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하셔서 글 지웠어요
베스트 갔으면 하고 순수하게 글 썼는데
의심하고 광고로 몰아가고 하는 댓글들 때문에
글 지웠어요.
저도 평생 책임져야할 뇌병변환자 가족이 있고
남의 일 같지 않았기 때문에,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도움을 받을 수도, 또 줄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며 쓴 글이었어요.
맹세코 자작도 아니고 광고도 아닙니다.
괜한 오해, 의심 받고 기분이 좀 그러네요.
1. ...
'22.9.7 2:25 AM (118.37.xxx.38)세상이 흉흉해서 그래요.
너무 속고 속이고...
저는 의심 안합니다.
원글님 순수한 마음 믿어요.2. ㅇㅇ
'22.9.7 2:32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저도 원글님 순수한 마음 믿어요
글 보면 진정성이 있잖아요
너무 상처 받지 마세요. 요즘 글마다 공격하는 무리도 있고...
그래도 원글님의 진실한 마음을 대다수는 안답니다3. ..
'22.9.7 2:35 AM (218.39.xxx.139)에고.. 마지막에 댓글 달았는데.. 지우셨내요.
덕분에 좋은 글 읽었어요. 분명 대충 오늘 올라온 리스트 훑고 지나간듯했는데.. 그 글은 놓쳤더군요. 댓글도 어마어마한데... 이상하게도.. ㅎㅎ
그 글이 반복해서 화자됐었나요?원글님 올리신 글포함 세번째라길래요.4. ...
'22.9.7 3:00 AM (221.138.xxx.139)저도 집에 아픈 사람 있어 궁금한데 글 못봤네요.
무슨 내용이었는지.... ㅠ5. ㅇㅇ
'22.9.7 3:07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윗님 순천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순천만 카페 사장님 감사하다는 글 있어요
6. ㅇㅇ
'22.9.7 3:18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원글님 그 글 베스트 갔네요! 원글님 같은 분들 덕분이죠
유퀴즈에 그 사장님 나왔으면 좋겠어요
원글님의 마음 씀씀이 덕에 베스트 갔으니 마음 푸시고 평안한 저녁 되세요7. ㅇㅇ
'22.9.7 4:15 AM (223.39.xxx.95)글 잘 읽고있었는데 맘 푸시고 가정에 평안이 깃들길 기도합지다
8. ㅇㅇ
'22.9.7 6:47 AM (183.102.xxx.119)글잘읽었요
맘 푸세요9. 쓸개코
'22.9.7 7:04 AM (14.53.xxx.108)원글님 전 좋았어요. 언제나 딴지거는 사람들은 있잖아요. 너무 상처받지 마세요.
10. 나야나
'22.9.7 7:36 AM (182.226.xxx.161)뭔 의심을 하나요..에휴
11. ᆢ
'22.9.7 8:49 AM (118.32.xxx.104)저도 상황이 전혀 의심 안가던데..
저라도 그런 감사한 일 겪으먼 그렇게 소문이라도나서 장사잘되길 바랄거같아요12. 원글
'22.9.7 9:25 AM (223.39.xxx.62) - 삭제된댓글베스트에 올라가길 바랐는데 안올라가서
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집에가서 글 올렸는데
한밤중에 보니
자꾸 같은 글 언급하는게 이상하다,
또 링크 거는것 보니 자작 같다,
광고인것 들켰다느니 ...
거기까진 참겠는데 그 글 원글님한테까지
심하게 이야기하는것 보고 안되겠다싶어서 지웠어요.
저보다 훨씬 더 크게 상처받으실것 같아서요.
그런식의 댓글이 꽤 많이 달렸었거든요.
암튼, 근데 아침에 보니 베스트 갔네요.13. 원글
'22.9.7 9:26 AM (223.39.xxx.111)베스트에 올라가길 바랐는데 안올라가서
어제 저녁에 퇴근하고 집에가서 글 올렸는데
한밤중에 보니
자꾸 같은 글 언급하는게 이상하다,
또 링크 거는것 보니 자작 같다,
광고인것 들켰다느니 ...
거기까진 참겠는데 그 글 원글님한테까지
심하게 이야기하는것 보고 안되겠다싶어서 지웠어요.
저보다 훨씬 더 크게 상처받으실것 같아서요.
그런식의 댓글이 꽤 많이 달렸었거든요.
암튼, 근데 아침에 보니 베스트 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