.9.9 11:00 AM (59.13.xxx.48)

    상투잡아 집값은 내려가는데 이자는 더 내야 된다면
    과연 몇이나 '팔지않아 손해는 아니다' 라며 정신승리 할 수 있겠나요

    이자가 감당이 안되는 수준이면 하루라도 빨리 파는게 답이죠
    현 부동산 상황이 '오늘이 가장 비싸다' 라네요
    아직 본격 하락은 시작도 안했습니다.

  • 7. ..
    '22.9.9 11:11 AM (175.208.xxx.100)

    저한테 집파신분이 2007년 비싸게 사셨다가 2015년에 산 가격보다 싸게 저한테 파시고는 다른 데 이사갔는데 아시다시피 부동산 상승기라 집값 많이 올랐죠. 저한테 집파신거를 좀 아쉬워하는거 같았어요.

  • 8. ^^
    '22.9.9 11:46 AM (118.235.xxx.17)

    집은 유사이래로 향상 비쌌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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