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 좋아하시는 분들만 봐주세요.

.. 조회수 : 2,330
작성일 : 2022-09-04 12:58:36
남편 사주가 큰나무재목이라고 물을 가까이
해주라는데 신기하게 물을 싫어합니다.
씻는것도 싫어해요.
최근 시계 금목걸이 등등 금을 가까이 하는데
괜찮을까요?
제가 뭘 몰라 걱정먼저 하는걸까요?
IP : 223.38.xxx.1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4 1:02 PM (106.101.xxx.204) - 삭제된댓글

    네 너무 1차원적 사주 접근법이예요.
    사주 배운 사람으로 표현하자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해법이예요.
    제발 오행 가지고 그런 해석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 2. ㅇㅇㅇ
    '22.9.4 1:02 PM (221.149.xxx.124)

    본인이 싫어하는 건 본인한테 안 좋은 거에요.
    본인이 젤 잘 압니다. 냅두세요. ㅋ

  • 3.
    '22.9.4 1:04 PM (14.50.xxx.28)

    본인에게 부족한 오행은 본인이 원합니다

  • 4. 원글
    '22.9.4 1:12 PM (223.38.xxx.193)

    제가 넘 무식했네요. ^^
    남편에게 안좋을까봐 걱정 됐었거든요.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5. ..
    '22.9.4 1:15 PM (218.155.xxx.56)

    큰나무라면 갑목일간이신가봐요. 여름에 태어난 갑목일간은 수가 있으면 격이 좋아지죠. 없으면 운에서 들어올 때 좋아지구요. 그런데 부족한 오행을 현실에서 채울 수 있다?..그게 가능하면 운 안좋은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물가에 살아라..붉은색 옷을 입어라. 등등 다 부질없습니다.

  • 6. ...
    '22.9.4 1:21 PM (221.150.xxx.39)

    저는 사주에 물.목이 없는뎌..오히려 목 은 없어서 더 좋다네요..나무도 풀도 꽃도.물도 별 관심 없었는데..나이 먹으니 요샌 등산가서 나무. 꽃 보고 냄새 맡고 좋아져요..물은..집에 수족꽌이나 어항 있으면 좋다는데..물비린내가 싫어서..억지로 뭘 하진 않아요..

  • 7. 미미
    '22.9.4 1:25 PM (182.227.xxx.93)

    나무도 나무 나름
    나무가 꽃피는 사주 구조가 좋으면 물이 너무 많으면 않좋구요-적당히
    물이 더 필요 없는 나무는 말려서 땔감 대들보 용도면 물이 나쁨니다
    큰 나무 목재면 물이 있으면 목재 썩는데 물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것도 일반적인 말이고 사람마다 각자 물이 필요한 양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껍니다

  • 8. 폴링인82
    '22.9.4 1:35 P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네 걱정이 세상 제일 안좋은 건데
    님이 접근하는 식이 바로 맹신이라는 겁니다.
    제발 쫌...
    크게 접근하는 영역입니다.
    돋보기로 보는 게 아니라
    천체망원경으로 우주의 원리에 기반한 영역입니다.

    사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아요.
    뭐 개인적으로는 싫어한다고 봐도 좋겠네요. 저는
    그러나 알아야 합니다.
    알려면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큰나무재목이라 물을 가까이하라 했으면
    님이 수기운이 많다던가 없으면 끌어다가라도 주도록 이런식으로 풀어가야죠.

    예를 들어
    겨울생 겨울나무가 비맞은 형국이라 하면
    여름생을 만나면 도움이 될 것이다 라던가


    ------펌https://m.blog.naver.com/manhood/222590806268

    사주명리는 북극성과 그 주위의 별을 시계처럼 가정해서 일년을 60갑자로 나누어 시간대 별로
    변할때 그 변화에 조응하는 인간 이라는 전제가 있지....

    이걸 문학적으로 표현하면 " 너는 별의 자손이야 ~ " 라고 말하곤 하는것이지.

  • 9. 아줌마
    '22.9.4 3:36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몇월생인보세요.
    한겨울 나무에 물 줘봐야 썩기만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8987 5~60대 샴푸 9 샴푸 2022/09/06 2,799
1378986 반영구 아이라인 진짜 너무 고민되요. 21 아이라인 2022/09/06 3,681
1378985 포항제철 불.. 8 2022/09/06 2,879
1378984 이 음식 이름이 뭘까요? 뽀로 시적하는 4글자였던거 같은데..... 5 레몬 2022/09/06 2,922
1378983 20대 아들이 3개월 vs2일 용두사미에요 4 용두사미 2022/09/06 1,966
1378982 전 딱 3종류만 하려고 하는데요 7 ... 2022/09/06 3,207
1378981 피부가 까매졌는데 어디 안 좋은 걸까요?ㅠㅠ 7 ㅠㅠ 2022/09/06 2,826
1378980 방탄커피 먹고 살만 더찐듯요..ㅜ 17 2022/09/06 4,851
1378979 서울인데 오전에 세탁기 돌려도 되겠죠? 3 2022/09/06 2,303
1378978 나도 허위로 이력서 쓸걸 그랬나 14 ㅇㅇ 2022/09/06 2,436
1378977 춘천 가는 길 지금은 괜찮겠죠? 1 춘천 2022/09/06 883
1378976 15일에 서울가는데 날씨가 추울까요? 3 날씨가 2022/09/06 1,335
1378975 태풍때문에 양산은 좀 조용할려나요~~ 1 레몬티 2022/09/06 922
1378974 지금 동네 날씨 어떤가요? 42 ... 2022/09/06 6,357
1378973 네스프레소 캡슐 쓰면 버리시는거죠? 4 캡슐 쓰고 .. 2022/09/06 2,538
1378972 다시 바람이ㅜㅜ 5 ... 2022/09/06 2,707
1378971 부산 울산 포항 난리네요 12 무섭네요 2022/09/06 18,583
1378970 김건희 오늘오전 논문표절발표태풍이네요, 14 ,,,, 2022/09/06 6,031
1378969 폼롤러 7 .. 2022/09/06 3,228
1378968 부산 흔들흔들 16 ㅇㅇ 2022/09/06 17,458
1378967 어떻게 하면 고1 딸이 공부를 잘하게 될까요? 7 음... 2022/09/06 2,920
1378966 부산 송도해수욕장 실시간 영상 1 ㅡㅡ 2022/09/06 5,510
1378965 바람소리 엄청나네요 포항입니다 21 자다깬 2022/09/06 6,186
1378964 키큰 사람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어요. 21 ___ 2022/09/06 6,567
1378963 제가볼때 명절 호불호의 핵심은 자발성 같아요. 9 .. 2022/09/06 3,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