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안타까운 죽음과 이별이 많을까요? 정말 남은 이들은 어떻게 살라고 이런 이별들을 당해야 하는지...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니... 생판 모르는 남인 저도 이렇게 눈물이 나는데, 남은 가족들은 어떨지 감히 예측도 할 수 없네요. 위로조차 할 수 없습니다. 삶이란 죽음이란 뭘까요....
이 세상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로 지옥인건 아닐까 생각하게 되요.. 착한 사람들은 더 고생하지말고 먼저 데려가시는걸까... 왜 그런걸까... 싶은
아, 정말 노부부가 같이 그렇게 됐다는 기사는 마음이 아프더군요
그 자식들은 갑자기 무슨 날벼락일까 싶어요
엄마만 살고 아들이 떠났으니 엄마 마음은 또 어떻겠어요 ㅠㅠㅠㅠ
중학생엄마가 젤 가슴아파요 아이가 죽으면 모든 엄마가 슬프겠지만, 이 엄마는 살아있는게 죽는것보다 힘들듯요 열몇시간 버티면서 자기는 살려고 발버둥칠시간에 아들은 죽었다는게 정말 나중에 살면서 두고두고 자책감들거같아요
정말 가슴이미어져서 어떻게할수가없네요.. 그또래아들키우는데 키워주셔서감사합니다 라니요.. 중2병에 철없어야할나이에
천사같은아이가 이렇게 가다니 마음이 저려서 아무것도손에안잡히네요 남은엄마는 어찌해야하는지 상상이되지않아요
중학생아이가 출구찾아보겠다고 엄마손을 놨다던데.. 정말 맘아파요..TT
빕니다.
모든 아픔이 빨리 치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엄마가 자기가 살려고 발버둥쳤겠어요???? 아들생각하고 아들 찾아야겠다는 일념으로 버텨냈겠지요
말하는 뽄새하고는...
안됐어요ㅠㅠ
아픈분들을 위해 추모 댓글하나 안남기네요.
이 게시판에서 그토록 오만 정치댓글은 다 달고 다니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