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정 상주 요양보호사 부식비...

... 조회수 : 2,764
작성일 : 2022-09-09 09:42:25
친정이 상주 요양보호사 선생님 도움을 받으려고 합니다

부식비라는 개념이 있는데 뭘 의미하는건가요...



친정 부모님 대신 장볼 때 드는 비용? 아니면 요양보호사

선생님 식대??



정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10.126.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
    '22.9.9 9:49 AM (180.69.xxx.74)

    장보는 비용이죠
    식사야 같이 하는거나 알아서 사먹는거죠

  • 2. 말그대로
    '22.9.9 9:53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요양사 먹는걸말하는겁니다
    노인들먹는거말고
    본인들 먹는거요
    따로 사서먹겠다.
    또는따로 만들어서먹겠다

  • 3. ㅇㅇ
    '22.9.9 9:55 AM (106.102.xxx.244)

    상주하는 분이면
    그분 먹을거 원하는거
    따로준비 해줘야해요
    그걸 말하는걸거예요.

  • 4. 말그대로
    '22.9.9 10:06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부식비 주면
    요양사 준다고 애써 비싼음식이나 간식.과일
    이런거 안사도 됩니다
    노인드실거 사다놓고요
    좋은간식은 본인갈때나 사서 직접주라고 하던데요
    특히 집안 양념의양 잘체크하라고..

  • 5.
    '22.9.9 10:10 A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

    양념이라야 옛날처럼 못살던 시대도 아니고 일손이 귀해진 세상에 양념 얘기는 진짜 좀 그렇네요. 요양보호사는 돌봄을 위주로 하니까 외출이 자유롭지 못하니 당연히 반찬등 먹을 것을 제공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가정요양해야해서 자격증 땄지만 잠재적 좀도둑 취급같아서 별로네요.

  • 6.
    '22.9.9 10:13 A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

    양념얘기에 좀 충격이네요. 예전 못살던 시대도 아니고…

  • 7. 잘이해가?
    '22.9.9 1:02 PM (14.55.xxx.225)

    상주하는 분인데 부식비 주면 양념이나 부재료 다 사다 독립적으로 해먹나요? 서먹는 것도 사러 나갈 시간 비워야하고. 궁금합니다

  • 8. ㅇㅇ
    '22.9.9 2:30 PM (113.131.xxx.7) - 삭제된댓글

    상주할정도면 24시간케어니까요
    환자음식만 만들면 본인먹을게없다
    즉.환자음식 만들때 본인것도만들겠다
    또는 사먹겠다 라는거죠
    시장볼시간정도는있어요
    낮잠이라든지요
    위에 양념체크는 집에서 하는것은 당연한데
    가끔 집으로 가져가시는분들이 있다고
    일주일 쉬는날에 집가시는데
    집반찬을 다해서 가져가신다고
    식용유 고추가루 도 4인가족보다 더쓰고요
    뭐 이런저런거 다지켜볼수는없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6765 저만 더운거 아니죠? 16 .. 2022/09/17 5,356
1376764 영빈관 신축도 몰래 진행한거라면서..?? 5 .... 2022/09/17 2,520
1376763 변호사 모친이 당한 보이스 피싱(양지열 변호사 프로그램) 4 이거꼭보세요.. 2022/09/17 2,945
1376762 집값 내렸으면 좋겠어요. 7 ㅇㅇ 2022/09/17 2,097
1376761 찹쌀떡 택배되는 맛집아시는분 10 소래새영 2022/09/17 3,260
1376760 롯데택배 분실 1 택배 2022/09/17 910
1376759 기자들은 급여 반절받기 운동을 왜 안할까요? 1 Cmhfgj.. 2022/09/17 749
1376758 돈까스소스 매콤한거는 안파나요? 6 2022/09/17 981
1376757 집앞에 애기 길고양이가 있는데요 ㅠㅠ 11 우우 2022/09/17 2,929
1376756 눈썹이 엄청 중요하네요 3 .. 2022/09/17 5,642
1376755 수시학종 예비번호 궁금해요 8 학종 2022/09/17 1,541
1376754 친정집에 목화솜이불 어떡해야할까요? 15 궁금이 2022/09/17 3,375
1376753 30년 넘게 산 부부의 대화 ㅋㅋ 9 눈물겨운 2022/09/17 7,929
1376752 경력단절 이었는데 일하자는 제안? 6 ㅇㅇ 2022/09/17 1,907
1376751 내용은 펑하겠습니다 18 궁금하다 2022/09/17 2,996
1376750 어제 금융노조 파업결과 보니 문과의 파멸을 직접 본 것같아요. 7 2022/09/17 2,172
1376749 한 단어가 너무 생각이 안나요 ㅠ 집단지성의 힘을 빌어봅니다 ㅠ.. 26 ㅁㄴㅁㅁ 2022/09/17 3,963
1376748 금방 샤워한듯한 산뜻한 향수 2 ㅇㅇ 2022/09/17 3,778
1376747 아울렛에서 살짝 긴 니트를 샀어요 4 여쭤봅니다... 2022/09/17 1,931
1376746 홍로..후숙되나요? 8 hh 2022/09/17 1,734
1376745 인간관계 회상하면서 5 2022/09/17 2,271
1376744 프로슈토는 어떤 맛인가요? 6 ㅎㅎ 2022/09/17 1,647
1376743 다른 아이때문에 넘어졌는데.. 10 .... 2022/09/17 2,157
1376742 강아지 마른오징어 먹어도 되나요 14 ㅇㅇ 2022/09/17 2,050
1376741 네비 업데이트 중 2 sos 2022/09/17 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