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랄까 일을 안하는걸 뛰어넘어서
그냥 놀고있어요
아예 아무것도 안해요 일손을 놨어요
보고 있기에 너무 짜증나요
저희 직장이 씨즌을 타는데 지금 비수기라고 볼순있는데
그래도 뭔가는 꾸준히 있고 다른 직원들은 뭐라도해요
근데 정말 격렬히 아무것도 안해요
주는밥 처먹기만해요
공공기관이에요
다른 기관에서 인사교류로 왔는데
난 아무것도 모르쇠 이 태도에요
온지 8개월이 다되가요
너무 일안하는 직원
.. 조회수 : 3,892
작성일 : 2022-09-05 21:51:21
IP : 210.91.xxx.4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2.9.5 9:52 PM (175.207.xxx.116)혹시 무기 공무직인가요
2. ....
'22.9.5 9:54 PM (106.102.xxx.21)무기 공무직도 인사교류가 되나요?
3. ...
'22.9.5 9:54 PM (210.91.xxx.49)저희기관 욕먹을까봐 어디라고는 말못하겠는데
성수기는 죽음이고 비수기에도 꾸준히 열심히 일하는 성실한 기관이에요
근데 저렇게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을 이 기관 10년차에 처음봤어요4. ㅇㅇ
'22.9.5 9:55 PM (118.37.xxx.7)할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하는 직원이 아니라면,
해야할 일을 정확히 지시해야죠.
직원도 문제지만 저정도면 인사관리 직원운용 측면에서 관리자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5. ...
'22.9.5 9:59 PM (210.91.xxx.49)지시를 안했겠어요.. 다른분들이 지시해도 하는척만하고 집에 가고 다들 포기에요..요즘 저랑 업무가 공통분야있어서 안하고 노는거 보자니 스트레스여서 보다못해 일 덤핑하듯 던져주구 오늘저녁몇시까지 기한엄수라고 퇴근했는데 퇴근기록 보니 1시간만에 집에 가버렸어요. 1시간에 절대 못끝낼일이에요
6. 어디나
'22.9.5 9:59 PM (220.117.xxx.61)그냥 앉아만 있는걸로
월급 받아가는 직종이 있더라구요7. 어디든
'22.9.5 10:16 PM (123.199.xxx.114)있어요.
공공기관 뒷자리 칸막이 뒤에서 이어폰으로 영화보고 있더군요.
꿀직장이구나8. 공무원이
'22.9.5 11:06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그런 보직들이 좀 있어요
9. 나
'22.9.6 3:33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열심히 일할 자신있는데..저를 좀. ...
10. 근데
'22.9.6 11:55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왜 일을 던져주고 퇴근을 하시나요..
근무시간에 일을 주면 될것을... 살짝 꼰대스러워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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