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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오늘오전 논문표절발표태풍이네요,

,,,, 조회수 : 6,136
작성일 : 2022-09-06 05:33:43
중고등학생도하지않는 싸이트에 가서 

그대로 카피했어요, 

점집, 사주팔자, 해피캠퍼스 문장, 페이지 전체를 

이 건 일기도 아니고, 문장도 아니예요, 

술집여자가 왜 논문을 쓸려고 했을까요,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57573.html


검증단은 “이런 상식 밖의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대학의 강단에서 서서 학생을 가르친 것은 최소한의 양심도 저버린 행위”라며 “이에 대한 책임은 일차적으로 김건희 여사 본인이 져야 하겠지만, 논문 지도와 심사를 맡은 지도교수와 심사위원에게도 막중한 책임이 있으며, 나아가 부인의 연구 부정 행위를 모를 리 없는 대통령의 처신에도 문제가 없다고는 할 수 없다”고 했다. 이들은 김 여사의 논문에 ‘문제 없다’는 결론을 내린 국민대 재조사위원회 명단과 최종보고서 공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후속 조처 시행을 촉구했다.

한편, 검증단은 오는 6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대국민 보고 및 기자회견을 열고 검증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IP : 58.224.xxx.16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6 5:42 AM (61.79.xxx.23)

    어휴 개망신...

  • 2. 오늘
    '22.9.6 5:47 AM (125.134.xxx.38)

    이군요

    태풍 소식과 더불어.....

  • 3. 심하다
    '22.9.6 5:54 A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진짜 에혀.

  • 4.
    '22.9.6 6:11 AM (175.211.xxx.249)

    식 문제도 사기이고
    뭘해도 사기꾼 뻥카군
    개 망 신

  • 5.
    '22.9.6 6:13 AM (220.74.xxx.218)

    저게 통과됐다는게 더 대박인데요
    박사준것들 면상 이름 공개해라

  • 6. 사기 조작
    '22.9.6 6:17 AM (70.191.xxx.221)

    표절 박사 학위로 사기 모녀가 사기질을 늘리는데 도움이 됬을테니 똑같이 표절로 석사를 구입하고 박사도 구입.

  • 7. ㅇㅇㅇ
    '22.9.6 6:34 AM (120.142.xxx.17) - 삭제된댓글

    술집여자가 왜 논문을 쓸려고 했을까요222222222222

    클라스가 다른 사람들 상대할려니 외모론 안되고 뭔가 특화된 스펙이 필요했겠지요.
    거기에 본인의 지적 허영까지.
    그러다보니 고학력이 나았을거구...
    석사까진 표절이래도 어찌 해보겠는데, 박사 학위는 능력이 딸리니 르네상(스님)에게
    국민대 김석원 소개 받고 서로 윈윈?
    하나는 도이치모터스를 하나는 학위를 주고 받았겠지요.

  • 8. ㅇㅇㅇ
    '22.9.6 6:37 AM (120.142.xxx.17) - 삭제된댓글

    술집여자가 왜 논문을 쓸려고 했을까요222222222222

    클라스가 다른 사람들 상대할려니 외모론 안되고 뭔가 특화된 스펙이 필요했겠지요.
    거기에 본인의 지적 허영까지.
    그러다보니 고학력이 나았을거구...
    석사까진 표절이래도 어찌 해보겠는데, 박사 학위는 능력이 딸리니 르네상(스님)에게
    국민대 김석원 소개 받고 서로 윈윈?
    하나는 도이치모터스를 하나는 학위를 주고 받았겠지요.
    박사네 하고 다니고 강의도 어찌저찌 하고 다니니 같은 나가요라도 대접이 달랐을거구...
    나가요라도 박사 타이틀 앞에 다는 애가 지들 서비스해주니 지들도 뭔가 뿌득했을거라 봐요.

    본인의 몸뚱아리 하나로 자기 하고 싶은 것 다 이룬 입지전적인 인물인 것은 인정!

  • 9. ㅇㅇㅇ
    '22.9.6 6:39 AM (120.142.xxx.17)

    술집여자가 왜 논문을 쓸려고 했을까요222222222222

    클라스가 다른 사람들 상대할려니 외모론 안되고 뭔가 특화된 스펙이 필요했겠지요.
    거기에 본인의 지적 허영까지.
    그러다보니 고학력이 나았을거구...
    석사까진 표절이래도 어찌 해보겠는데, 박사 학위는 능력이 딸리니 르네상(스님)에게
    국민대 김석원 소개 받고 서로 윈윈?
    하나는 도이치모터스를 하나는 학위를 주고 받았겠지요.
    박사네 하고 다니고 강의도 어찌저찌 하고 다니니 같은 나가요라도 대접이 달랐을거구...
    나가요라도 박사 타이틀 앞에 다는 애가 지들 서비스해주니 지들도 뭔가 뿌득했을거라 봐요.

    본인의 몸뚱아리 하나로 자기 하고 싶은 것 다 이룬 입지전적인 인물인 것은 인정!


    여기까지 모든 면에서 그녀보다 나은데 소심과 양심을 탑재해서 그렇게 못사는/살 이유도 없는 뇨자의 소설이었슴다.

  • 10.
    '22.9.6 6:54 AM (220.74.xxx.218)

    박사논문과 도이치모터스가 핵심이네요

  • 11. ....
    '22.9.6 7:03 AM (1.226.xxx.16) - 삭제된댓글

    때때마다 남자 바꿔가며 남자가 막아주고 이뤄주고 한 일생이네요
    남자 갈아타기 기술로 여기까지 왔네요

  • 12. 사기꾼국민대교수
    '22.9.6 7:17 AM (175.223.xxx.231)

    교수가 아니라 사기꾼들이네
    저런 걸 통과시켜주고.

  • 13. 0O
    '22.9.6 7:2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나대지마라.
    그래도 얼굴 나대면
    넌 싸이코

  • 14. 저따위 저질을
    '22.9.6 7:25 AM (76.146.xxx.217)

    어쩌지 못하는 불쌍한 우리나라!

  • 15. **
    '22.9.6 7:30 AM (61.98.xxx.18) - 삭제된댓글

    어제 더탐사에서 들으니 쥬리에서. 김교수로 명칭이 바뀌었다네요

  • 16. **
    '22.9.6 7:31 AM (61.98.xxx.18)

    어제 더탐사에서 들으니 그시기에 쥬리에서. 김교수로 명칭이 바뀌었다네요

  • 17. 그냥
    '22.9.6 7:43 AM (175.223.xxx.209) - 삭제된댓글

    김건희보고 읽게해요.
    솔직한 입장은 통과시켜준것들이 더 문제.

  • 18. 태풍
    '22.9.6 7:45 AM (106.102.xxx.243) - 삭제된댓글

    이슈로 덮으려 했는데
    어쩌냐 명신아

  • 19. ...
    '22.9.6 7:50 A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배운 것들이 콜걸 치마폭에서 놀고 있군요.
    싸이코 여자가 대한민국을 말아먹고 있어요

  • 20. 코메디
    '22.9.6 7:55 A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저런 거지발싸개같은 논문으로 학위를 따고,

    다른 사람의 논문을 심사했다?
    학교에서 강의를 했다?

  • 21. 도른자
    '22.9.6 7:57 A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저런 거지발싸개 같은 논문으로 학위를 따고,

    다른 사람의 논문을 심사했다?
    학교에서 강의를 했다?

    국민대 대단하다! 인구 수도 줄어든는데, 그낭 폐교해라!

  • 22. 사기꾼명신
    '22.9.6 7:58 AM (47.32.xxx.156)

    저런 거지발싸개 같은 논문으로 학위를 따고,

    다른 사람의 논문을 심사했다?
    학교에서 강의를 했다?

    국민대 창피한 줄은 아나?

  • 23. 저런 저질을
    '22.9.6 8:02 AM (116.37.xxx.13)

    어쩌지 못하는 불쌍한 우리나라!222222

  • 24. 그래도
    '22.9.6 8:14 AM (49.168.xxx.4)

    굥부부는 우리가 어때서??
    다만 걸린게 재수 없었네~생각하며
    양심의 가책은 1도 없을겁니다

  • 25. ...
    '22.9.6 8:15 AM (116.125.xxx.62)

    태풍으로 막으려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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