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의료 민영화 진짜 무섭네요..
1. ..
'22.9.5 2:37 PM (221.154.xxx.59)2. 의료까지 민영화
'22.9.5 2:39 PM (223.38.xxx.220)되면 없는 사람들은 아파도 참아야 하는 일이 속출하겠죠? ㅜㅜ
3. ..
'22.9.5 2:41 PM (221.154.xxx.59)전 애플tv 보고 알았는데 미국엔 교도소도 민영화가 많데요. 그래서 일 30만원 내면 블루레이 영화 볼 수 있는 방에서 수감한다고..
4. ᆢ
'22.9.5 2:43 PM (122.36.xxx.160)끔찍하네요.
돈을 최고 가치로 여기는 인간 이기심의 끝장판이네요.
지금도 한국은 이미 윤정부가 재벌 감세하며 서민층 지원을 모두 없애버리는 행정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있는 현실인데도 사람들은 반발도 없어요.5. **
'22.9.5 2:48 PM (223.62.xxx.154)저희가족중 감마나이프로 수슌받으면 500백정도인데 중증에 건보료해서 50만원정도 나와요 이걸 일년에 두세번씩 몆년째하고있는데 민영화걱정이죠 지금은 아프지만 치료비 걱정안하고 있거든요
6. 개돼지는
'22.9.5 2:48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아무 생각이 없고
사람들은 체념상태7. 봐야겠네요
'22.9.5 2:50 PM (14.5.xxx.38)알려줘서 고마워요
8. 의료민영화 되면
'22.9.5 2:55 PM (61.84.xxx.71)춧불 들어야죠.
9. 의료뿐아니고요
'22.9.5 2:59 PM (97.113.xxx.137)공항철도 타고 인천공항가는데 안내방송이 나오더라고요
무거운 짐가진 분... 전동 카트 무료니까 이용하시라고...
그거 들으면서 한국은 참 너그럽구나... 했는데 그게 모두 국가 운영이니 가능한게 아닌가... 생각하며
미국 공항에 내리니...
한국에선 암데서나 가져다 쓰던 카트 5불내고 써야 됨10. 천박한
'22.9.5 2:59 PM (115.164.xxx.197)자본주의의 끝을 보는거같네요.ㅜㅜ
의료민영화는 정말 서민에게는 최악의 인권유린일겁니다.11. 의료뿐아니고요
'22.9.5 3:02 PM (97.113.xxx.137)카트야 뭐 5불내고 써도되지만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죽게 내버려둘 수도 있는
의료 분야라면... 안봐도 뻔하지 않아요? 그걸 닥쳐봐야 아나??12. ..
'22.9.5 3:04 PM (221.154.xxx.59)97.113님
저도 10년전에 영국 히드로 공항 도착하는데 공항 입국 인터뷰 장에 4시간 줄 서 있고 공항 천장은 무슨 성수동 빈티지 카페처럼 하수구 파이프 훤히 다 보이고 끔찍하더라구요. (민영화 여파로 직원 다 줄이고 운영비 절감 이유) 그 뒤로 영국 다신 안가요13. 예전tv보도
'22.9.5 3:45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미국은 치과치료가 비싸서 왠한건 장비사서
집에서치료한다고해요. 치과장비파는곳도 매우 흔하더군요
돈없으니 집에서 발치한대요14. antjq
'22.9.5 3:57 PM (211.48.xxx.183)무섭네요ㅜㅜㅜ
의료민영화는 절대 안되는데...
국힘이랑 윤석렬이랑 밀어붙일 듯 ㅠ
그럼 시민들이 또 촛불드느라 개고생? 어휴15. 미국 홈리스
'22.9.5 5:49 PM (211.36.xxx.52)의 상당수가 가족이나 본인이 아파서 결국 의료비로 파산한다고 합니다. 의료비가 집을 팔아도 안될정도라고..
길가다가 독사한테 물리면 1억 가까이 나갑니다.
그런데 미국이 뱀이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