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털같은 우리 아기
이제 네살인데 너무 예뻐요
오늘 둘이 카페 가서 데이트하는데
엄마 사랑해 xx이는 엄마가 좋아요
왜냐면 엄마는 예쁘고 빨갛고.. (빨강색 제일 좋아함)
그러는데.. 너무 예뻐서 눈물이 날 뻔 했어요
언젠가는 우리 아가도 문 쾅 닫고 들어가서 엄마랑 말도 안하려고 하겠죠 ㅠㅠ
그럴 거라 상상하니까 벌써부터 또 가슴이 저미네요 ㅠㅠ
그러니까 지금 많이많이 기억해두고 안아줘야겠어요
순간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또 아쉽고.. 그러네요
아기가 너무 예뻐요
밤토리맛밤 조회수 : 3,177
작성일 : 2022-09-08 01:23:49
IP : 175.114.xxx.1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sei
'22.9.8 1:25 AM (1.232.xxx.137)네살 정말 예쁘죠.. 기저귀 떼고 말 통하고 외모는 아직 아기같고..
많이 사랑해주세요..2. ㅇㅇ
'22.9.8 1:25 AM (154.28.xxx.209)아효 넘나 이쁘겠어요.... 하나하나 다 기억속에 담아두세요
3. 오늘 유치원
'22.9.8 1:52 AM (124.49.xxx.188)지나가는데 아가들 한복입고 놀이하는데 한참봤어요..넘. 귀여움
4. 에구구
'22.9.8 2:17 AM (121.141.xxx.181)원글님 글에서 예쁜 아기 모습이 막 떠오르네요^^
지금 잠시 눈감고,
우리 아이들 그만할 때를 떠올리려 애써봤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큰 아이 33세, 작은 아이 28세~!
이것들아, 빨리들 좀 나가라.
나도 손주가 필요하다!!5. ....
'22.9.8 2:31 AM (58.230.xxx.146)4살때 처음으로 어린이집 가던때가 눈에 선해요 정말 예쁠 나이입니다 커도 물론 예쁘지만 ^^
많이 예뻐해주고 같이하는 좋은 시간 많이 많이 보내세요 ^^6. 엄마가 좋아
'22.9.8 6:40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하면서 엘베안 아무도 없으면 폴짝 안기던 아가가 이제 대4인데 지금도 여전히 이뻐요ㅎ
고딩때 잠깐 손등에 뽀뽀도 못하게 하고 더운여름날도 문꽉 했었는데 지금은 손깍지끼고 쇼핑도 다녀주구요
어릴때 영상보면 넘이뻐서 눈물나요ㅜ7. 문쾅하고
'22.9.8 7:29 AM (211.234.xxx.163)들어가도 ...
예뻐요.귀엽구요.
안들키려 노력한답니다.
고딩이 화났는데 대놓고 귀여워하면 자존심상해할까봐
충격받은척 연기합니다. ㅎㅎ8. 마자요
'22.9.8 8:34 AM (118.235.xxx.143)크면 더더 예쁘니.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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