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뉴스앵커 뇌졸중 기사 보셨나요

ㅇㅇ 조회수 : 4,180
작성일 : 2022-09-08 12:29:45
뉴스 생방인데 갑자기 앵커가 말을 이상하게 함
단어도 이상하고 말 더듬으며 띄엄띄엄.
그러다 말 이상하게 해서 미안하다 날씨 부터 봅시다~
그러면서 기상캐스터로 넘기는데
캐스터 이름까지 이상하게 말함.
방송국 동료들 바로 119 신고.
뇌졸중 진단 받았다네요.
40중반 여성이에요
치료 잘 받았고 동료들에 고맙다고 하네요.

이러면 바로 병원가야합니다.

뇌졸중의 발생을 의심하게 하는 몇 가지 위험한 징후(전조증상)

1.마비 - 몸의 한쪽이나 얼굴에 마비가 왔다가 풀림, 힘이 빠짐 
 2.감각 이상 - 감각이 둔해짐 
 3.언어 장애 - 갑자기 남의 말을 알아듣거나 말을 하기 어려움 
 4.시력 저하 - 갑자기 시력이 떨어짐 
 5.시야 장애 - 눈에 커튼을 친 것처럼 한쪽 시야가 어두움 
 6.두통 - 분명한 원인 없이 갑작스럽고 심하게 머리가 아픔 
 7.어지럼증 - 갑자기 어지러워 서 있거나 걸을 수가 없음 
 8.평형감각 이상 - 몸이 자꾸 한쪽으로 기울어 중심을 잡을 수 없음 

IP : 154.28.xxx.1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행이네요
    '22.9.8 12:39 PM (223.38.xxx.66)

    정보도 감사합니다

  • 2. 우리
    '22.9.8 12:41 PM (211.209.xxx.26)

    신부님은 몇일전부터 다리가 그렇게 저렸다네요
    그리곤 뇌출혈로 쓰러지셨어요

  • 3. 저도
    '22.9.8 12:46 PM (121.165.xxx.112)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려요.
    수년전 추석날 아침 아버지께서 전화하셔서
    엄마가 침대에 오줌을 쌌다고 하셨어요.
    제사지내느라 정신없는데 뭔 헛소리냐며
    이따가 전화드리겠다 하고 그냥 끊어버렸는데
    15분쯤 후 언니가 전화와서 삼성병원 응급실로 오라고..
    언니에게도 아버지께서 전화를 했고
    언니도 똑같이 그냥 끊었는데
    의사인 형부가 듣고 가봐야 할것 같다고
    제사지내다 말고 시가에서 나왔대요.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려는데
    어지럽고 왼쪽 팔다리가 안움직여서
    일어나려고 해도 못움직이고 그대로 실수를 하셨다고..
    뇌졸중은 골든타임이 있어요.
    6시간 이내에 응급실로 빨리 가야해요.
    그저그런 증상이 아니니 응급실로 빨리 가세요.

  • 4.
    '22.9.8 12:58 PM (14.44.xxx.60)

    선우용녀씨도 건강프로 촬영 중 이상하다고 피디가 병원가라고
    갔더니 뇌에 이상

  • 5. ,,,
    '22.9.8 4:02 PM (211.212.xxx.60)

    뇌졸중 정보 감사합니다.

  • 6. ..
    '22.9.9 3:12 PM (94.207.xxx.23)

    뇌졸증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0412 오후2시쯤 산 송편..냉장고넣어야할까요? 3 졸리보이 2022/09/09 2,206
1380411 오늘 길버트 그레이프 영화 어디서 하나요. 4 .. 2022/09/09 1,538
1380410 영어회화시 화법, 가정법표현 많이 쓰나요? 13 ... 2022/09/09 2,232
1380409 연휴전 배송이라 해서 주문했는데 미배송인데 이래도 되나요 선물 2022/09/09 784
1380408 조선tv폭파시키고싶네요. 7 .. 2022/09/09 4,601
1380407 50세 이상 일하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20 .. 2022/09/09 8,704
1380406 배고파요.ㅠ 2 흑흑 2022/09/09 1,705
1380405 금융회사 다니다 퇴직하신분들은 머하세요? 31 ** 2022/09/09 6,606
1380404 그냥 생긴대로 열심히 성실하게 살면 안되나요 4 별걸 다 2022/09/09 1,683
1380403 관리자에게 댓글 신고 어떻게해요? 6 ㅇㅇ 2022/09/09 708
1380402 히든싱어 송가인편도 대단허네요 5 .. 2022/09/09 5,758
1380401 좀 전에 남편이랑 새삼 1 후아 2022/09/09 2,297
1380400 가족확진되어도 안걸리신분 계세요? 19 2022/09/09 3,566
1380399 삶을수 없는 행주는 어떻게 살균소독하나요? 5 퓨러티 2022/09/09 1,896
1380398 자소서 작년것 올해 다시 접수해도 되나요? 3 .. 2022/09/09 1,848
1380397 시댁에서 일하다가 합가때 기억이;;; 10 Omg 2022/09/09 5,256
1380396 대학에서 배우는 수업의 가치가 11 ㅇㅇ 2022/09/09 3,888
1380395 친척집 왔으면 얘기 좀 하고 빨리 집에 가면 안되나요? 1 .. 2022/09/09 3,470
1380394 우리나라 검사는 누가 수사해요? 8 ㅇㅇ 2022/09/09 1,483
1380393 오늘 할 도리 다했다 부모님 앞에서 말하는 남편 4 할 도리 2022/09/09 4,088
1380392 기품있어보이는게 제일 힘든것 같아요. 나는솔로ㅡ 4 ㅡㅡ 2022/09/09 5,263
1380391 어제 증명사진 찍다가… 1 .. 2022/09/09 1,114
1380390 양정철-김어준, 윤석열... 조정훈의 '블랙하우스' 《최한욱 .. 15 2022/09/09 2,517
1380389 전 누구랑 사이가 안좋으면 5 ㅇㅇㅇ 2022/09/09 3,074
1380388 주차장서 접촉사고... 피해자의 50만원 위로금 요구 17 ㄴㄴ 2022/09/09 6,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