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쁨?
1. 친구의 그 말은
'22.9.7 10:01 AM (110.15.xxx.45)선 넘긴 했네요
그치만 입시는 상대가 물어보기 전엔 얘기하지 마세요
더구나 교육특구에 사는데요
난 다 아는 얘기고 그 아이와 가는 길도 다른데
조언듣는것도 고역입니다2. 스마일01
'22.9.7 10:13 AM (116.45.xxx.81)좁은 식견으로 님이 도움 준다 하고 훈수질한거 아닌가요?저 친구의 반응 보니 그럴수도 맀겠다 싶어요
3. 님이 오바
'22.9.7 10:46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혼자 오바 하시고 자격지심이 마음 상하신 거예요
1. 친구 분이 먼저 도움 요청 한거 아닌
원글님의 오지랖으로 참견을 여러번 하셨네요 친구분이 무음답으로 참으신 거구요
2. 자녀 대학 얘기도 원글님의 수다 하소연에 친구분이 의견을 올리거구요
왜그러세요?4. ..
'22.9.7 10:51 A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친구분이 예의상 대충 맞장구 쳐 주었다면
원글님의 오지랖 참견은 적당히 멈추지 않았을 텐데요5. 원글
'22.9.7 11:09 AM (1.237.xxx.175)흠... 댓글들을 읽어보니 일리가 있네요.
베프라서 오지랖이 아니라 나름 쏠쏠한 정보라고 생각 했나봐요. 그 친구도 분야는 다르지만 제가 필요하지 않은 말을 가끔 하고는 했는데 저는 성의있게 받아줬던게 괜히 억울했었나봐요 ^^6. ...
'22.9.7 11:17 AM (110.70.xxx.227)친구가 어떤 선을 넘었는지 모르겠고 그냥 하소연에 답을 준거밖에 없는데요
그럼 팩트 피하고 꽃노래만 부를까요?7. ㅇㅇ
'22.9.7 11:20 AM (182.216.xxx.211)근데 베프라면 이미 성향 잘 알았을 텐데… 아이 꼬마였을 때도 육아 팁 같은 거 아닌가요 전혀 안 물어봤죠?
지역 맘카페에서나 결혼 생활, 육아에 대해 묻지, 먼저 결혼한 친한 친구한테는 묻지 않던데.
어떤 면에서 맞아서 베프였는지 몰라도 친구가 먼저 결혼하고 애 낳으면 인생 선배다~ 이런 거 인정 없죠. 또 그런 걸로 내가 친구보다 선배다 이런 맘도 가지면 안 돼요.8. ..
'22.9.7 11:20 AM (39.118.xxx.150)사람은 내가 한만큼 상대방도 보상해주길
바라는 것 겉아요
그 마음 이 계산이 깔린 거구요
기대에 못 미치면 조금씩 오해와 섭섭함이 쌓여 관계가 소홀해 지기도 해요
원글님 마음도 이해가 가고 아마 친구분도
속 사정 들어보면 나름 원글님 에게 서운 한게 있겠죠
관계에 피로가 느껴질때는 거리를 두고 충전 하는 시간이 필요 한 듯해요9. ᆢ
'22.9.7 11:22 AM (223.38.xxx.78) - 삭제된댓글원글님의 오지랖 참견222
10. 원글
'22.9.7 11:34 AM (1.237.xxx.175)이제 벌써 50 중반이고 20살부터 베프였는데 제가 맥락 없이
그랬을까요? 서로 비밀이 없는 사이고, 그 친구 큰아이가 초등학교 때 정말 일이 많아 그 친구 얘기를 끝없이 들어주고, 제 본 마음과는 달리 몇 년 동안 정말 위로 많이 해줬었어요. 얘기를 듣다 보면, 그 친구 아이가 잘못한 게 맞고, 주변 엄마들 말이 맞지만 어떻게 베프한테 매정하게 니 아이가 잘못이다라고 하나요? 그 아줌마들 욕을 같이 한참 해주고, 니 아이의 그런 성향은 크면 나아질거다,
우리 애들 보니 크면서 많이 바뀌더라 라고 말하면 그 친구는
그래? 라고 말하며 위한을 받았죠.
다른 관게라면 모를까, 베프 관계에서는 팩트라도 조금은 포장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쨌든 댓글들 보고 저도 돌아봤고, 앞으로는 조심 하려고요.11. 원글
'22.9.7 11:37 AM (1.237.xxx.175)위에 ..님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
나는 안그랬는데.... 하는 보상심리가 큰 것 같아요.
이럴 때는 조금 거리를 두고 또 툴툴 털어버리고 만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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