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서 좋은점이 뭐예요.??? 저는 옷입을때 인것 같아요.
1. ᆢ
'22.9.6 9:1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외모적인것도 그렇지만 몸이 가볍고 좋아요.
지금은 무거워요2. ...
'22.9.6 9:14 PM (175.113.xxx.176)외모는 그냥 평범하게 생겨서 외모는 뚱뚱할떄나 지금이나 외모로는 만족은 안느끼는데
그냥 몸가벼운거랑 옷입을때는 괜찮은것 같아요 그두가지는 진짜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집에 있는 옷도 그냥 예전에는 작아서 대충 쳐 박아 놨던것도 입으니까 다 맞더라구요3. 그게
'22.9.6 9:23 PM (106.101.xxx.170)제일크죠
나이때문에 못입는옷은 있어도 사이즈때문에 못입는 옷은 없다4. ...
'22.9.6 9:24 PM (125.178.xxx.184)공감합니다.
예쁜 옷을 입고 멋내는 건 의외로 부차적인거고
그냥 아무 옷이나 거침없이 입을수 있는게 큰 장점이죠5. 헉
'22.9.6 9:24 PM (211.250.xxx.224)20킬로를 어찌 빼셨나요. 그 인내와 노력이 대단하시네요. 저도 빼야하는데. ㅠㅠ
6. 버선
'22.9.6 9:29 PM (125.180.xxx.21)20kg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10kg 좀 넘게 감량했는데, 올해 자궁선근증 진단 받았는데, 감량후 과다출혈이 사라지고, 몸이 가벼워져서 다행이다, 요요 안오게 주의해야겠다 하고있어요. 작아져서 안들어가던 옷이 들어가는 게 정말 기분 좋아요.
7. 노하우
'22.9.6 9:31 PM (223.39.xxx.74)전수부탁드립니다.고도비만녀 도와주세요.
8. ㆍㆍㆍㆍㆍ
'22.9.6 9:37 PM (211.208.xxx.37)동감. 패션이 어떻고 저떻고 그런것 보다도 그냥 아무거나 디자인,가격 마음에 들면 입을 수 있는게 제일 좋아요. 비율,몸매 좋은건 아니라서 옷빨 뽐낼 처지는 아니지만 왠만한거 뭘 입어도 보기좋게 몸에 잘 맞는다는게 너무 편하고 기분 좋더라고요. 평생 살과의 전쟁 이었던지라 이런 기분 생전 처음 느껴봅니다.
9. ...
'22.9.6 9:39 PM (118.216.xxx.178)뭐니뭐니해도 옷입을때 제약이 없는거죠.
10. ...
'22.9.6 9:40 PM (175.113.xxx.176)그냥 별거 없어요..ㅎㅎ 체중계 맨날 재는거랑 저녁은 삶은계란 2개로 끝내고 .. 아침점심은 야채 쌈밥 많이 먹는편이구요... 운동은 만보 걷기 꾸준하게 하구요.. 요요현상은 아무래도 체중계 떄문에 안오는것 같아요
체중은 맨날 아침마다 재거든요. 아침에 쪄서 좀 몸무게가 늘었다 싶으면 그다음날까지 먹는거 자제하는편이구요..그냥 남들이 다 아는 방법이죠 .11. ㅠㅠ
'22.9.6 9:46 PM (175.121.xxx.7)딱히 다이어트를 하고자 한 건 아닌데 체지방율 14% 찍으니
상의는 55도 여유있고 하의는 죄다 커서 의도한 핏이 안나와요
그나마 부해 보이는 디자인은 전보다 핏이 낫긴 한데
마음에 드는 바지도 허리치수 보면 커서 못 사는 현실…12. 탄력
'22.9.6 10:05 PM (223.39.xxx.74)있나요? 뱃살 팔 안출렁거리나요?
13. ...
'22.9.6 10:09 PM (175.113.xxx.176) - 삭제된댓글굶어서 뺀건 아니니까요.. 네 그리고 탄력은 아직 젊어서 그런가 없는것 같지는 않네요 ..
14. ...
'22.9.6 10:15 PM (175.113.xxx.176)굶어서 뺀건 아니니까요.. 네 그리고 탄력은 아직 젊어서 그런가 없는것 같지는 않네요 ..ㅎㅎ
15. …
'22.9.6 10:17 PM (154.5.xxx.158)대단하십니다.
저도 한 15킬로 빼야 하는 입장인데 얼마만에
20키로를 감량하셨는지 궁금합니다.16. .. .
'22.9.6 10:22 PM (175.113.xxx.176)한 6개월정도만에요 .지금은 그냥 유지만 하고 살아요..
17. ㅎㅎ
'22.9.6 10:32 PM (58.148.xxx.110)윗님 저 체지방 11프로 찍었을때도 맘에드는 바지 커서 못입었던적은 없었는데요 ㅎㅎ
18. 무릎
'22.9.6 10:36 PM (14.32.xxx.215)아픈데서 좀 자유로워진거요
19. ᆢ
'22.9.6 10:41 PM (106.101.xxx.104)살 빼니 예뻐지긴 하더라구요~~~
20. ᆢ
'22.9.6 11:01 PM (121.167.xxx.120)건강해지고
성격도 좋아지고(짜증이 덜 나요)
몸이 가벼워져서 계단 오르는것도 가벼워요21. ㅡㅡㅡ
'22.9.6 11:09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진짜요 옷 제한 덜받는거(아직 더 빼야해서) 무릎안아픈거 공감. 옷들어가는 느낌이 너무 신나요~
22. ㅇㅇ
'22.9.7 3:19 AM (187.190.xxx.255)저렴한 옷입어도 태나고 벗고봐도 신나죠. 몸매좋은여자들이 야하게 입고 비키니 입고싶어할만하다..싶긴해요. 평생 비키니도 못입어보고 늙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