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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하셔서 글 지웠어요

.... 조회수 : 3,397
작성일 : 2022-09-07 02:20:17
선행이 널리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베스트 갔으면 하고 순수하게 글 썼는데
의심하고 광고로 몰아가고 하는 댓글들 때문에
글 지웠어요.
저도 평생 책임져야할 뇌병변환자 가족이 있고
남의 일 같지 않았기 때문에,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도움을 받을 수도, 또 줄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며 쓴 글이었어요.
맹세코 자작도 아니고 광고도 아닙니다.
괜한 오해, 의심 받고 기분이 좀 그러네요.



IP : 14.46.xxx.14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7 2:25 AM (118.37.xxx.38)

    세상이 흉흉해서 그래요.
    너무 속고 속이고...
    저는 의심 안합니다.
    원글님 순수한 마음 믿어요.

  • 2. ㅇㅇ
    '22.9.7 2:32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저도 원글님 순수한 마음 믿어요
    글 보면 진정성이 있잖아요
    너무 상처 받지 마세요. 요즘 글마다 공격하는 무리도 있고...
    그래도 원글님의 진실한 마음을 대다수는 안답니다

  • 3. ..
    '22.9.7 2:35 AM (218.39.xxx.139)

    에고.. 마지막에 댓글 달았는데.. 지우셨내요.
    덕분에 좋은 글 읽었어요. 분명 대충 오늘 올라온 리스트 훑고 지나간듯했는데.. 그 글은 놓쳤더군요. 댓글도 어마어마한데... 이상하게도.. ㅎㅎ
    그 글이 반복해서 화자됐었나요?원글님 올리신 글포함 세번째라길래요.

  • 4. ...
    '22.9.7 3:00 AM (221.138.xxx.139)

    저도 집에 아픈 사람 있어 궁금한데 글 못봤네요.
    무슨 내용이었는지.... ㅠ

  • 5. ㅇㅇ
    '22.9.7 3:07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윗님 순천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순천만 카페 사장님 감사하다는 글 있어요

  • 6. ㅇㅇ
    '22.9.7 3:18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 글 베스트 갔네요! 원글님 같은 분들 덕분이죠
    유퀴즈에 그 사장님 나왔으면 좋겠어요
    원글님의 마음 씀씀이 덕에 베스트 갔으니 마음 푸시고 평안한 저녁 되세요

  • 7. ㅇㅇ
    '22.9.7 4:15 AM (223.39.xxx.95)

    글 잘 읽고있었는데 맘 푸시고 가정에 평안이 깃들길 기도합지다

  • 8. ㅇㅇ
    '22.9.7 6:47 AM (183.102.xxx.119)

    글잘읽었요
    맘 푸세요

  • 9. 쓸개코
    '22.9.7 7:04 AM (14.53.xxx.108)

    원글님 전 좋았어요. 언제나 딴지거는 사람들은 있잖아요. 너무 상처받지 마세요.

  • 10. 나야나
    '22.9.7 7:36 AM (182.226.xxx.161)

    뭔 의심을 하나요..에휴

  • 11.
    '22.9.7 8:49 AM (118.32.xxx.104)

    저도 상황이 전혀 의심 안가던데..
    저라도 그런 감사한 일 겪으먼 그렇게 소문이라도나서 장사잘되길 바랄거같아요

  • 12. 원글
    '22.9.7 9:25 AM (223.39.xxx.62) - 삭제된댓글

    베스트에 올라가길 바랐는데 안올라가서
    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집에가서 글 올렸는데
    한밤중에 보니
    자꾸 같은 글 언급하는게 이상하다,
    또 링크 거는것 보니 자작 같다,
    광고인것 들켰다느니 ...
    거기까진 참겠는데 그 글 원글님한테까지
    심하게 이야기하는것 보고 안되겠다싶어서 지웠어요.
    저보다 훨씬 더 크게 상처받으실것 같아서요.
    그런식의 댓글이 꽤 많이 달렸었거든요.
    암튼, 근데 아침에 보니 베스트 갔네요.

  • 13. 원글
    '22.9.7 9:26 AM (223.39.xxx.111)

    베스트에 올라가길 바랐는데 안올라가서
    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집에가서 글 올렸는데
    한밤중에 보니
    자꾸 같은 글 언급하는게 이상하다,
    또 링크 거는것 보니 자작 같다,
    광고인것 들켰다느니 ...
    거기까진 참겠는데 그 글 원글님한테까지
    심하게 이야기하는것 보고 안되겠다싶어서 지웠어요.
    저보다 훨씬 더 크게 상처받으실것 같아서요.
    그런식의 댓글이 꽤 많이 달렸었거든요.
    암튼, 근데 아침에 보니 베스트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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