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멜론맛이 달아서인지, 혹시 설탕에 재웠다가
파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맞는 생각일까요?
요즘은 달지않은 과일 찾는게 더 힘들던데요
하나로마트나 로컬푸드에서, 멜론 몇번 샀었고, 후숙한후,
먹어봤는데 아주 달지는 않았어요
있겠지만...멜론이 무르지 않을까요?
주사기로 설탕같은 거 주입해서
파는 곳 있대요
잘라서 팔지 않는 이상 말이 되나요?
별 의심을 다 하네요.
설탕물에 조려 밤식빵 만든다는 소린 들었지만..
과일 배달업체에서 주문하면 ,바로 먹기좋게
썰어서 와요
맛 없으면 없다고 난리
있으면 색안경쓰고 의심
거기에 카더라로 동조까지 쯧
수박에 설탕을 뿌렸더라구요.
남편은 그럴 일 없다...라 했지만...
설탕을 뿌리면 질감에서 차이가 납니다.
주부들은 알지 않나요?
전화해서 따졌더니....
아니라 변명하다가....배달 시 변색 방지용으로 아주 쬐금 뿌렸다 하더라구요.
흐....말이라고 하냐고.....
다시 주문 안 합니다.
설탕물에 담갔다 팔 수는 있을듯한데
과일 변색 방지 하기 위해 소금물이나 설탕물에 담근다고 하잖아요
저도 소금물에 해봤어요 집에서
소금물에 담그면 미세하게 짠맛이 나죠
마트에서 시식 판매할때 살짝 뿌려서 썰어서 시식 하게 하면서 판매 하는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