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빨래 너는거,걷는거,개는거 중 제일 하기싫은건 어떤거예요?

태풍스톱 조회수 : 4,206
작성일 : 2022-09-05 20:09:46
저는 개는게 제일 하기 싫어요..
그다음은 걷는거..요..
그냥 빨래 개다가 궁금해서 여쭤보아요^^
IP : 175.192.xxx.11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태풍스톱
    '22.9.5 8:11 PM (175.192.xxx.113)

    아참…빨래 세탁기 넣기전 종류별로 분리해서 망에 넣는것도 싫더라구요..

  • 2. ...
    '22.9.5 8:11 PM (220.75.xxx.108)

    저는 그래서 오다가다 생각나면 같은 종류끼리만 모아다가 걷어서 개고 넣어요.
    양말이랑 속옷만, 다음에는 수건만, 다음에는 옷걸이에 걸어말린 티셔츠 종류만 뭐 이런 식으로요.
    한꺼번에 하면 양도 많으니 만들어낸 방식이에요 ㅋㅋ

  • 3.
    '22.9.5 8:12 P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

    빨래 개서 정리하는거 정말 싫어요
    널때 가족별로 구분해서 널고
    베란다에서 걷으면서 개요
    하기싫어서요

  • 4. ..
    '22.9.5 8:13 PM (122.32.xxx.167) - 삭제된댓글

    전 개는건 티비 켜고 쉬엄쉬엄해서 괜챦아요
    딴 일 하다 세탁기 종료 소리나면 가서 일일이 옷걸이에 걸어 건조대 너는게 싫은데 다른 집안일에 비하면 괜챦은거 같아요

  • 5. 태풍스톱
    '22.9.5 8:14 PM (175.192.xxx.113)

    한꺼번에 한아름씩 걷는거보다 윗님 방법처럼 같은 종류만 걷어서 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왔다갔다 하면서요.

  • 6.
    '22.9.5 8:15 PM (211.36.xxx.125)

    저도 그래서 예전에 빨래 개면서 82에 글올린적도 있어요

    가만히 앉아서 개면 되는데 넘 싫어요

    너는것도 싫어요

  • 7. 다 재밌는데
    '22.9.5 8:16 PM (39.125.xxx.100)

    방방이 장에 넣는게 귀찮아요....

  • 8. 건조기사면
    '22.9.5 8:16 PM (121.133.xxx.137)

    개는것만하면 돼서
    그나마 낫더라구요

  • 9. 너는게
    '22.9.5 8:1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싫어요. 힘빠져요. 개는건 앉아서 그런지 힘안들고요

  • 10.
    '22.9.5 8:17 PM (121.167.xxx.120)

    개는건 TV나 라디오 들으면서 개면 금방 개요
    너는거 싫어서 건조기 샀어요

  • 11. 태풍스톱
    '22.9.5 8:20 PM (175.192.xxx.113)

    건조기는 면으로 된 속옷,티셔츠는 줄어드니까 타올만 돌리거든요..

  • 12.
    '22.9.5 8:23 PM (39.122.xxx.3)

    너는것 개는건 괜찮아요
    방마다 옷 넣는게 힘들고 가장 하기 싫어요
    수건들 안방 거실 따로 넣고
    가족이 4명인데 속옷 양말서랍
    상하의옷들 따로 정리 ㅠㅠ
    힘들어요 가장 집안일중 하기 싫은일입니다

  • 13. 저는
    '22.9.5 8:26 PM (116.120.xxx.216)

    단연코 개는거요.. 그래서 건조기 안사요. 빨래 너는건 저는 즐거워요. 그런데 개는게 귀찮아요.

  • 14. 빨래 걷고 개기
    '22.9.5 8:27 PM (85.203.xxx.119)

    젊을 때 제일 싫어하는 일이었어요.
    근데 이제 빨래 개는 시간은
    명상의 시간 처럼 고요하고 잠잠하게 보낼 수 있어서
    힐링시간입니다.
    다른 집안일 보다 조용히 앉아서 묵언수행하듯 아무런 소음 없이 할 수 있으니까요.

  • 15. sara
    '22.9.5 8:30 PM (110.9.xxx.232)

    여기서 알려준 팁인데
    옷걸이에 걸수 있는건 무조건 걸어서 널었다가
    그대로 드레스룸에 걸어요
    수건은 건조기돌리고..두번만접어서 세탁바구니채로 욕실앞에 둡니다 상부장에 넣는것도 힘들어서요..
    속옷은 어쩔수없이 예쁘게 정리하구..
    양말은 모았다가 양말만 세탁후 따로 한번에 정리해요

  • 16.
    '22.9.5 8:31 PM (1.241.xxx.48)

    너는거 완전 좋아요. 특히 수건 널때..딱 반으로 접힌것 같이 널면 완전..ㅋ
    그런데 개는것까지는 그냥 저냥 하는데 갠 다음 정리하는거요.ㅠ 정리하는게 너무 싫어요.ㅠ

  • 17. ...
    '22.9.5 8:38 PM (220.84.xxx.174)

    너는 거랑 방방이 정리하는 거요
    왔다갔다 귀찮아요

  • 18. ㅇㅇ
    '22.9.5 8:40 PM (222.101.xxx.167)

    개는거요ㅠㅠㅠㅠㅠㅠ

  • 19. 저도
    '22.9.5 8:50 PM (123.199.xxx.114)

    개는거 싫어요.
    너는것도 좋고 걷는것도 좋은데

  • 20. ㅁㅇㅇ
    '22.9.5 8:55 PM (125.178.xxx.53)

    개는거 싫어서 다 옷걸이째 갖다거늠 시스템인데
    그래도 속옷양말수건은 개야하네요 구찮아서 산더미될때까지 버텨요

  • 21. 개는거요
    '22.9.5 8:56 PM (119.64.xxx.60)

    살림중 젤 싫은게
    다림질과 빨래 개서 정리하는거요.
    빨래하는거랑 너는건 괜찮아요
    설거지도 괜찮구

  • 22. ..
    '22.9.5 8:57 PM (223.38.xxx.88) - 삭제된댓글

    저는 개는거 좋아해요
    마음이 다잡혀지는 느낌이라할까..
    다만 갖다 넣는게 귀찮아서..
    개는건 참 빤듯반듯하게 잘 갭니다

  • 23. 지나가다
    '22.9.5 8:58 PM (39.118.xxx.106)

    전 빨래 착착 널고, 걸고, 개는 거 다 재밌어요. 단 . 다림질은 질색이네요.

  • 24. ㅇㅈㅇ
    '22.9.5 8:58 PM (175.207.xxx.116)

    저는 세탁기에서 꺼내는 거가 제일 싫어요
    남편한테 그 얘기했더니 자기가 해주겠다고..
    그래서 세탁기에서 빨래 꺼내는 건
    남편이 해요.

  • 25.
    '22.9.5 9:00 PM (58.233.xxx.246)

    널 때는 반듯반듯 줄 맞춰 잘하는데
    개는 거 넘 싫어요 ㅠㅠ
    어떨 때는 건조대에서 하나씩 빼와서 입기도 합니당

  • 26. ....
    '22.9.5 9:09 PM (211.221.xxx.167)

    탈탈 털어 주름 펴서 너는거
    손다림질 해서 빳빳하게 개는거 다 좋아요.
    개논거 각자 옷장에 넣는게 싫어요.
    너~~무 싫어서 미루다 미루다 넣어요.

  • 27. ㅋㅋㅋ
    '22.9.5 9:13 PM (91.75.xxx.204)

    저도 너는거랑 갖다 놓는거 싫어요.

  • 28. ...
    '22.9.5 11:00 PM (180.70.xxx.60)

    저는 건조대 3개를 쓰는데요
    거기서 서서 그냥 개요
    앉아서 개는것보다 훨씬 빨리 되는듯한 느낌~

  • 29.
    '22.9.5 11:22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제가 일일히 다 옷걸이에 걸거든요 건조기에서 나온거...근데 티셔츠 바지는 그렇다쳐도 양말 속옷은 옷걸이에서 벗겨 개야하잖아요 그게 너무 귀찮더라구요

  • 30. ㅇㅇ
    '22.9.6 2:08 AM (39.7.xxx.186)

    개는 게 넘사벽으로 싫어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5306 사인필드 좋아하시는 분 있으세요? 7 ㅇㅇ 2022/09/13 1,277
1375305 이런저런일로 몸이 너무 지쳤는데 뭘 해야할까요? 20 에효 2022/09/13 4,620
1375304 외부에 두고 비맞아도 되는 의자를 사고싶은데 검색을 어떻.. 3 바닐라향 2022/09/13 1,643
1375303 50대 여배우..누굴가요? 16 허걱 2022/09/13 35,981
1375302 지난번에 사랑이 강아지 댓글 주신분 모두 감사해요 9 강아지별 2022/09/13 1,198
1375301 첫제사를 성당서 하고 싶어요 7 냉담 2022/09/13 2,397
1375300 연봉 2억 넘으면.. 37 2022/09/13 9,321
1375299 수리남 질문입니다(스포) 5 토토 2022/09/13 2,684
1375298 민생에는 관심없고 오직 당대표에만 관심있는 국짐 1 총선이 2022/09/13 781
1375297 매일매일 저녁 메뉴 정하는 것도 귀찮네요 3 에휴 2022/09/13 1,909
1375296 내이름은 김삼순 다니엘헤니 드라마 촬영기 15 내 이름은 .. 2022/09/13 5,141
1375295 이정재와 임세령은 어메리칸 스타일로 사네요 13 ㅏㅏ 2022/09/13 7,861
1375294 펌 “정부가 배신했다”…신재생에너지 시장 ‘붕괴’ 조짐 본격화 3 ㅠㅠ 2022/09/13 2,218
1375293 잭 니콜슨 나온 샤이닝 봤는데.. (스포0) 13 귀신 2022/09/13 2,150
1375292 추석 기념) 저희 시어머니 얘기 하나만 해보겠습니다. 28 저는 2022/09/13 9,029
1375291 생리혈(코로나 후유증?) 4 2022/09/13 1,819
1375290 밥하기, 직화 돌솥 쓰는 분 계시나요 1 .. 2022/09/13 747
1375289 곤룡포 두른 윤 대통령 풍자 포스터‥경찰 내사 착수 7 왜요 2022/09/13 2,311
1375288 빨리 탄핵 되면 좋겠다 10 윤병신하야 2022/09/13 1,637
1375287 간장세병 시켰는데 보냉가방이 왔네요 7 모모 2022/09/13 3,326
1375286 멸치볶음 8 요리 2022/09/13 1,784
1375285 명절때 나눈대화로 상처받았어요 25 저도질문 2022/09/13 8,155
1375284 마약 투약한 탈렌트가 어쩜 그렇게 적나라하게 다 보여줬을까요? 8 처음봤는데 2022/09/13 7,225
1375283 중요한 골프 라운딩 약속이 있습니다. 14 00 2022/09/13 2,931
1375282 인생이 그냥 조작날조 2 왜사냐 2022/09/13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