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05160?sid=102
부처 존폐 포함 개편안 논의 위해 출범
향후 업무 남았는데 81일만에 사무실 철거
단장 포함 3명 조직
밀실 운영 지적도
졸속운영 자인? 여가부 폐지안 마련할 전략추진단 사무실 ‘철거’
ㅇㅇ 조회수 : 585
작성일 : 2022-09-06 15:28:54
IP : 61.255.xxx.1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9.6 3:29 PM (61.255.xxx.115)여가부는 존폐를 포함한 부처 개편 구상안 마련이라는 중대 업무를 단장 포함 3명뿐인 초미니 조직에 부여했다. 그마저 단원 3명 가운데 2명은 ‘겸임’이다. 황윤정 전략추진단장은 여가부 기획조정실장을, 장유남 팀장은 혁신행정담당관 과장을 맡고 있다. 출범 두 달만인 지난 8월11일에는 단장이 한 차례 바뀌었다. 그러나 여가부는 이 사실을 언론 등에 따로 알리지 않았다.
전략추진단의 ‘밀실 운영’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추진단은 6월21일부터 8월8일까지 장관 주재 외부 전문가 간담회를 5차례 진행하면서, 회의록을 남기지 않았다. 전략추진단장이 주재한 2차례의 내부 직원 간담회 역시 회의록은 없었다. 부처 폐지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중요한 회의인데도 기록을 남기지 않은 것이다.2. ...
'22.9.6 3:31 PM (222.121.xxx.45) - 삭제된댓글정말 개판이 따로없구나
3. 개판이죠
'22.9.6 3:57 PM (223.38.xxx.248)이게 나라냐
인셀 돼텅이 하는짓4. ...
'22.9.6 4:29 PM (211.250.xxx.66)20 대 남자들 사기 당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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