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탑건 매버릭 그렇게 호평만큼 재밌진 않네요

뀨잉 조회수 : 2,196
작성일 : 2022-09-06 02:49:02
시간없어서 보길 미루다 포디랑 아이맥스 내렸을 때 땅을 치고 후회했었고 포디 아맥 재개봉 이후 드디어 겨우 시간이 나서 태풍 뚫고 보러갔는데...........태풍 뚫고 가서 볼 정도는 아니었네요 ㅜㅜㅜ

그냥 전투기 체험용 어트랙션 영화같아요ㅜ

중년 남성분들은 좋아하실지도...
전반적으로 중년 남성 갬성이라 전 그닥 재미는 못 느꼈네요
IP : 61.80.xxx.23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22.9.6 2:51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풍악소리 요란한거나
    빈깡통 요란한거나

  • 2. ..
    '22.9.6 2:56 AM (1.233.xxx.223)

    저도 옛날 미국영화의 향수를 불러 온거 빼곤
    그냥 그랬어요

  • 3. 승리의여신
    '22.9.6 3:04 AM (175.116.xxx.197) - 삭제된댓글

    대따 잼나던데요~~ 감동도 있고

  • 4. 저도
    '22.9.6 3:14 AM (49.161.xxx.218)

    옛날 향수를 불러온것뿐
    재미는 그냥그랬어요
    결과가 뻔하니 머리 안쓰고 편하게 봤죠

  • 5.
    '22.9.6 4:03 AM (188.149.xxx.254)

    울 옆지기 무지 좋아할거 같네요.
    보러가야겠어요.
    이사람이 탱크 전투기 아주 좋아함.

    전투기체험용어트렉션 ㅋㅋㅋㅋ 맞춤이네요

  • 6. ...
    '22.9.6 5:26 AM (119.202.xxx.59)


    스토리도 그렇고
    그냥 눈요기?로 만족하는영화같아요

  • 7. ..
    '22.9.6 6:13 AM (118.223.xxx.43)

    저도요
    뻔한 스토리에
    그냥 전투기씬 눈요기하는거죠뭐

  • 8. 저도 그냥
    '22.9.6 7:07 AM (59.6.xxx.68)

    50개 부부인데 저나 남편 모두 앞부분ㄴ 지루해서 졸다 하품하다 겨우 버티고 끝부분에 임무수행한다고 비행기 타러 나가면서부터 눈뜨고 봤어요
    거기는 볼만했고

    사실 스토리는 없죠
    탐 크루즈의 배우로서의 열정이 화제가 되었고 해변씬, 술집씬도 흔한 헐리웃영화의 미국 매거진스러운 번드르르하나 뻔한 화면의 나열 수준이고

  • 9. 미투
    '22.9.6 7:25 AM (59.15.xxx.109)

    저한테는 정말 노잼이더라구요.ㅜ.ㅜ
    다들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영화 시작 후 도대체 언제부터 재미있어지는거지?? 하고 기다리다보니 영화 끝났어요.ㅋ
    4D로 본 것도 후회했구요.
    의자만 왔다갔다 바람 몇번 쌩~~ 나중엔 의자가 흔들리는게 넘 피곤했어요.

  • 10. ..
    '22.9.6 7:47 AM (209.52.xxx.188)

    전 너무 재밌었어요.
    열살 아들도 보더니 파일럿 되고 싶다고 그러고
    남편이랑 한 번 더 봤어요.

  • 11. 관심차
    '22.9.6 7:47 AM (106.102.xxx.243)

    자기가 관심 있는 쪽 이어야 재미가 있겠지요
    40대 초반 밀덕, 그것도 전투기 덕후인 여자라 재미있게 봤거든요

  • 12. ...
    '22.9.6 9:59 AM (106.101.xxx.146)

    딱 80년대 미국영화던데요.
    톰 크루즈는 늙었고 오토바이 탈 때 헬맷 안 써서 눈에 거슬리고

  • 13. 엇..
    '22.9.6 12:30 PM (124.5.xxx.117)

    전 넘 좋아서 7번 봤어요
    용아맥에서 3번이나 봤답니다 ㅋㅋ 일욜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1236 으아 내일 출근하기 싫어요 4 ㅇㅇ 2022/09/12 1,690
1381235 포스코 공장내부 침수 사진들...JPG 13 포스코 직원.. 2022/09/12 6,262
1381234 님들 아이 어릴때 학교나 유치원 어린이집 좋아했나요? 10 조랑말 2022/09/12 1,963
1381233 아삭한 복숭아는 이제 끝물이죠? 3 ㅁㅁ 2022/09/12 2,217
1381232 남의 인생 사는 명신 8 윤병신하야 2022/09/12 2,916
1381231 시누이집... 20 시누이 2022/09/12 9,110
1381230 식기세척기 세제 투입부 문이 열리지 않은 채 작동이 됐어요 7 식기세척기 2022/09/12 1,821
1381229 변비 좋은 음식(약혐) 7 ㅇㅇ 2022/09/12 3,133
1381228 끓여 사용가능한 물병 있을까요? 1 ㅇ ㅇ 2022/09/12 572
1381227 김명신이 복사한 재키 룩 추가 발굴 34 업데이트 2022/09/12 8,670
1381226 시어머니의 가장 무서운 한마디 76 ... 2022/09/12 29,080
1381225 나문희 선생님은 연기 많이 하시면 좋겠어요 8 .. 2022/09/12 2,197
1381224 가난한 양가 부모 지긋지긋 하네요 6 힘든 맏딸 2022/09/12 7,322
1381223 갱년기 생리불순 병원가야죠? 4 2022/09/12 1,812
1381222 안양역 푸르지오더샵 3 2022/09/12 2,287
1381221 나는솔로에서 전부인을 아내라고 호칭한 남자.. 5 .. 2022/09/12 5,620
1381220 서울에서만 근무하는 공기업 뭐 있나요? 6 m 2022/09/12 3,174
1381219 돼지고기 삼겹살먹으면 배아픈 체질???? ㅠㅠ 12 ㅎㅎㅎㅎ 2022/09/12 4,929
1381218 코로나 검사 질문있어요 5 증상 2022/09/12 1,018
1381217 재직자가 진로관련 상담을 받을수있을까요? 5 ㅇㅇ 2022/09/12 694
1381216 특이 식물 블로그좀 알려주세요.^^ 3 특이식물 2022/09/12 926
1381215 서대문구 가좌동은 학군으론 매력이 없나요? 7 초등엔 괜찮.. 2022/09/12 2,409
1381214 정신병원 강제입원 시킬 수 있는 방법 없나요? 25 ㅠ.ㅠ 2022/09/12 6,466
1381213 따라간다네요 2 김거니 2022/09/12 1,812
1381212 영화 ‘공조2’에 나온 이배우 누구인지 아는분 계실까요? 9 연휴끝 2022/09/12 2,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