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 없는데 아이때문에 만난 학부모중에 이러ㆍ사람들이 꽤 있네요
여러명 같이 만나다 아이들 크고 학교도 달라지니 두명 세명 맘맞는 사람끼리만 가끔 보게 됐어요
단체로 여러명 만날때는 서로들 조심하고 예의차리느라 그런일이 없다 시간 지나고 맘맞는 사람들끼리 모이다 보다 단체로 모였던 사람 이야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그중에 꼭 만나면 누구 뒷말 돌려까기 등등 뒷말 하고 욕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같이 있을때는 그사람 안좋게 말을 그리도 하더니 나중에 보면 그사람과 둘이 절친처럼 돌아다녀요
뭘 몰랐을때는 안좋은 소리 나온 사람 선입견 생겨 다들 멀리했는데 정작 욕했던 당사자가 그사람과 둘이서만 놀러도 가고 쇼핑도 가고 어울리더라구요
그사람이 안좋게 이야기해서 다른사람들은 그사람을 멀리했는데..
우연히 카페 테이크아웃히러 갔는데 그둘이 만나고 있더라구요 놀라서 인사만 하고 나오긴 했는데
뒤에 변명이랍시고 그사람 그냥 비유나 좀 맞춰주면 그럭저럭 괜찮다나 ㅠㅠ
같이 뒷말하거나 안좋은 소리 동참 한건 아니였지만
계속 안좋은 소리 들으면 선입견은 생기잖아요
그일 있고나서 같은자리 없는 사람 욕하고 뒷말 하는 사람을 오히려 안좋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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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중 이런사람 있나요?
주변 조회수 : 1,660
작성일 : 2022-09-06 10:54:16
IP : 39.122.xxx.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9.6 11:02 AM (180.67.xxx.134)그런 사람은 이상한것 같아요. 많지 않고 드물게 있을것 같은데 저같으면 멀리 하겠어요. 뒷담화하는 사람 별로에요.
2. 뒷담화
'22.9.6 11:17 AM (115.21.xxx.164)끝장이에요 아이엄마도 아이도 이상한 사람 만들어 놓죠 정작 뒷담화한 사람이 젤 이상한 건데
3. ....
'22.9.6 11:21 AM (223.39.xxx.40)내 앞에서 다른사람 험담하는 사람은 또 다른모임에선 내 험담을 할 수 있는사람이니 말조심하게되요.
4. ......
'22.9.6 11:22 AM (221.157.xxx.127)원래 험담하는사람은 자기랑가까운사람 험담하더라구요
5. dlf
'22.9.6 12:18 PM (180.69.xxx.74)딴데가선 내 험담 할게 뻔해서 안봐요
6. 구글
'22.9.6 12:21 PM (223.62.xxx.29)제 생각엔요
저기 뒷담화 하는거 느끼면
보통 사람은 뒷담화 당하는거 싫으니
그 상대한테 잘 보이려고 비굴(?)해 지잖아요
그래서 잘해줬을거에요
그러니 뒷담 한 사람은 나름 자기 권력(?) 확인하고 그 사람이 자기한테 잘하니 또 어울리고
그 사라한테 뒷담들은 님 같은 사람만 치해보는거죠
그러니 뒷담하는 사람과는 안 어울리겠어요
다른 사람 선입견 생기게 하는 사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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