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은 남성이고
~~야 부른다음에
사과 빨간색 달다 이렇게 말하던가
타인 : 오늘 A4용지 주문해야돼? 라고 물어보면
지인 왈 : 오늘? 내일? 가만있어보자...
타인 : 오늘 사야되는거 맞지?
지인 왈 : 오늘 비가오네, 창문을 닫아야돼 ? 말아야돼?
타인 : 그냥 맘대로해
하도 화법이 신기해서 물어봤더니
원래 본인이 말을 빨리하고싶은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대답한대요 ㅋ
지인은 남성이고
~~야 부른다음에
사과 빨간색 달다 이렇게 말하던가
타인 : 오늘 A4용지 주문해야돼? 라고 물어보면
지인 왈 : 오늘? 내일? 가만있어보자...
타인 : 오늘 사야되는거 맞지?
지인 왈 : 오늘 비가오네, 창문을 닫아야돼 ? 말아야돼?
타인 : 그냥 맘대로해
하도 화법이 신기해서 물어봤더니
원래 본인이 말을 빨리하고싶은데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대답한대요 ㅋ
타고난 언어능력이 부족한 사람일 수 있겠네요.
두뇌 문제일수도.
읽다보니 대화체에서 타인분도 웃김
물론 한 예시겠지만..
비오면 창문 닫으면 될 것을 뭘 묻나요 ㅋ
보고있으면 웃겨요 ㅋㅋ
지인 분 어제도 추석선물 받더니, 다른팀에나 주지 뭘 우리팀에도 주지?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ㅋㅋㅋ
완전 동문서답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