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있는 분들은 과연 신이 존재할까 하는 사건에 대해 어떻게 해석하세요?
1. ㄴㄴㄴㄴ
'22.9.7 11:30 AM (211.192.xxx.145)이 질문 사전차단하려고 쓰여진 게 욥기입니다.
2. ᆢ
'22.9.7 11:31 AM (223.38.xxx.78)신은 인간사에 관여하지 않아요
보통 신이 특별히 사랑해서 빨리 데려간거라 하던데요3. …
'22.9.7 11:37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있지도 않은 신이 인간사에 관여를 하고 말고가 가능한가요?
인간사에 관여하지 않는 신이 특별히 사랑해서 빨리 대려간다는건 관여하지 않은건가요? 무슨 궤변이신지?4. …
'22.9.7 11:39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82에 사주글은 홍보, 광고가 많다고 봅니다.
보는사람들도 있겠지만 굳이 온라인에 올릴 이유도 많지않은데 82에 사주글 너무 많아요5. ㅇㅇ
'22.9.7 11:39 AM (106.101.xxx.89) - 삭제된댓글있지도 않은 신이 인간사에 관여를 하고 말고가 가능한가요?
인간사에 관여하지 않는 신이 특별히 사랑해서 빨리 대려간다는건 관여하지 않은건가요? 무슨 궤변이신지?
222
182님 댓글 사이다네요 ㅋㅋㅋ6. ..
'22.9.7 11:40 AM (180.67.xxx.134)신이 있을런지요. 의존하고 싶은 마음에 만들어낸 허상입니다.
7. …
'22.9.7 11:41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82에 사주글은 홍보, 광고가 많다고 봅니다.
사주 보는사람들이 있긴 하겠지만 굳이 온라인에 올릴 이유도 많지않은데 82에 사주글 너무 많아요. 82 평균연령대가 높아서 그언건지…8. ...
'22.9.7 11:41 AM (1.233.xxx.247)종교 미신 사주는 인민의 아편입니다.
삶이 괴로우니 그런거에 의지하고싶어서 만들어낸 인간의 창작물9. ㅇㅇ
'22.9.7 11:42 AM (106.101.xxx.89) - 삭제된댓글사주글 홍보많다는 거 맞는듯요
저번에 사주글 올라왔을 때
난 사주 안맞더라 주변인도 그렇더란는
댓글 남겼더니 미친듯이 사주 쉴드치는
댓글러 한 명 있더라구요
시간을 잘못알았을거라는 둥
시간 맞다니까 업둥이 아니냐며 헛소리 작렬...ㅋㅋ10. ㅇㅇ
'22.9.7 11:43 AM (106.101.xxx.89) - 삭제된댓글사주글 홍보많다는 거 맞는듯요
저번에 사주글 올라왔을 때
난 사주 안맞더라 주변인도 그렇더란는
댓글 남겼더니 미친듯이 사주 쉴드치는
댓글러 한 명 있더라구요
사주 쪽 종사자인지 ㅋㅋ
시간을 잘못알았을거라는 둥
시간 맞다니까 업둥이 아니냐며 헛소리 작렬...ㅋㅋ11. ..
'22.9.7 11:47 AM (115.22.xxx.175) - 삭제된댓글신이 어딨어요??
12. 무교지만
'22.9.7 11:48 AM (221.149.xxx.179)작두 타고 내려온 무녀 보면 성하잖아요.
우리가 모르는 영향력 있긴 한것 같네요13. 러셀
'22.9.7 11:48 AM (203.247.xxx.210)만일 내가
지구와 화성 사이에 도자기 찻주전자 하나가 타원 궤도로 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고 주장하고,
이 찻주전자는 너무나 작아서 성능이 가장 뛰어난 망원경으로도 볼 수 없다고 덧붙인다면
아무도 내 주장을 반증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아무도 내 주장을 반박할 수 없다는 것을 근거로 내가 주장하길,
'이를 의심하는 것은 인간의 이성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억측' 이라고 한다면,
모두들 당연히 내가 헛소리를 한다고 여길 것이다.
하지만 만약 이 찻주전자가 존재한다는 것이 고대의 책에도 나오고
일요일마다 신성한 진리로서 가르치고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주입한다면,
이 존재를 믿기를 망설이는 것은 기행의 표식이 되고
이를 의심하는 자들은 현대의 정신과 의사나 옛날의 이단 재판관의 관심 대상이 될 것이다.14. ..
'22.9.7 11:48 AM (115.22.xxx.175) - 삭제된댓글삶이 어려우니 만들어낸 허상 아닌가요?
15. ...
'22.9.7 11:48 AM (211.243.xxx.98) - 삭제된댓글저도 신은 없는거 같네요. 믿는 사람들은 자기 마음 편하자고 믿는거 같고. 안 그럼 저 착한 사람한테 왜 시련이 오나 이해가 안 가고. 저 인간은 왜 용서도 안 해줬는데 셀프로 용서받고 돌아다니나 이해가 안 가여.
16. …
'22.9.7 11:48 AM (39.7.xxx.249) - 삭제된댓글1.233님에 동의해요
인간은 나약한 존재이고
술, 담배, 도박, 마약에 의지하고 빠지듯이
허상이지만 종교에 의지하고 빠진다고 생각해요.
종교가 인류의 발전을 가져온 일도 많은 반면에
술, 담배, 도박, 마약보다는 의지하기 좋기도 하지만
종교전쟁고 일어나고 본인과 가정을 파탄내기도 하죠.
지구생명체중 인간이 최상단에 올라간 이유중 하나가
종교의 힘도 있다고 사피엔스 책에서 비슷한말 본듯…17. ㅇㅇㅇ
'22.9.7 12:01 PM (221.149.xxx.124)정의롭고 공평한 건 윤리, 도덕의 영역이지 신앙, 종교의 영역이 아님... (비록 역사상 필요에 의해 종교가 윤리, 도덕의 역할을 해 온 경우가 많긴 하지만 ㅋ)
신앙은 어떠한 힘, 존재를 맹목적으로 믿는 것. 신이 옳다 그르다, 선하다 악하다, 이렇게 논리적으로 따질 수 있는 게 아님. 그냥 설명할 수 없이.. 어느 순간 갑자기 믿게 되는 거. 그래서 호불호가 갈리고 그만큼 수많은 신앙과 종교가 존재하는 것이고...18. 욥기요?
'22.9.7 12:06 PM (39.114.xxx.142)가족들 다 잃고 재산잃고 본인도 죽을뻔했는데 다시 살아나 가정일구고 재산도 다시 복구가 되면 하나님의 뜻이 다 이해가 되는건가요?
욥이 아닌 그 가족입장에서 자기 남편이, 아버지때문에 자신들이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희생되어간것을 이해할까요?19. ㅇㅇ
'22.9.7 12:10 PM (119.198.xxx.18)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142910&page=2&searchType=sear...
ㄴ여기 댓글들 참조 하세요.
근데 태어났으면 죽는건 정해진건데
죽을거 알면서도 부모들이 자식을 낳는 이유는 뭔가요?
그럼 언제 죽어도 이상할것도 없는거 아닌가요20. 이런
'22.9.7 12:10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의문과 고민 속에서 신을 생각하고 찾고 발견하는 것 같아요 인간의 운명과 자연 현상은 자연법칙처럼 정해져 있지요 인간은 선악과 관계없이 모두 필멸의 존재 그걸 받아들이고 나서야 우리는 삶에 대해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감사도 하게 되고 기도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21. 인간사에는
'22.9.7 12:14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관여안하면서 왜 사후는 관여하려고 하나요?
도움은 안주지만 심판은 하겠다?22. 신은
'22.9.7 12:16 PM (222.239.xxx.66)인간사에는 관여안하면서 왜 사후는 관여하려고 하나요?
도움은 안주지만 심판은 하겠다?23. 죽는걸
'22.9.7 12:17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기본값으로 생각하고 나서야 신을 믿든 믿지 않든 삶과 죽음에 대해 마음이 편해지실 거예요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24. ...
'22.9.7 12:30 PM (175.209.xxx.111)믿는 분들은 살아서도 천국을 누리고 죽어도 천국에 가며
예수님 다시 오실 때 몸이 다시 사는 것을 믿음으로
현생에 어떤 일이 있더라도 이 또한 하나님의 뜻이라 받아들이며
기쁘게 살아갑니다.25. 흠
'22.9.7 12:30 PM (99.229.xxx.76)저는 신이 있고 없고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믿음을 갖는다는게 훨씬 더 중요한거죠.
그런면에서 저는 무신론자이지만 신앙을 갖은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그래봤자 다 거기서 거긴 인생 살면서 신앙이란 고비를 넘는데 엄청난 힘과 도움을 주죠.
오래전 ABBA 의 The winner takes it all" 에서 나오는 가사 한 구절이 떠 오르네요.
"The Gods may through dice" 신들은 주사위를 던지되
"But their minds are as cold as ice" 그들의 마음은 어름장같이 차갑다26. ...
'22.9.7 12:32 PM (175.209.xxx.111)고난 받는건 같으나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믿는 분과 믿지 않는 분의 차이 같아요27. 신은
'22.9.7 12:35 PM (122.32.xxx.163)사랑과 감사 그 자체라고 해요
지극한 사랑말입니다
신은 우리를 찾아오지 않고
늘 그 자리에 있으며
우리가 신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원글님도 사랑과 감사를 찾아가세요
매사에 감사하고 기뻐하라
성경에도 나오지만 비슷한 내용은
불교에도 이슬람에도 다 나와요
모든 종교가 하는 말이 사랑하라입니다
그러면 신을 발견한다구요
근데 인간의 마음이 사랑을 늘 방해해요
하지만 눈을 살짝 돌리면 늘 사랑이 옆에 있어요
포항사태는 맘 아프지만
경찰이든 구급대든 사랑과 헌신으로 그들을 구하려는 사람들이 있어요
직업이니 당연히 해야한다라고 폄하하지 마세요
그런마음이 사랑을 가리는거예요
아프고 힘들어도 구해주고 도움주려는
좋은 사람들이 늘 있어요
우리는 사랑으로 돕고 살아요
마음을 조금만 더 열어보세요
매일 태양이 빛나고 이런 아름다운 가을하늘날을
가져다주는데 넘 당연하다 여기고 감사하지 않지요
지구라는 별이 다른 행성들과 부딪히지 않고
규칙적으로 태양을 빙빙돌며
수많은 생명을 살아가게 해요
이게 기적이고 사랑이지요
신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었으니
신을 찾아가는것도 우리의 선택이예요
우리 바로 옆에 사랑과 감사 축복이 있어요
그냥 마음을 열고 부모님 배우자 자식 가까운 사람들에게
이유없이 그냥 감사하는 하루를 한번 만들어보세요
그냥 감사하고 사랑을 표현해보세요
그리고 어떤 일들이 생기는지 지켜보세요28. ‥
'22.9.7 12:41 PM (122.36.xxx.160)성경을 보면 창조주도 계시고 천사들도 있고 사탄의 무리인 잡신들도 많아요.
멀리 갈것도 없이 자연물을 봐도 이렇게 정교한 풀꽃들과 생명체들이 저절로 생겨나 진화해서 생길수가 없거든요. 설계자가 반드시 있죠.
욥기의 쟁점은 사탄이 인간의 하느님께 대한 충성심을 시험하기 위해 재난을 가져오는 것이예요.
예수께서 알려주신 주기도문에도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고 악에서 구해달라는 문구가 그런 의미죠.
하느님은 인간에게 재난을 주시는 분이 아니예요.
대부분의 인간들의 고난은 인간이 초래한 문제들이거나 우연히 발생한 사고들인거예요. 그래서
하느님이 데려갔다는 논리는 인간을 위로하기 위해 인간이 만들어낸 썰일 뿐이죠.
신이 계신데 인간사가 왜이리 불행하냐는 질문에는 하느님이 일일이 개입 안하시고 인간들 스스로의 결과로 살아가는것인데,인간이 원하는게 있으면 간절히 기도하라고 권하잖아요.기도 한다고 아무나의 기도를 다 들어주시는것도 아니고 자신의 뜻대로 의롭게 살고있는 선량한 백성의 하느님의 뜻에 맞는 합당한 기도를 우선 들으시기에 하느님을 믿는 종교생활을 하라고 종교가 있는 것이구요.
지금의 인간세상은 사탄이 휘두르고 있기에 고난과 전쟁등의 문제가 많지만 때가 차면 하느님도 더이상 안참으시고 악인들과 사탄의 무리들을 심판하시겠다고 성경에 약속하셨기에 그 소식을 전하려고 종교인들이 전도를 하는것이죠. 요즘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알려주신 마지막날을 식별할 징조들이 보여요.
사악한 인간들의 죄는 어찌되냐?
그에 대한 답이 심판이죠.
성서에 신약성서들과 계시록에 말세와 심판 얘기가 나오는 이유입니다.
예수께서 지상에 오신 이유가 하느님의 심판과 하느님의 왕국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회개하는 죄인들의 죄를 대신할 제물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함이구요. 우리가 갖고있는 의문들은 철학적으로 보면 답이 안나오지만 성경을 보면 답이 다 있어요.29. ...
'22.9.7 12:44 PM (222.239.xxx.66)종교는 팩트가 아닌 믿음의문제.
진정 하나님을 알리고싶다면
본인이 하나님이 살아있다는걸 '믿는' 사람으로서
안믿는사람들이 볼때 저런가치관과 마인드를 닮고싶다 생각하게끔 본보기의삶을 보이는게 가장 최선의 전도가 아닐까함
근데 자신을 보게하지않고 하늘만 가리키면서
하나님이살아계신건 사실인데 니가 무지해서 모르는것. 이라고 할때
싸움나는거. 믿음이 아닌 팩트로서 알리려고하니까.30. 전도서에 보면
'22.9.7 12:52 PM (38.34.xxx.246)신의 뜻을 우리가 다 알 수 없다고 합니다.
전도서 8장~12장 보면 아무도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일을 이해할 수 없지만 결국은 모든 사람은 죽고
모두가 같은 운명을 타고났다고 하죠.
불행한 때와 재난은 누구에게나 닥치구요.
선인이나 악인이나...
그러니 네게 주어진 삶을 기쁘게 즐기라 하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심판이 계신 것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신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고
우리는 그 자유의지를 누리며 기쁘게 살아야 해요.
언제 어떤 일이 닥칠지 모르니...
선하게 살지 악하게 살지 그것은 우리 자신이 택하는
것이고 결국 그에 대한 결과는 살아서 알기 보다는
죽은 뒤에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서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해요.
그래서 하나님이 계심을 기억하고 살아야 한다구요.31. 저도
'22.9.7 2:04 PM (116.122.xxx.232)신앙이 있지만
신이 더 사랑해서 빨리 데려갔단 식의 표현은
불난집에 부채질 하는 말 같아요.
인간이 신의 뜻을 다 알수 없다 정도로 위로하고
그저 함께 아파해 주는 게 답이죠.32. 그럼
'22.9.7 2:25 PM (180.226.xxx.92)주변에서 여러 사고나 병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사람들 보면 신이 있구나 고백하시나요? 아무리 놀라운 일이 일어나도 자기 일 아니면 안 믿던데..
계속 신이 없다며 살다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면 갑자기 신의 존재를 묻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내가 믿고 안 믿고에 따라 존재가 결정되면 신이 아니겠죠.33. 신이 있다면
'22.9.7 2:46 PM (175.119.xxx.110)선택적 잔인한 방관자.
34. ᆢ
'22.9.7 5:50 PM (118.32.xxx.104)ㅎㅎ
신이 인간사에 관여하지 않는다는건 신이 없다고 생각한다는 뜻이에요
믿는자들이 신이 사랑해서 먼저 데려간거라고들 하던데요?35. 짝사랑인가
'22.9.7 9:11 PM (99.229.xxx.76) - 삭제된댓글신은 자연 모든 생물은 똑같이 보는데
유독 인간만이 신과 특별한 관계라고 착각한다는거 ㅎㅎ.36. 착각
'22.9.7 9:12 PM (99.229.xxx.76)신은 자연 모든 생물은 똑같이 보는데
유독 인간만이 신과 특별한 관계라고 착각한다는거 ㅎㅎ.37. 지나가다
'22.9.7 10:51 PM (175.213.xxx.37)God may "throw" a dice
38. ㅎㅎㅎ
'22.9.8 4:24 AM (61.85.xxx.153)그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안해요
그 분야에 생각이란 거 자체를 안함
의문을 갖지 않는 뇌를 타고났다고 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