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벽 곰팡이 해결방법 없나요?

조회수 : 3,000
작성일 : 2022-09-05 21:29:52
이사오고 아주 올수리된 집이라 만족하고 사는데
비가 오고 이리 습한날 지속되니
안방 벽 한 쪽 계속 피네요
그것도 푸른곰팡이
벽에서 피길래 알콜로 닦고 세균티슈도 했는데
그뿐 또 피네요 !!
원래 피던 집인데 올수리해서 가려놓은거같아요!
이걸 집 주인에게 말해야ㅜ하나요??
어찌
못피게헤야ㅜ하나 비만오면 걱정이네여
IP : 1.224.xxx.16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5 9:31 PM (114.207.xxx.109)

    제습기.계속 가동해보세요

  • 2. ..
    '22.9.5 9:36 PM (211.110.xxx.60)

    방수가 안된듯하네요. 방수처리하고 벽지 다시발라야할듯합니다.

  • 3. 팡이야 가라..
    '22.9.5 9:40 PM (175.126.xxx.222)

    건조. 환기를 계속 시키는데도 같은 자리에 곰팡이가 생긴다면..도배지 아래쪽과 벽 시멘트 표면까지 곰팡이 자국이 있어서일 수도 있어요. 예전에 그쪽으로 누수된 적이 있었거나..아님 지금도 미세하게 누수가 있든지..
    암튼 근원적인 해결은..소유주가 하는 거고, 임차한 입장이면..곰팡이 방지 페인트 정도로 해결해야죠.
    벽지 위에 발라도 되는 제품들이고 코너 구석만 바르실거면 엄청 작은 용량사시면 돼요. 4리터에 2만원 내외..더 비싼 것도 있긴하지만.

  • 4. 아파트면
    '22.9.5 9:54 PM (93.160.xxx.130)

    윗층 누수일지도. 곰팡이 보이는 것보다 크게 번져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 5. 말은
    '22.9.5 9:55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해두는게 나중에 뒤집어쓰지 않을것 같아요

  • 6. 주인한테
    '22.9.5 9:59 PM (59.8.xxx.220)

    얘기 하고
    락스뿌려 곰팡이 제거후
    폼블럭으로 시공하세요
    단열재로 만들어진거라 효과는 직빵이예요
    비용도 저렴하고 내 손으로 할수 있고요
    주인한테는 꼭 얘기하셔야 해요

  • 7. 그건
    '22.9.5 10:37 PM (118.235.xxx.43)

    방수처리하고 보드넣고 다시 벽지 바르니 괜찮았어요.

  • 8. oo
    '22.9.6 12:06 AM (218.153.xxx.74)

    주인분도 곰팡이피는집이란거 잘알고있을거에요.
    사람 바뀔때마다 벽지새로다할때 와서 곰팡이확인하겠죠.
    저희집도 예전에 그래서 사진찍어 주인께말하고 곰팡이가 옷장 뒷면까지 총천연색으로 ㅠㅠㅠ
    결국 주인이 다시 대대적손보고 벽지새로했음에도 한번 생긴곳은 또다시반복..아이가있어 계약기간보다 일찍 너왔어요

  • 9. ㅇㅇ
    '22.9.6 12:11 AM (118.235.xxx.236)

    벽지 뜯고 단열공사 하셔야 합니다. 집주인이 해주셔야합니다.
    단열공사도 대충하지 말고 틈새 없도록 폼으로 제대로 쏘아서 기밀 시공해야합니다.

    근본적 해결책은 그러합니다.

  • 10. sunny
    '22.9.6 2:07 AM (94.207.xxx.23)

    벽곰팡이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5290 생리혈(코로나 후유증?) 4 2022/09/13 1,818
1375289 밥하기, 직화 돌솥 쓰는 분 계시나요 1 .. 2022/09/13 747
1375288 곤룡포 두른 윤 대통령 풍자 포스터‥경찰 내사 착수 7 왜요 2022/09/13 2,311
1375287 빨리 탄핵 되면 좋겠다 10 윤병신하야 2022/09/13 1,637
1375286 간장세병 시켰는데 보냉가방이 왔네요 7 모모 2022/09/13 3,326
1375285 멸치볶음 8 요리 2022/09/13 1,784
1375284 명절때 나눈대화로 상처받았어요 25 저도질문 2022/09/13 8,155
1375283 마약 투약한 탈렌트가 어쩜 그렇게 적나라하게 다 보여줬을까요? 8 처음봤는데 2022/09/13 7,225
1375282 중요한 골프 라운딩 약속이 있습니다. 14 00 2022/09/13 2,931
1375281 인생이 그냥 조작날조 2 왜사냐 2022/09/13 1,237
1375280 코치도 가품이 많나요? 1 2022/09/13 3,157
1375279 3억짜리집 전세2억5천이면 깡통 전세인가요? 16 .... 2022/09/13 4,571
1375278 김수현 드라마 아역들 2 드라마 2022/09/13 2,041
1375277 노인들 좋아하는 반찬 뭔가요? 25 ... 2022/09/13 7,053
1375276 오징어게임 제작사 대표가 김훈작가 딸이네요 3 .. 2022/09/13 4,845
1375275 문제 해결 능력 심하게 떨어지는 가족 때문에 힘들어요 feat.. 5 ㅇㅇㅇ 2022/09/13 2,355
1375274 아이를 망쳐놓은 엄마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111 ㅠㅠ 2022/09/13 32,588
1375273 제가 좋아하는 머그 2 .. 2022/09/13 1,850
1375272 수술후 섭식장애 와 구토가 심해요 7 미침 2022/09/13 1,980
1375271 아 부럽 3 2022/09/13 1,005
1375270 제가 환절기성 감기인가 봅니다 4 으잉 2022/09/13 1,042
1375269 동물 다큐에서 너무 슬픈 장면을 봤어요 9 .. 2022/09/13 3,489
1375268 사람이 죽은 뒤 처리 비용 14 ... 2022/09/13 5,979
1375267 전 제가 너무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9 vw 2022/09/13 4,766
1375266 용산 삼각지역 인근에 尹대통령 풍자 포스터…jpg 8 작품 2022/09/13 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