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13306?sid=101
소비자 고통은 내년 초까지 더 불어날 전망이다. 가공식품과 공공요금 인상이 줄줄이 예고돼 있기 때문이다. 물가가 정점을 지나더라도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관측된다.
농심은 오는 15일부터 라면의 출고 가격을 평균 11.3% 인상한다. 인기 스낵 제품의 가격도 5.7% 올릴 예정이다. 서울시는 중형택시 기본요금을 현재 3800원에서 내년 4800원으로 1000원 인상하기로 했다. 거리요금과 시간요금도 올린다.
한국전력공사가 다음 달 전기요금 인상을 결정한 데 이어 도시가스요금도 상향 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분기 소득 하위 20%인 1분위 가구가 주거·수도·광열에 지출한 금액은 22만2295원으로 가처분소득 대비 지출 비중이 23.6%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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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장바구니 '빨간불'…먹거리 물가 8.4%↑ 13년 만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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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2-09-05 08: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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