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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에 너무 무뎌진것 같아요

왜죠 조회수 : 2,488
작성일 : 2022-09-06 12:29:57
푸드코트에서 밥 먹다 물 냅킨 가지러 가면서
마스크 안쓰고 왔다갔다;;
방금 젊은엄마는 제 테이블은 아니지만
옆테이블 사이로 지나가며 잔기침까지 하네요.
밥 먹다가 식겁했어요.
일하는 분께 일러줘도 되죠?

IP : 223.39.xxx.2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워워
    '22.9.6 12:30 PM (106.101.xxx.190)

    일하는 분께 일러주지 마세요

  • 2. ㅎㅎ
    '22.9.6 12:31 PM (58.148.xxx.110)

    그냥 외식을 하지 마세요

  • 3. ...
    '22.9.6 12:32 PM (180.69.xxx.74)

    먹을땐 실컷 벗고 떠들다가 움직일때 잠깐 쓰는것도 코미디같아요
    오히려 같이 먹고 떠들때 더 위험한데

  • 4. .....
    '22.9.6 12:33 PM (182.211.xxx.105)

    님고 오버하는거예요.
    푸드코트를 왜 가요 그러면..

  • 5. ㅇㅇ
    '22.9.6 12:34 PM (121.136.xxx.216)

    물가질러 잠깐올때까지 써야하나요?? 누구랑 얘기하고 비말튀는것도 아니고 다른나라는 거의 실내 마스크의무해제했는데 아직도 마스크타령 k히잡이 괜히 나온말이 아님

  • 6. ..
    '22.9.6 12:35 PM (222.117.xxx.76)

    솔직히 마스크 의미있너요

  • 7.
    '22.9.6 12:36 PM (42.24.xxx.55)

    무뎌져야죠 언제까지 이렇게살아요

  • 8.
    '22.9.6 12:38 PM (39.7.xxx.1)

    원글은 거기서 마스크쓰고 식사중?

  • 9. ....
    '22.9.6 12:42 PM (125.191.xxx.252)

    우리나라 유독 마스크에 집착하는 것 같아요. 마스크 안쓰면 큰일날것처럼 난리난리..의사들도 이젠 코로나를 감기처럼 일상질병대하듯하는게 맞다고 하고 수다떨며 밥먹다가 입닫고 물뜨러 갈때는 마스크 쓴다는것도 웃기고. 코로나 종식 안돼요. 그럼 평생 마스크 쓰란건지 참 답답하네요.

  • 10. ㅇㅇ
    '22.9.6 12:42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물 가지러 갈때도 마스크 쓰나요?
    그렇게 불안하면 푸드코트 가지 마세요
    이제 마스크가 큰 의미있나 싶어요
    그냥 심리적 안정감을 주려고 쓰는게
    아닌가 싶어요 다들 식당가서 밥먹고
    떠들고 난리잖아요

  • 11. 징글징글
    '22.9.6 1:13 PM (122.36.xxx.22)

    방구냄새도 못막는 마스크
    먹을땐 코로나가 안움직이고
    물 가지러 갈땐 작동하나요
    백신1위 마스크1위 확진1위예요
    누가 마스크해제 막는지 잇권관련 파헤쳐 볼일

  • 12. 가끔
    '22.9.6 1:19 PM (112.161.xxx.37) - 삭제된댓글

    입마개한 개가 된 기분

  • 13. 이젠
    '22.9.6 1:21 PM (119.69.xxx.110)

    그러려니합니다
    걸려도 감기정도
    거의 다 한번씩은 걸려봤으니 재감염된다해도 뭐 무섭지도않고
    단지 안걸린 사람만 좀 조심하는듯

  • 14. ㅇㅇ
    '22.9.6 1:46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솔직히 푸드코드가서 밥까지 먹는데. 저런게 걱정되나요?
    진짜 무서운 사람들은 나가서 밥도 안먹던데요.

  • 15. 가지를
    '22.9.6 2:38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마세요.
    코로나 감염 1순위가
    식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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