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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기서 제사 지낸다고 시가 욕하지 말고

... 조회수 : 3,967
작성일 : 2022-09-06 16:50:14
친정에가서 좀 말하세요
그럼 다 없어져요. 안그래요?
IP : 110.70.xxx.6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6 4:51 PM (70.191.xxx.221)

    불러다 시키는 쪽이 어딘지 보세요. 시가와 친정 중에서. 답 나오죠.

  • 2. ㅇㅇ
    '22.9.6 4:51 PM (223.62.xxx.226)

    친정은 제사가 없어요
    올케는 남동생 당직이라 추석에도 안오고 저는 지방에 2박3일 가요.제길...

  • 3. 친정은
    '22.9.6 4:51 PM (211.212.xxx.60)

    없앤지 15년도 지났어요.
    어쩔티비.

  • 4. ....
    '22.9.6 4:53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원글은 엄마와 힘 모아
    올케 부려 먹는 미혼의 시누이 같음.

    본인 친정 제사나 없애자고 하세요.

  • 5. 불러다
    '22.9.6 4:53 PM (110.70.xxx.133)

    시키는건 친정도 그래요. 올케 안불러요?
    딸만 있는집 빼고요
    우리 세대 딸만 있는집 드물죠

  • 6. 저희는
    '22.9.6 4:54 PM (39.7.xxx.52)

    원래 제사 없어요. 명절에 올케 친정가요

  • 7. ...
    '22.9.6 4:59 PM (152.99.xxx.167)

    여기는 친정 제사없는 사람과 시댁 제사 있는 사람들만 모여있는 특이한 82예요
    친정은 도움만 주는 존재고 시댁은 시집살이만 시키는 곳이거든요
    원글이 이해하세요
    내로남불이 엄~청 심한곳입니다.

  • 8. 윗님
    '22.9.6 5:02 PM (211.212.xxx.60)

    없앤 걸 있다고 해요 그럼???

  • 9. 플랜
    '22.9.6 5:02 PM (125.191.xxx.49)

    친정 제사에 며느리 안불러요
    친정 어머니가 다 하세요
    돌아가심 안물려 주신대요

    명절에도 며느리 부엌 출입은 자유예요
    하고 싶음 하고 하기 싫음 말고
    전적으로 며느리 의사에 달렸어요

    오히려 딸인 제가 합니다

  • 10. 아이구
    '22.9.6 5:03 PM (125.132.xxx.178)

    올케가 명절에 친정에 가버려서 화가 나셨어요 오구오구 어째요 제사 안지내도 집에서 밥시중 들어야할 무수리가 도망을 가서

  • 11. 진짜
    '22.9.6 5:05 PM (1.227.xxx.55)

    여기는 친정 제사없는 사람과 시댁 제사 있는 사람들만 모여있는 특이한 82예요
    22222222222222222

  • 12. 저희는
    '22.9.6 5:08 PM (121.137.xxx.231)

    친정에서 제사 지내는데 제사 음식 친정엄마가 다 하세요.
    자녀들은 멀리 떨어져 살아서
    제사때 올 수 있는 아들들은 오고 며느리들은 안와요
    아들들도 일 있으면 못오고요.

    명절때도 음식 다 해놓으세요.
    자녀들이나 손주들 먹고 설거지 정도 하게 두시고요

    시가.
    제사, 차례 없어요
    근데 제사,차례 없는 집보다 음식을 더해요
    며느리인 저만 주구장창 옆에서 돕고 당연하게 생각해요
    새벽부터 건너마을 시조부모님 댁으로 넘어가는데도
    그때도 자기 자식 깨우지도 않고 며느리만 깨워 데려가요
    신혼 첫날 부터 그랬어요.

  • 13. 1.227.xxx.55
    '22.9.6 5:12 PM (118.235.xxx.242)

    딸이
    '21.7.19 4:48 PM (1.227.xxx.55)
    결혼을 하면 그저 딸 결혼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엄마는 양보해야죠.
    계속 엄마한테 신경 써줄 거 바라면 결혼 시키지 말고 데리고 살아야 함

    22.9.3 11:53 AM (1.227.xxx.55)
    외벌이로 살았으면 안해도 될거 같고
    맞벌이거나 남편 외벌이였으면 당연 합니다.
    남편이 가도 시부모는 시부묘죠.
    애들 조부모잖아요
    (남편죽고 시부모 부양해야하냐는 글에)
    ㅡㅡㅡ
    이런 댓글을 동시에 쓰는 너님같은 내로남불은 82쿡에 없어요.

  • 14. 우리시누이들
    '22.9.6 5:14 PM (119.64.xxx.60)

    좀 친정가서 얘기했음..

    저희 친정은 제사 명절 안지내서
    올케네는 호캉스한대요.

  • 15. 맞죠
    '22.9.6 5:33 PM (121.162.xxx.174)

    윗댓처럼
    시누들이 말하면 좋죠
    하지만 시누들은 울 엄마 일이 더 많고 올케들은 와서 시늉만 한다 한답니다

  • 16. 친정에
    '22.9.6 5:39 PM (211.204.xxx.183) - 삭제된댓글

    제사 없애자고 말했다가 부모님한테 욕만 바가지로 들었네요. 출가외인이 어디서 입을 대냐고. 나중에 나죽은후에 지내기 싫으면 그때 없애래요. 시가나 친정이나 다 꽉막혔어요.

  • 17. 반복적으로
    '22.9.6 5:41 PM (106.102.xxx.113) - 삭제된댓글

    설득해서 시누가 친정부모 생각을 바꿔야죠.

  • 18. ....
    '22.9.6 5:59 PM (180.69.xxx.74)

    친정은 없애기로 얘기 끝냈어요
    동생이 지가 아버지 돌아가실때까지 조부모 제사 지낸대서 유예중이고요
    시가도 싸워야죠 큰 동서가 포기못해서 그냥 따라가는 중인데
    조카네한테 넘기진 않을거고요

  • 19. 헉ㅜ
    '22.9.6 6:00 PM (223.62.xxx.86) - 삭제된댓글

    저 위에 1.227.***.55 님 특별하게 기억나는분이네요ㅠㅠ
    얼마전 남편이 가도 시부모는 시부모라고 쓴 바로 그분이었군요
    어쩔ㅜㅜ
    그때 댓글보면서 소름이 쫙 돋았었는데....

    82는 요새 아들맘..예비시모.현시모들만 드글드글드글한 곳 같아요
    명절도 얼마안남았는데 제사니 음식이니 시가흉이니 얼마나들 꼴보기싫을까요
    미친듯 부들부들 댓글들 써재끼겠군요

  • 20. ....
    '22.9.6 6:07 PM (49.168.xxx.42)

    82는 요새 아들맘..예비시모.현시모들만 드글드글드글한 곳 같아요
    명절도 얼마안남았는데 제사니 음식이니 시가흉이니 얼마나들 꼴보기싫을까요
    미친듯 부들부들 댓글들 써재끼겠군요222222

    1.227.xxx.55
    저 사람은 진짜 또라이 같네요.

  • 21. 팩트
    '22.9.6 6:08 PM (121.166.xxx.156)

    저희는 시가는 제사없고
    친정이 제사 종가집급

    겨우 잔소리해서 합치고
    추석명절 당일 제사후 오후는 각자 집

    며느리가 시모보다
    시누가 친정부모에게 말하는게 더 잘먹히는게 팩트

    제사의 반은 시모가 문제가 아니라
    아무도 반기들지 않는다는거고 반은 여자들 책임
    맞아요

  • 22. ...
    '22.9.6 6:20 PM (223.62.xxx.196)

    여기는 친정 제사없는 사람과 시댁 제사 있는 사람들만 모여있는 특이한 82예요33333

  • 23. 아들이
    '22.9.6 6:29 P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

    없애자고 해야지 딸말은 안먹혀요. 우리 친정은 오빠는 아빠 뜻 꺾을수 없다 어른들 하는데로 하자 주의, 남동생은 차례고 제사고 다 없애자 주의.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오빠랑 큰올케가 어쩔런지 모르겠네요. 유일한 시누이인 전 갈때마다 볼때 마다 제사 없애자고 노래를 부르는데 다들 취급도 안해줌.

  • 24. 헉ㅜ
    '22.9.6 6:38 PM (223.62.xxx.86) - 삭제된댓글

    여기는 친정 제사없는 사람과 시댁 제사있는 사람들만 모여있는 특이한 82
    라고 쓰고
    본인이 시모인 부들부들한 맘은 쏙 숨기고있는 특이한 82 한심한 82
    그러면서 또 이렇게 쓰죠
    저 시모될일 절대 없는 딸만 셋인 사람이라구욧!!!
    아 네네네

  • 25. ...
    '22.9.6 6:50 PM (106.101.xxx.104) - 삭제된댓글

    82는 요새 아들맘..예비시모.현시모들만 드글드글드글한 곳 같아요
    3333333

    시모들 모여서 부들부들 하는걸로 유명하잖아요
    1.227 저위에 내로남불 시모 대표주자.

  • 26. ....
    '22.9.6 7:01 PM (106.101.xxx.104)

    82는 요새 아들맘..예비시모.현시모들만 드글드글드글한 곳 같아요
    3333333

    시모들 모여서 부들부들 하는걸로 유명하잖아요
    1.227 내로남불 시모 대표주자.

  • 27. ...
    '22.9.6 7:48 PM (118.235.xxx.63)

    .
    '22.9.6 4:59 PM (152.99.xxx.167)
    여기는 친정 제사없는 사람과 시댁 제사 있는 사람들만 모여있는 특이한 82예요
    친정은 도움만 주는 존재고 시댁은 시집살이만 시키는 곳이거든요

    진짜
    '22.9.6 5:05 PM (1.227.xxx.55)
    여기는 친정 제사없는 사람과 시댁 제사 있는 사람들만 모여있는 특이한 82예요
    22222222222222222
    ㅡㅡㅡㅡ

    남의집 딸한테 친정 집안 욕하라고 하지말고
    님들이 나서서 님들 친정욕으로 82쿡 게시판을 채우세요.

    얼마나 별로인 집안인지 본인들이 나서서 욕하면되겠구만 왜 남한테하래 ㅋ저래놓고 지들 친정 집안 사랑넘친다고 자랑하진 않겠죠??

  • 28. ...
    '22.9.6 8:19 PM (152.99.xxx.167)

    윗님은 뭘 부들부들
    내로남불이 하도 심하니까 그렇죠
    친정얘기나오면 다 여유있고 도와주고 어쩌고 시댁은 세상에 없는 양아치

    시댁이 딸한테는 친정아닌가
    유독 82는 친정은 다 좋고 시댁은 다 이상하다니 웃겨서 하는 말입니다.
    역지사지 안되고 팔이 안으로만 굽으니까
    원글은 며느리 말고 딸이 직접 나서서 없애면 그게 다른쪽은 시댁이 되는거고 딸말이 며느리보다 잘 먹히니 더 효율적이라는 얘기인데 뭔 열폭일까

    전 친정도 시댁도 제사차례 없구요 시댁에도 할말 딱딱하고 사는 사람이예요
    친정도 시댁도 다들 보통사람들이고 같이 실수하고 별로 특별할것도 없어요
    다들 뭘 그리 눈치를 보고 사는지. 할말들 하고 사세요 아무도 안 잡아먹습니다.

  • 29. ...
    '22.9.6 8:25 PM (118.235.xxx.63)

    친정얘기나오면 다 여유있고 도와주고 어쩌고 시댁은 세상에 없는 양아치
    ㅡㅡㅡㅡ
    그게 사실인 집이 많은가보죠.
    그게 불만이면 직접 친정 욕을 쓰라는거잖아요.

    시집욕만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또 지네 친정은 상식적이래 ㅋㅋ
    내 친정은 상식적이지만 남은 아닌거죠??
    님도 내로남불이네요.

  • 30. ㄷ ㄷ ㄷ
    '22.9.8 4:36 AM (61.85.xxx.153)

    친정 제사없고 시가 제사차례있고
    친정은 노후준비완벽하고 도움주시고 시가는 노후안되어있고 집도없고 남편이 모은 돈 다 가져갔고
    제 상황 팩트 그 자체인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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