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는 어떤 자격증이 좋은가요

조회수 : 3,404
작성일 : 2022-09-05 09:38:55
50대 초반이 취업을 생각하고 준비를 한다면
어떤 자격증이 좋을까요?
대학졸업 하고 잠깐 직장생활하다가 이후는
전업으로 지냈고 애들이 다 크고나니
내 일이 있으면 좋겠어서 찾고 있어요.
IP : 223.38.xxx.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대에
    '22.9.5 9:43 AM (39.7.xxx.43)

    자격증 있어도 할수 있는일 많지 않아요. 요보사 정도
    여기 간조 추천 많이 하는데 현실 몰라서 그렇고요 그것도 4짜 달렸을때 따야 써먹어요. 앞에 5들어가면 이력서 넣어봐야 초보 안써줘요

  • 2. dlfjs
    '22.9.5 9:49 AM (180.69.xxx.74)

    조무사. 요양보호사 정도죠

  • 3. dlfjs
    '22.9.5 9:50 AM (180.69.xxx.74)

    제 친구 50에 조무사 따서 바로 취직했어요

  • 4. 국비로
    '22.9.5 9:58 AM (183.104.xxx.78)

    따면 조무사 돈많이 안들고 남말듣고 아무것도 안한느니
    따놓고 취업되면좋고 안되면 말고 하는거지요.
    본인이 직접 경험해보는게 좋은것 같아요.타인들은
    본인들이 경험한걸로 말하는 한계가 있거든요.
    저 50인데 지금 요양보호사 공부중이고 내년엔
    국비로 간조도전 예정입니다.

  • 5.
    '22.9.5 10:14 AM (39.7.xxx.81)

    할께없더라구요 요양보호사처럼 몸쓰는거말고는

  • 6. 글쎄요
    '22.9.5 10:26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대학 전공이 뭐였고 기존에 갖고계신 자격증이 뭐가 있는지 어떤 분야 일을 하셨었는지 등의
    정보에 따라 방향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덜렁 나이와 대졸만 써놓으면 댓글이 뻔하죠.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등하원도우미...

  • 7. ㅣㅣ
    '22.9.5 10:37 AM (211.234.xxx.136)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 8. 간호조무사
    '22.9.5 11:34 AM (110.70.xxx.156)

    초보 50대 안써죠요. 요즘 한의원 가보셨나요? 30~40대가 마지 노선이고 50대 초보 요양병원 몇년전민 해도 많이 갔는데
    요즘은 안써요. 써주는곳 있긴 있는데 그런곳은 젊은 사람 안가는 이유가 있는곳이고요

  • 9.
    '22.9.5 11:53 AM (220.78.xxx.226)

    현재 4시길 보육교사이고
    올해 요양보호사 땄고
    지금은 사회복지사 공부중인데 실습이 걱정이네요

  • 10. 뭐라도
    '22.9.5 12:41 PM (114.129.xxx.32)

    따놓으면 좋죠.
    리조트니 연수원 같은 데 있는 식당은 늘 일할 사람 구하기 어렵다고 해요.
    젊은 애들은 산골 오지에 틀어박혀 있는 곳에서 일하기 싫겠죠.
    남편 퇴직하고 집에 있을 때 .원글님이 그런데서 일하면서 주말부부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아니면 아예 원글님 직장 따라 남편이 그곳으로 주거를 옮기고 현재 사는 집이 수도권이면 월세를 놔도 수입이 될 거구요.
    조리사든 요양보호사든 간호조무사든
    인구밀집지역이 아닌..멀고 외진 곳엔 일할 곳 있다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1200 항상 걱정스러웠던 딸.. 이젠 맘이 놓여요 5 감사 2022/09/13 4,600
1381199 길가다 차에 치였는데 운전자가 발뺌중, 보험 잘 아시는 분? 3 ㅇㅇ 2022/09/13 2,103
1381198 사인필드 좋아하시는 분 있으세요? 7 ㅇㅇ 2022/09/13 1,182
1381197 이런저런일로 몸이 너무 지쳤는데 뭘 해야할까요? 20 에효 2022/09/13 4,504
1381196 외부에 두고 비맞아도 되는 의자를 사고싶은데 검색을 어떻.. 3 바닐라향 2022/09/13 1,536
1381195 50대 여배우..누굴가요? 16 허걱 2022/09/13 35,868
1381194 지난번에 사랑이 강아지 댓글 주신분 모두 감사해요 9 강아지별 2022/09/13 1,082
1381193 첫제사를 성당서 하고 싶어요 7 냉담 2022/09/13 2,289
1381192 연봉 2억 넘으면.. 37 2022/09/13 9,203
1381191 수리남 질문입니다(스포) 5 토토 2022/09/13 2,550
1381190 민생에는 관심없고 오직 당대표에만 관심있는 국짐 1 총선이 2022/09/13 672
1381189 매일매일 저녁 메뉴 정하는 것도 귀찮네요 3 에휴 2022/09/13 1,821
1381188 내이름은 김삼순 다니엘헤니 드라마 촬영기 15 내 이름은 .. 2022/09/13 5,014
1381187 이정재와 임세령은 어메리칸 스타일로 사네요 13 ㅏㅏ 2022/09/13 7,720
1381186 펌 “정부가 배신했다”…신재생에너지 시장 ‘붕괴’ 조짐 본격화 3 ㅠㅠ 2022/09/13 2,148
1381185 잭 니콜슨 나온 샤이닝 봤는데.. (스포0) 13 귀신 2022/09/13 2,040
1381184 추석 기념) 저희 시어머니 얘기 하나만 해보겠습니다. 28 저는 2022/09/13 8,908
1381183 생리혈(코로나 후유증?) 4 2022/09/13 1,716
1381182 밥하기, 직화 돌솥 쓰는 분 계시나요 1 .. 2022/09/13 636
1381181 곤룡포 두른 윤 대통령 풍자 포스터‥경찰 내사 착수 7 왜요 2022/09/13 2,214
1381180 빨리 탄핵 되면 좋겠다 10 윤병신하야 2022/09/13 1,540
1381179 간장세병 시켰는데 보냉가방이 왔네요 7 모모 2022/09/13 3,249
1381178 멸치볶음 8 요리 2022/09/13 1,728
1381177 명절때 나눈대화로 상처받았어요 25 저도질문 2022/09/13 8,075
1381176 마약 투약한 탈렌트가 어쩜 그렇게 적나라하게 다 보여줬을까요? 8 처음봤는데 2022/09/13 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