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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댁 시가댁이 잘못된 표현 아닌가요?

ㅇㅇ 조회수 : 3,513
작성일 : 2022-09-08 18:43:05
외가댁도 마찬가지고..

이중적의미가 들어간 잘못된 표현 아닌가요?

그냥 처댁 시댁 외댁이 맞는표현이죠..

IP : 223.38.xxx.20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ㆍㆍ
    '22.9.8 6:44 PM (220.76.xxx.3)

    처가 시가 외가 같은데요
    본가처럼요

  • 2. ㅎㅎ
    '22.9.8 6:46 PM (106.101.xxx.117)

    시가 처가 외가 친가
    이게 맞죠

  • 3. .....
    '22.9.8 6:48 PM (211.221.xxx.167)

    요즘엔 친가 외가 안써요.
    그냥 할머니 할아버지집.댁 이라고 하죠.
    아빠쪽에만 친이라고 붙이는 것도 불공평하니까요.

  • 4.
    '22.9.8 6:52 PM (106.102.xxx.105)

    중복된 표현은 맞아요

  • 5. ...
    '22.9.8 6:53 PM (175.113.xxx.176)

    친가 외가도 안붙이면 헷갈리지 않나요.???할아버지 할머니댁이 이사람이 외가를 말하는지 친가를 말하는지 어떻게 알아 먹어요.

  • 6. ...
    '22.9.8 6:57 PM (118.235.xxx.127) - 삭제된댓글

    그래서 요즘은 사는 지역 붙여서

    서울 할아버지
    대전 할아버지 이렇게 부르는듯요

    지역이 같으면
    동네이름 붙여서

    서초동 할아버지
    분당 할아버지 이렇게 하구요

    외가. 라는 말자체가 바깥 외 자라서
    출가외인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보니...

  • 7. ...
    '22.9.8 6:57 PM (118.235.xxx.127)

    그래서 요즘은 사는 지역 붙여서

    서울 할아버지
    대전 할아버지 이렇게 부르는듯요

    지역이 같으면
    동네이름 붙여서

    서초 할아버지
    방배 할아버지 이렇게 하구요

    외가. 라는 말자체가 바깥 외 자라서
    출가외인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보니...

  • 8. ....
    '22.9.8 6:58 PM (211.221.xxx.167)

    요즘엔 어른들 계신 지역 붙여서 말해요.
    어디 할머니 어디 할아버지 이렇게요.
    친가 외가 구분하고 싶으면
    아빠네 할머니 엄마쪽 할머니 이렇게 구분하면 되죠.

  • 9. ...
    '22.9.8 7:00 PM (175.113.xxx.176)

    근데 가족들은 사는지역이 이름 붙여서 밖에 나와서는요... 그건 저희 어릴때도 그렇게 이야기 했어요..저희 할아버지댁은 청주라서 청주 할아버지 ...그리고 부산 할아버지.. 외할아버지는 부산에 사시거든요.
    근데 밖에 아예 모르는 친구들한테 이야기 할때는요.??? 우리 할아버지가 부산에 사는지 청주에 사는지 어떻게 알아요..ㅎㅎ

  • 10. ....
    '22.9.8 7:04 PM (211.221.xxx.167)

    아빠쪽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쪽 할머니 할아버지 라고 말하면 된다니까요?
    뭐가 어려워요?

  • 11. ...
    '22.9.8 7:06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

    211님 댓글은 못봤네요 저기 윗님의 댓글만 봤어요.

  • 12. ...
    '22.9.8 7:07 PM (175.113.xxx.176)

    211님 댓글은 못봤네요 저기 윗님의 댓글만 봤어요. 118님 댓글만 봤네요

  • 13. ㅅㅅ
    '22.9.8 7:08 PM (218.234.xxx.212) - 삭제된댓글

    이게 맞벌이도 늘고 외할머니가 애 봐주는 집이 생기면서 외할머니는 그냥 '할머니'라 부르고, 친할머니는 '친할머니'라 부른대요. 친조부모가 오히려 살짝 서운해하는 집도 있나봐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할머니 vs 외할머니"였는데, 이제는 "친할머니 vs 할머니"의 구분이 생긴거죠.

  • 14. ....
    '22.9.8 7:09 P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제가 너무 날카롭게 답한거 같네요.ㅎㅎ

  • 15. .....
    '22.9.8 7:10 PM (211.221.xxx.167)

    175님 제가 너무 날카롭게 답한거 같네요.ㅎㅎ

  • 16. ^^
    '22.9.8 7:12 PM (218.144.xxx.118)

    조카뻘 세대들은 '동네이름 할머니,할아버지' 라고 부르긴 하더라구요.
    저희 남편이 50대 중반인데 장인,장모님이라고 부르지 않고 어머니, 아버님이라 불러서 결혼 잘했네라고 흐뭇해 했던것처럼 젊은 세대의 호칭이 낯설지만 좋더라구요.

  • 17. 가가가
    '22.9.8 7:23 PM (121.133.xxx.137)

    시가 외가 처가

  • 18. ㅋㅋㅋ
    '22.9.8 7:38 PM (41.73.xxx.71)

    시댁
    외댁 친댁 이 두 개가 안 쓰는 말이다 보니 너무 이상

  • 19. 시댁외댁 ㅋㅋ
    '22.9.8 8:03 PM (182.225.xxx.20)

    이건 뭔 신박한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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