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은 모든 차를 한 번 우려내 버리고 두 번째부터 마시나요?

조회수 : 1,875
작성일 : 2022-09-07 16:08:38
중국산 차를 받았는데
한 번 펄펄 끓는 물을 넣고 바로 버린 후
두번째 물을 30초 정도 우려서 마셔야 하나요?
아니면 그럴 필요 없이 첫잔부터 마셔도 될까요?

IP : 154.5.xxx.15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7 4:11 PM (222.121.xxx.45) - 삭제된댓글

    중국산 차.....믿을 수 없어서...........
    저는 다 버렸...

  • 2. ...
    '22.9.7 4:20 PM (220.75.xxx.108)

    보이차같은 거만 그렇게 마시는 거 아닌가요?

  • 3.
    '22.9.7 4:23 PM (61.81.xxx.129) - 삭제된댓글

    녹차는 세차 없이 그냥 마셔요. 그외 백차, 홍차, 청차(우롱차), 흑차, 보이차 모두 세차(洗茶) 과정으로 차를 가볍게 헹구고 마셔요.

  • 4. ...
    '22.9.7 4:49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찻잎이 바짝 건조되어 있잖아요?
    찻잎을 깨운다고 성차,윤차라고도 불러요
    처음 끓는물을 부어 잠시있다가 따루어 버리는데, 건조된 찻잎이 불려지고 펴지면서 차성분이 용출되기 쉽겠죠? 이과정에서 건조시 묻은 먼지까지 불순물도 씻어나간다는거지 먼지제거를 위해서 그목적으로 첫물은 버린다는게 아닙니다. 실제로 차를 우려서 마셔보면 첫물버린후 처음 우린 찻물보다 두번째 우린 찻물이 더 부드럽고 맛도 좋습니다.
    단 명전,우전같은 고급녹차는 뜨거운 물보다 한김 식힌 온도가 감칠맛이 더 잘 우러납니다.어린잎이라서 펄펄끓는 물은 찻잎이 우러나는게 아닌 익혀져 데치는 건나물이 되어버릴수있으니 조심~~

  • 5. ...
    '22.9.7 4:52 PM (220.116.xxx.18)

    우려내는게 아니라 세차라고 겉에 묻은 불순물 씻어내느라 살짝 물로 헹구는 정도인 걸로 아는데요
    세차 하고나서 본격적으로 우리는 거 아닌가요?

    근데 보이차는 세차한다던데 저는 우롱차만 마셔서 세차없이 그냥 마셔요

  • 6. ...
    '22.9.7 4:58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녹차 오래 드신 어른이 모든 차를 그렇게 하시는 거 봤어요

  • 7. 먼지
    '22.9.7 5:08 PM (220.117.xxx.61)

    붙어있는 먼지 제거한다고 그리 하던데요
    습관되면 편해요.

  • 8. 보통
    '22.9.7 5:10 PM (211.196.xxx.80) - 삭제된댓글

    보이차 중에 숙차 같은경우 대량으로
    퇴적화시키며 만들기 때문에 불순물도 많고
    말리는 과정에 지저분하니 세차를 하고 마셔요
    뜨거운물 넣었다가 바로 버리고 다시 뜨거운물로
    우려서 마시면 돼요

  • 9. ㅇㅇㅇㅇ
    '22.9.7 5:35 PM (112.151.xxx.95) - 삭제된댓글

    불순물 제거랑 차를 더 잘 우려내기 위한 기초과정이죠. 별상관없이 따라버리지 않고 마시기도 하더라고요. (대만에서 차 판매점에서 시음하는데 그냥 우려내서 바로 마시더라고요.. 윽 나는 한번 따라 버리고 싶은뎅.... 주는대로 곱게 받아 마셨습니다.)

  • 10. ㅇㅇㅇㅇ
    '22.9.7 5:36 PM (112.151.xxx.95) - 삭제된댓글

    불순물 제거랑 차를 더 잘 우려내기 위한 기초과정이죠. 별상관없이 따라버리지 않고 마시기도 하더라고요. (대만에서 차 판매점에서 시음하는데 그냥 우려내서 바로 마시더라고요.. 윽 나는 한번 따라 버리고 싶은뎅.... 주는대로 곱게 받아 마셨습니다. 제가 산 차 종류는 홍차랑, 철관음이었어요.)

  • 11. dlf
    '22.9.7 5:37 PM (222.101.xxx.97)

    씻고 불리는거죠

  • 12. 꿀맛
    '22.9.7 5:39 PM (112.151.xxx.95)

    불순물 제거랑 차를 더 잘 우려내기 위한 기초과정이죠. 세차 과정 없이 따라버리지 않고 마시기도 하더라고요. (대만에서 차 판매점에서 시음하는데 그냥 우려내서 바로 마시더라고요.. 윽 나는 한번 따라 버리고 싶은뎅.... 주는대로 곱게 받아 마셨습니다. 제가 산 차 종류는 홍차, 동정우롱차, 아리산 우롱차, 철관음 등이었어요.가게 마다 세차하는 집도 있고 세차 없이 마시는 집도 그랬어요. 가게는 네 곳 정도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7046 멘탈 강하게 다잡을수 있는 책 추천 부탁드려요 1 .... 2022/09/17 966
1377045 무쇠솥에 잡곡밥해도 괜찮을까요 1 밥맛 2022/09/17 896
1377044 46살 남편 내 나이에 누가 설거지를 해! 61 46 2022/09/17 7,961
1377043 누가 진짜 발 좀 주물러줬으면 20 2022/09/17 3,327
1377042 허리아래 엉덩이 조금 위쪽이 당기는 느낌이 들어요 3 2022/09/17 1,206
1377041 전국 최대 규모' 서울중앙지검, 700억 들여 별관 증축 7 00 2022/09/17 1,666
1377040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으면 체취도 생기나요? 5 ㅇㅇ 2022/09/17 2,268
1377039 5억. 요즘 같은때엔 어디에 투자하나요? 18 재테크 2022/09/17 4,350
1377038 오늘 은근히 덥네요 15 ㅁㅁ 2022/09/17 3,129
1377037 안경 싼거해도 되려나요 12 ㅇㅇ 2022/09/17 3,280
1377036 아이침대 고르기가 너무어려워요.ㅠㅠ 20 가구고르기 2022/09/17 1,833
1377035 한살@ 콩기름 최근에 산 분 계신가요? 2 색깔 2022/09/17 1,025
1377034 놀이기구 못타는데 롯데월드 가도 재미있을까요?? 14 혹시 2022/09/17 1,643
1377033 저도 옷 봐주세요 33 우동조아 2022/09/17 4,274
1377032 검정롱패딩 오리털 몇개씩빠지는거 버려야할까요? 1 바닐라향기 2022/09/17 961
1377031 수시원서 접수시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궁금합니다 7 가르쳐주세요.. 2022/09/17 1,024
1377030 이주혁샘 기소당하셨네요. . 6 인플루언서 2022/09/17 4,044
1377029 '한강뷰' 초고가 단지들은 '신고가' 행진 7 ㅇㅇ 2022/09/17 2,463
1377028 다이어트시 탄수화물 제한으로 두통올 때 11 미요이 2022/09/17 2,891
1377027 고등아이 답지 보고 베껴요 7 ㄴㅌ 2022/09/17 1,886
1377026 국악한마당보세요 3 .. 2022/09/17 1,241
1377025 60되니 확 늙네요 다른분들 어떠세요 18 ... 2022/09/17 6,298
1377024 영빈관 철회..청와대 관광상품화비는 460억 책정 5 2022/09/17 1,510
1377023 허리통증 있을땐 무조건 움직임을 자제해야하나요? 9 .... 2022/09/17 2,178
1377022 코로나 미각 관련하여 문의드려요 1 ... 2022/09/17 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