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조건만 보면 정숙이 넘사벽 아닌가요?
본인재산이 50억이라는데 조건으로 보면 넘사벽 아닌가요?
현실에선 저정도면 결혼회사 가면 좋은조건 남자들(물론 남자도 돌싱이면서)과 매치되지 않나요?
1. 돈만
'22.9.8 6:29 PM (112.173.xxx.71)보면 그렇지만
돈 많으면 이성적 취향은 버리실 건가요?2. ..
'22.9.8 6:31 PM (106.101.xxx.60)웨딩모델도 했다는데 실물은 외모도 나쁘지 않을것 같은데요??
3. 휴
'22.9.8 6:31 PM (117.111.xxx.11)여기서는 미모는 별 거 아니다 후려치지만 솔직히 너무 싼티나는 성괴느낌에 성격은 완전 쎈 스타일~~
돈 많아도 절대 엮이고 싶지 않는 스타일
여자 느낌이 전혀 없어여~,~~미안 정숙씨4. 전혀요
'22.9.8 6:3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돈만 많으면 아무 남자나 좋으세요?
5. ㅇㅇ
'22.9.8 6:35 PM (110.12.xxx.167)나이가 너무 많아요
11살 한창 사춘기 시작하는 딸도 있고요
딸있는 엄마가 돈있다고 미국가서 살수 있다고 쉽게 말하는거
좀 그렇죠
딸 인생도 있는데
외모가 비호감이고요6. 음
'22.9.8 6:36 PM (61.74.xxx.175)너무 기가 쎄요
돈을 너무 내세우는 것도 이상하구요
그 나이에 가슴골 다 드러나는 의상도 허걱 했네요
가끔 보면 에너지 넘치고 웃기는 언니일지 모르겠지만 같이 살려면 에너지가 맞아야 할거 같아요7. 뻥인지
'22.9.8 6:37 PM (119.149.xxx.30)뭔지 알게 뭐예요. 그 재산있는 사람이 머하러 방송 나와서 재산 자랑하고. 스타일, 말투 싼 티 작렬.
나솔로 1기 소치는 사람부터 허언증 많아요. 관종들 나오는 거라 라이센스, 직장 명확한 사람들말고는 다 믿을 게 아님8. ..
'22.9.8 6:38 PM (118.235.xxx.48)애한테 유산도 갈텐데 고려하면..
9. 별로
'22.9.8 6:43 PM (125.176.xxx.18)일단 사업이 그대로 말하는 대로 돈 있는 건 아니고
성격도 좀 부담스럽고 외모도…
돈돈하는 것도 좀 이상하고
제가 남자라면 그닥…
현숙이랑 그 서울시 공무원이 가장 나아 보였어요10. 전혀요
'22.9.8 6:51 PM (121.132.xxx.211)성격 외모 다 너무 강해요. 돈자랑하는것도 웃기지않나요?
나이를 떠나 완전 쎈 아줌느낌 강해요.11. 제생각
'22.9.8 6:59 PM (175.223.xxx.151)정숙은
너무 자기 마음을 말로
곧바로 여과없이 바로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돈도 지방아파트 네채라는데
돈 그래 자랑할일인가요?
근데 외모도 너무 굵은 쌍꺼풀눈
얼굴은 좀 강하게 생겼어요.
상철님이랑 잘되는거 아닌가요?12. 정숙
'22.9.8 6:59 PM (122.42.xxx.81)정숙이 왔니 반갑다
13. 1기
'22.9.8 7:01 PM (221.142.xxx.166)소 1000마리 키우고 연매출 8억이라더니.
아니라며요.
결국 이혼했는데,
이번 정숙도
50억 있다해도 자기 자녀 둘 키우고 남자 몸만 오라할 수준도 아닌데 허언이 심하더라구요14. ..
'22.9.8 7:09 PM (125.186.xxx.181)부동산 5채 더하기 예금,주식 등 50억이라하면 그럴 수 있다 칠게요. 다 해서 50억이라 하면 근자감 쩐다고 봅니다.
15. 제정신
'22.9.8 7:10 PM (119.149.xxx.30)박힌 사람이면 돈있어도 돈자랑 안하고 돈만 보고 오는 똥파리들 꼬일까봐 더 조심하죠. 사춘기되는 딸있는데 재혼도 사실 조심스럽죠. 남친을 사겨도 글코.
부동산이랑 차린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식당은 어쩌고 미국을 가네 어쩌네
아무 생각없이 막 던지고보는 타입같아요.16. ㅇㅇ
'22.9.8 7:19 PM (110.12.xxx.167)경매로 사들인 지방 아파트4채 상가가 50억이 될까요
팔면 세금이 반일테고요
50억 있다면서 굳이 곱창집 차린것도 그렇고
식당 차리면서 바로 나는 솔로 나온다고 홍보하는게
출연목적이 식당 홍보 같던데요17. 50억 갖고
'22.9.8 7:25 PM (182.227.xxx.41)첨부터 대놓고 자기가 돈은 많으니 남잔 돈 필요없다 자신충만해서 진짜 뭔 큰 부잔줄 알았더니 50억 갖고 그런 거에요? ㅋ
지방엔 50억이면 떵떵거릴 정도로 부자인가봐요?
지방가서 살아야하나...18. ..
'22.9.8 7:41 PM (118.35.xxx.17)지방은 50억 큰 부자예요
시내 대단지 아파트 5억에서 7억이면 사고 나머지로 살면 크죠19. 가을좋아12
'22.9.8 7:53 PM (119.70.xxx.142)50억있는사람이 십년도 더 전에 유행한 오래된 루이 백들고 오나요??? 억세고 돈도 그닥 많아 보이지 않던데
...
열철이 소천마리 구라처럼 그여자분 50억도 과장같아 보입니다.
예전에 함소원이 가난한집 살면서 부자라고 구라친것도 생각나네요.20. ㅡㅡ
'22.9.8 8:04 PM (106.102.xxx.134)딸은, 같이 유학가면 될듯하고.
솔직히 자기 홍보하고, 연애하러 나온거 같았어요.
열심히 산 사람을 왜 욕하죠?
돈 많아서?21. 저도
'22.9.8 8:06 PM (175.223.xxx.151)그 분 가방 20년전에 저 아가씨때 유행했던거
루이비통 두개 들었더라구요
직업도 경매 미용사 곱창집
하는거보면 아주 쎌거같아요.
14살딸이 엄마가 티비나오는거 좋아할까요?
경매가 직업이면 이미지 많이 별로예요
그리고 돈있는거 치고는 다 너무 옛날꺼고
웨딩 모델할 얼굴도 아니예요
날씬하고 이쁜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냥 곱창집아줌마!
너무 자기하고싶은 말은 다해버리니
이런사람은 스트레스는 없나요?22. 다큰
'22.9.8 8:14 PM (49.175.xxx.11)군대간 아들도 있다하지 않았나요?
정숙은 몇살이예요?23. ㅇㅇ
'22.9.8 8:23 PM (211.108.xxx.231) - 삭제된댓글요즘세상에 누가 맨몸만 올 남자 찾나요
뻥이 너무 심해요.
진솔한 면이 없고, 드립만 치려해서 별루.24. ....
'22.9.8 8:27 PM (118.235.xxx.243)돈 있다 치기엔
명품이 너무 오래된 모델...
요새 그 뤼뷔통 누가 들고 다니나요?
저같으면 창피해서 못 들고 다님요
익명이니까 말해봐요25. ㅇㅇ
'22.9.8 8:48 PM (180.228.xxx.13)재산이야 방송에서 다 안밝힐수도 있지만,,,남자들은 호불호가 갈릴스타일요,,아는 언니로서는 너무 좋을 스타일
26. 흠
'22.9.8 9:48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성격 안좋고 꼬인사람이면 자기가 나서서 음식 다 만들지 않죠.
나름 분위기메이커에 힘든일이어도 나서서 하는 스타일같아요. 그런데 분위기가 강하고 말을 거침없이 하다보니 힘든일 앞장서서 해도 뒷말듣기 딱 좋은 케이스죠.
우리나라 사람들 특징이
본인은 나서서 힘든일 안하려고 하면서
나서서 일 좀 하려는 사람이나 힘든일 하고 있는 사람한테 나댄다는 식으로 몰고가요. 좀 안타깝죠.
다양한 성격과 스타일이 있는데...
루이비통 10년전 유행하던 가방좀 메면 어떤가요.
그게 왜 여기서 빈정거림 받아야 하는거죠.
누구는 50억으로 자신이 엄청난 부자인 느낌을 갖는거고
누구는 20억으로 같은 생각을 갖던 말던
그걸 왜 타인들이 조롱하는지 ㅎㅎ
이건 뭐 맨날 복지는 유럽타령 하면서
사상은 유교에 머물러 있으니 꼰대소리 듣는거 아닌지...
좀 다양한 사람들을 인정좀 합시다.
그러니 할줌마 소리 듣는거 아녀요.27. 음식이야
'22.9.8 10:07 PM (119.149.xxx.30)식당내고 홍보목적이면 며칠 참고 얼마든지 하죠. 요리 잘하고 푸근한 이미지가 목적인데
문제는 본인 주장 부자라는데 도무지 자산가라는 게 믿어지지않는 행색, 교양미없는 언행, 검증되지 않은 돈자랑이 거슬리고 불편해서 하는 말이죠.
뜬금 유교에 할줌마 타령은28. 음식이야님
'22.9.8 10:16 PM (211.212.xxx.60)자산가라고 다 우아한 거 아니죠.ㅎㅎ
검증되지 않은 돈자랑 뻥이면 방송 끝나기 전 뒤탈 나겠죠.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인데.29. 아니
'22.9.8 10:23 PM (218.48.xxx.98)방송에서 그렇게 공개적으로 돈 자랑하는거 지방서 타겟 될수있는거 아닌가요?
너무 위험해 보이던데..
그 여자 꾸민거 하며 생김..진짜 너무 드세고 싼티나요..
돈있는데 어쩜 그렇게 꾸밀수있나요? 제일 살쪄있고..30. ㅇㅇ
'22.9.9 8:33 AM (49.164.xxx.30)저도 어제 남편이랑 그얘기했어요. 돈자랑 너무 하던데..위험할수있겠다고
31. 어디가
'22.9.9 9:44 AM (124.49.xxx.188)괜찮다는거죠? 동대문 옷파는 언니 느낌...돈은 통장확인해봐야아는거고...전형적인 팔자쎈 느낌
분위기띄우는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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