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며느리는 어때요??
제가 그런데 형제나 시누 있는거보다는 백배 낫지만
가끔 딸역활이나 여자 키워본적 없어서 이상한 기대를 며느리에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전 외동이 사랑 많이 받았다는데 ..제가 볼땐
너무 많은 관심으로
잘하면 괜찮은데 못하기만 하몈 부담이 너무 커서
외동들 불쌍하더라구요 제 남편 케이스는...
그냥 형제들끼리 의지도 하고 부모님 관심도 분산되고 하는게 나쁜게 아닌거 같아요 . 제 생각응
1. ㅁㅇㅇ
'22.9.5 11:22 A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저 외며느리..
저한테 막하시다가 현재 안보고사는데
많이 아쉬어하시는거 같아요2. ..
'22.9.5 11:22 AM (70.191.xxx.221)그건 아들만 둔 시모들도 비슷해요. 사람 나름이지만요.
3. dlfjs
'22.9.5 11:26 AM (180.69.xxx.74)정점이 더 많을거에요
4. 으..
'22.9.5 11:27 AM (211.245.xxx.178)저는 외며느리 외동딸 싫어요..
내가 다 알아서 해야하는 상황..너무 끔찍.
그냥 형님이나 언니가 하자고하면 적당히 내 의견내면서 같이 하는게 훨씬 나아요.ㅠㅠ
외며느리는 남편한테 미루기라도 하지..외동딸 역할이 더 부담스러울거같아요..
사람 나름이겠지만요.5. 맞아요
'22.9.5 11:28 AM (223.38.xxx.157)저에게는 왘전 장점인데 남편은 참 힘들었겠다 싶어요
6. ...
'22.9.5 11:29 AM (165.194.xxx.185) - 삭제된댓글저는 형님이란 사람이 자기가 저보다 나이도 많고 형님이라는 이유로 뭔가 대접해 주기 바라고 막상 해야되는 일은 안해서 짜증났어요. 지금은 안 봐요
7. 응
'22.9.5 11:30 AM (116.122.xxx.232)외동딸은 좀 그런데
외며느리는 장점이 더 많을거 같아요.
안맞는 동서 들어오면 더 피곤하고
아예 비교 대상이 없으니 며느리로선 덜 힘든거 같은데8. 모모
'22.9.5 11:31 AM (222.239.xxx.56)제가 시누 시동생없는
외동 며느리인데요
시어머니의 온갖관심 신경이
저에게 다 와있어요
누구하고 의논할데도없고
오든 비용 일처리
저혼자 다할려니
너무 힘듭니다
돈도 나눠 낼데가 없고
오롯히 저희 부담입니다9. ㅇㅇ
'22.9.5 11:32 AM (180.70.xxx.149) - 삭제된댓글여자형제 둘 있는 남편이라, 외며느리도 좋아요.
형제가 아예 없으면 부담스럽긴 하겟네요..10. 다른디
'22.9.5 11:34 AM (223.38.xxx.40)다른 케이스와 비교 안하니 잘 모르겠고
편해요11. …
'22.9.5 11:34 AM (172.226.xxx.44)저는 시누 하나 있는 외며늘…
저한테 하시는거 보면~
딸도 있는 사람이 왜저러나 싶어요?
시집서 딸 그런 대접 받으면
부르르르 할것 같은데…
나도 울집서 금이야 옥이야 키운 딸인데
이해가 안가요 ㅎㅎ12. ㅇㅇ
'22.9.5 11:41 AM (58.77.xxx.81)외며느리인데 시댁이 유난맞지않아 괜찮은데요
저흰 명절에 음식도 안하고 제사도 없구요13. ^^
'22.9.5 11:41 AM (183.101.xxx.187)저희 시아버지 여든넘으셨는데
그 옛날에 무녀독남 시할아버지도 무녀독남~
남편도 ~ 울 아들도 ~
시어머니께서 결혼하고 첫 명절에
우리 둘다 외며느리네~~ 하시면서
차례나 제사때 혼자라서
힘든것 보다 혼자라서 누구 눈치 안보고
다 내맘대로 해서 편한게 더 장점이라고 ㅎㅎ
얘기하셔서 무슨 말씀인가 했는데
정말 다 내맘대로 정말 좋은거더라구요 ^^14. 아루미
'22.9.5 11:47 AM (115.139.xxx.139)그나마 저는 시누가 있어서 시누가 많이 도움을 줘요.
저도 암것도 모르는데 시누가 잘챙겨서요.^^15. 111
'22.9.5 11:52 AM (211.234.xxx.69)좋아요.
사실 남편 형제들 있는데 전부 이민 가서 볼 일이 없어요.
그냥 내 마음대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니 편해요.16. sstt
'22.9.5 12:03 PM (125.178.xxx.134)윗분 말데로 시모의 관심이 온통 쏠려있어서 부담스러울때도 많고요 저는 성격이 강해서 그냥 신경쓰이는 형제나 동서 시누가 없는게 더 편한듯해요
17. 저도
'22.9.5 12:44 PM (219.249.xxx.181)저는 시누 하나 있는 외며늘…
저한테 하시는거 보면~
딸도 있는 사람이 왜저러나 싶어요?
시집서 딸 그런 대접 받으면
부르르르 할것 같은데…
나도 울집서 금이야 옥이야 키운 딸인데
이해가 안가요 ㅎㅎ 2222222218. ....
'22.9.5 12:4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물려 받을 재산있으면
외동딸 외며느리가 좋아요.
요즘은 거의 형제간 재산싸움 나서.19. belief
'22.9.5 12:46 PM (125.178.xxx.82)저도 외며느린데요..
전 좋아요!
친구들 동서들이랑 비교당하는거 보면..
좀 그렇더라고요..20. ...
'22.9.5 1:06 PM (182.231.xxx.124)형제있는집 제사때 싸우고 재산으로 싸우고 놀러갔다 싸우고
참 피곤하고 어려워요
그냥 외동이 낫습니다21. 음
'22.9.5 1:23 PM (180.224.xxx.146)전 시누이, 시동생 있는집 외며느리요. 앞으로도 시동생 결혼 안할것 같아서 아마도 쭉 외며느리 일것 같아요.
전부다 효자라서 시누이, 시동생이 어머님 엄청 챙기니까 제가 편한부분도 많죠.
비교당할 동서 없으니 편하구요.
제사, 명절 저 혼자서 다 알아서해요.
다른 형제없는 외며느리는 좀 부담될것같애요.22. 궁금이
'22.9.5 1:32 PM (211.49.xxx.209)동서와 마음이 안 맞을 수도 있기 때문에 차라리 혼자가 낫지 않나요..
23. 시누들 우글
'22.9.5 2:04 PM (39.7.xxx.23) - 삭제된댓글외며느리였는데 아무것도 없으면서 남편 포함 내게 갑질했고 지랄들했는데 지금 보면 괘씸해요.
유산있는 외며느리야 좋겠지만 시부모 다 죽었어도 재산 0원인 집 보셨나요?
남편 죽이고 싶도록 미워하니 온몸이 아픈 신경통으로 제몸만 골병들었어요.
이혼할거 아님 모두 다 용서하고 살아야 한다니 정말 너무 기가 막혀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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