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가 유난히 찬 사람

궁금 조회수 : 2,056
작성일 : 2022-09-07 23:18:43
계신가요.

몸 무게는 키에비해 현재 출산후로 10년넘게 비만을유지중이에요.

미혼때 친구랑 여름에 같이 걷다가 팔이 부딪혔는데 옴마야 왜이리 차노? 하면서 뱀이냐는 소리 들었어요.

남편도 신혼때인 여름엔 안고자면 시원하다고 하구요.

올해 유난히 그렇단걸 느꼈어요.

한여름에 지인과 밤에 찜질방에 가게됐는데 정말 몸이 차갑다고 신기하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기초체온이 낮은건 또 아닌거 같아요.

심장이 열이 많은 체질이래요.

다른곳은 냉하다고 하는데 뜨거운거 못먹고 따뜻한 차도 안좋아해요.


IP : 124.216.xxx.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7 11:25 PM (58.182.xxx.106)

    저도 그런데 카페인 안맞고 녹차 마시면 두통오고 그래요
    저혈압 혈액순환이 안 좋고요

  • 2. 궁금
    '22.9.7 11:27 PM (124.216.xxx.33)

    비만이라 혈아햑 복용 4년이언요..ㅠ

  • 3. 저두
    '22.9.7 11:32 PM (221.156.xxx.90)

    저두요.
    여름에 시원하다고 저 팔 닿는거 좋아하는 사람 많았어요.
    전 덥다고 치우라 하고...
    속에 열이 많아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4. 전 따뜻한데
    '22.9.8 12:06 AM (124.53.xxx.169)

    누가봐도 몸도 약해보이고 실제 체력도 약해요.

  • 5. 레이나
    '22.9.8 12:47 AM (110.12.xxx.40)

    저도 여름에 피부 차갑다고 사람들이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런데 정작 저는 여름에 더위를 많이 타고 속에 열이 많이
    났던 것 같아요
    몸의 열 식히느라 피부가 차가웠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나이들어 작년 여름부터는 더운 줄 모르겠어요
    오히려 살짝 춥기까지 했어요 ㅠㅠ

  • 6. 운동하시면
    '22.9.8 1:30 A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열체질로 변합니더

  • 7. ...
    '22.9.8 3:08 AM (118.37.xxx.38)

    동네 마사지샵에 10회를 끊었는데
    마사지사 손이 얼굴에 닿는데 차가워서 깜놀했어요.
    한참 마사지 하니 손에 열도 나고 나도 적응해서 괜찮아지긴 하는데 처음 닿는 순간 오싹하고 기분이 좋진 않았어요.
    갈 때마다 또 놀랄 생각을 하면 발걸음이 가볍지 않더라구요.
    손이 너무 차다고 했더니 마사지 전에 따뜻한 물에 손을 담구는 성의는 보여줬어요.
    그런데 또 끊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 8. 마리
    '22.9.8 9:52 AM (59.5.xxx.153)

    저예요.... 지하철을 타고 가다 잠깐 마주친 사람도 흠칫 놀라고... 이웃이 저한테 살이 뱀처럼 차다..고 해서 상처받았어요..ㅠㅠ 손 발이 차요..
    그래서 제가 약을 진짜 못먹는데.... 흑염소를 두마리를 연달아 먹었어요.... 그러고부터 손발이 덜 차요...
    속열이 많아서 항상 덥고... 조금만 더워도 땀흘리고 그래요... 마른편인데도 여름을 타고 겨울추위는 덜타요....

    피부가 따뜻한 남편은 속이 찬지....여름에도 더위를 잘 모르고 겨울엔 엄청 추위 탑니다...ㅠㅠ

  • 9.
    '22.9.8 10:01 AM (1.229.xxx.211)

    저도 비슷한데 땀이 많아요. 땀이 많아서 피부체온은 낮추는것 같아요. 손발도 몹시 찹니다 벌써 아침저녁 찬바람부니 발이 시리네요 한여름에도 양말신고 잡니다. 제생각엔 혈액순환이 잘 안되서 그런거 같아요. 어릴때부터 그런체질이여서 지금 50 넘었지만 그러려니하고 삽니디. 피부는 차도 되니 땀이나 안나면 좋겠어요
    덥다고 느끼기전부터 땀부터 흐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3555 벌써 아침 2 헝그리.. 2022/09/08 835
1373554 쇼핑할 때는 차려입고 가야하나 봐요 15 옷이날개 2022/09/08 8,773
1373553 점집블로그 논문을 인준한 교수들은 ? 6 ㄱㅂㄴ 2022/09/08 1,494
1373552 모닝 페이지. 컴퓨터로 쳐도 되나요? 아티스트 웨.. 2022/09/08 1,047
1373551 포항 맘카페가 큰일 하네요. 6 .. 2022/09/08 7,714
1373550 남자친구한테 프로포즈 24 ss_123.. 2022/09/08 7,241
1373549 코너 이름 좀 알려주세요 ㅠ 2 코미디 2022/09/08 899
1373548 오컬트의 세계도 제대로 공부하려면 무지 방대하고 어려워요. 1 ... 2022/09/08 1,258
1373547 카톡생일설정도 멀티프사처럼 선택적으로 공개하면 좋을것같아요 8 // 2022/09/08 2,374
1373546 기차표 고속버스 표 못구했어요 7 어흑 2022/09/08 2,496
1373545 우크라 자포리자 원전 멜트다운이 10일 후 시작될 수 있대요 1 2022/09/08 1,876
1373544 포항 아파트 지하주차장 유족들 "대통령 조문, 그나마 .. 25 zzz 2022/09/08 14,964
1373543 '신사와 아가씨', 종영 5개월 만 넷플릭스 글로벌 랭킹 5위 12 ㅁㅁ 2022/09/08 4,816
1373542 작은아씨들 아마도 범인이 (스포) 2 2022/09/08 4,276
1373541 옥순이 34세에 7세 아들 빠른가요? 10 옥수니 2022/09/08 6,447
1373540 아기가 너무 예뻐요 7 밤토리맛밤 2022/09/08 3,273
1373539 군대식 라면 드셔보셨어요? 9 ㅇㅇ 2022/09/08 2,172
1373538 웃고싶은 분들 이거 보세요 ㅋㅋ 6 ㅇoo 2022/09/08 3,752
1373537 미국 4조 상속녀 납치뒤 시신으로 발견 22 ㅇㅇ 2022/09/08 18,911
1373536 워싱턴 DC 지역 ‘그대가 조국’ 상영회 100여 명 참석 6 light7.. 2022/09/08 1,416
1373535 전등갈기 같은건 남자들은 다 하는줄 알았어요 26 진짜 2022/09/08 3,481
1373534 갈비찜 레시피 문의 6 ㅇㅇ 2022/09/08 2,167
1373533 줌인줌아웃 사진 어떻게 올리나요? 3 줌인줌 2022/09/08 764
1373532 김건희 여사 논문 인준한 5인, "사건 터지고 연락 안.. 20 ㄱㅂㄴ 2022/09/08 5,775
1373531 치킨요리 중엔 뭐를 제일 맛있게 드시나요 10 .. 2022/09/08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