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배고프면 나중에 배고플까봐 배가 안 고파도 먹어요.
저는 유난히 나중에 배고픔이 무서워요.
나중에 배고플까봐 배고픈 상황이 그려져서 그 상황이 너무 무서워요.
이거 극복하는 방법 뭐 없을까요?
나중에 배고프면 나중에 배고플까봐 배가 안 고파도 먹어요.
저는 유난히 나중에 배고픔이 무서워요.
나중에 배고플까봐 배고픈 상황이 그려져서 그 상황이 너무 무서워요.
이거 극복하는 방법 뭐 없을까요?
배고픔이 왜 무서울까요?
먹거리가 없는 시절도 아니고 지천으로 널려있는데요
전 살짝 배고픈 상태를 더 좋아해요
몸도 정신도 더 기민하게 움직이거든요
해결책은 배고픔을 경험해보는거 아닐까요 간헐적 단식때 배고픔이 종더라고요 몸도 가뿐하고요
다시 시작해야되는데 ㅠㅠ 알면서 이러고 있어요
공복상태가 싫으신거죠?배고픔을 못 참으시고요 ᆢ조금씩 적응하심 괜찮지 않나요?
배가 고플때가 비로소 내가 건강해지는 것이다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그런 생각이 들 때..
눈을 똑바로 뜨고 아랫배에 힘주며...그런 상황 오면 굶으면 되지..
그런 상황이면 누구나 굶을 것이고..
그건 그때 대처하자 주문을 외며
그 생각을 다른 것으로 돌립니다..몸을 움직여 생각에서 빠져 나오려고..
생각도 집착하다 보면 강박과 공포로 오는 것이란 생각 있습니다..
정신적 문제라 상담이 필요해요
먹거리 창고를 만들어두고
배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으면서 자신을 달래주세요.
전쟁을 겪은 세대의 아픔이 3대가 내려간다는 말이
있대요.
그래서 육체는 배고프지 않는데도
정신이 기억하니까 그렇대요.
나는 배고픔에 배를 주리던 아픔을 아나보다
지금도 지구촌 곳곳에는 아사의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이 많다.
그들이 배고프지 않게 돌볼 수 있는 부자나라에서 태어남을 감사한다.
그들이 배고프지 않게 되는 때가 오기를 기도한다.
마음이 닿는 곳에 성금을 보낸다.
세상사람과 함께 사는 나를 상상한다.
이제 배고픈 두려움에서 헤어난다.
트라우마 같은거 아닐까요?
유년시절 늘 배고팠거나 먹고 싶은걸 못먹었거나
꼬르륵 거리는 순간.
내 장기를 쉬게 해주는 것이고
내장기관이 건강해 지는 거에요.
특히 소화기관이요.
소화기관에 내가 충분히 휴식을 주고 있구나.
내 몸이 깨끗해 지고 있구나.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공복상태 = 건강해지는 순간.
꼬르륵 ,,,건강~~~
어릴때 부모도움없이 공부할때가 생각나네요,
그땐 먹을 수 있을때 먹어놓자 였거든요, 언제 먹을수 있을지 모르니 ㅠㅠ
생활이 나아지고도 한동안 저도 그랬네요 먹는거 걸신들리듯 먹어치우는거요
저두 두려워요 그냥 배고픔이야 뭐 두렵겠어요 그걸 못참게ㅛ다는건 아니구 한번씩 확 배고프면 식은땀나고 구역질나고 손떨리고 그래요 보통 당떨어진다 해야하나요? 그렇다고 간거 막 먹어서 충족되는거 아니구 식사를 제때 안하면 힘들어요. 근데 일하면서 바빠서 식사 놓치거나 하게되면 집중해야하능데 갑자기 그런 상황이 올까 두려운거죠 ㅠㅠ
배속이 비어있을때
꼬르륵 할때가 가장 배속이 편안할때구나 라고 생각해보세요
배속에 뭘넣으면 위가 운동을 해야하니 힘들겠구나 라고 생각하면 배고픈걸 즐기게 되요 오히려
꼬르륵 소리는 내몸이 해독되고 있는 싸인이라고 생각하세요. 전 꼬르륵소리를 즐겨요.
나 건강해지는중이구나~하면서요
먹어요.
그래서 식사 시간이 아닌데도 배가 고프면
어쩔 수 없는
천재지변이라고 걍 받아들여져요.
저도 배고픈 기분이나 상태를 아주 싫어합니다.
한번씩 확 배고프면 식은땀나고 구역질나고 손떨리고 222
이런거 아주 극혐해서요.
이 상황이 되면
진짜 비상상황에 대처하듯
침착하게 밥을 한 숟갈 먼저 떠넣고
차분히 식사합니다.
아주 긴장하죠.
절대 이 통증에 안 휩쓸리려고 노력해요
밥을 규칙적으로 제양을 먹고
간식은 잘 안 먹어요
간식은 조절 잘 못하면
식사를 부실하게 만들거든요.
하고 싶으시면
걍 굶어보세요.
경험이 반복되면 무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