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병원에서도 암 찾아내나요?

커피향 조회수 : 2,937
작성일 : 2022-09-04 12:41:45
복통이 심한지 3개월인데

복부초음파하면 동네병원도

암 발견되나요?

대학병원을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IP : 118.235.xxx.7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네병원서
    '22.9.4 12:46 PM (49.161.xxx.218)

    암의심되면 대학병원으로 연결내지는
    소견서 써줘요
    내일 병원가보세요

  • 2. ...
    '22.9.4 12:52 PM (118.37.xxx.38)

    초음파 검사비도 이중으로 들이지말고
    복통이 심하니 대학병원 가게
    소견서만 써달라고 하셔도 됩니다.

  • 3. ...
    '22.9.4 1:00 PM (122.40.xxx.155)

    거의 못 찾아내요. 내과는 아니지만 엄마가 부정출혈로 동네병원 3개월 치료받다가 효과 없어서 대학병원으로 옮겼더니 자궁내막암이더라구요ㅜㅜ 동네병원에서는 자궁내막증이라며 3개월간 알아내지도 못함.

  • 4. 가능
    '22.9.4 1:11 PM (119.149.xxx.54)

    울 엄마 동네 내과에서 찾았어요
    지방 소도시입니다
    그리고 올케는 한의원 진맥이 이상하다해서
    엄마가 초음파했던 내과 갔더니
    초음파보시고 큰 병원가라고...했어요

  • 5.
    '22.9.4 1:29 PM (116.121.xxx.196)

    찾아내기도해요
    의사역량나름
    저희집도 암같다고 큰 병원가라해서 갔더니
    암이었음

  • 6. 11111
    '22.9.4 1:31 PM (219.254.xxx.85)

    저희 엄마는 찾아냈어요 당뇨땜에 항상 다니던 동네병원인데 몸이 안좋아 초음파찍으니 간에 암인거같다고 소견서 써주셔서 대학병윈가서 진단받으셨어요

  • 7. 루굳
    '22.9.4 1:35 PM (223.38.xxx.202)

    저희친척은 동네병원에서는 별거아니라고 약만처방해주고 몇달 그러다 갑자기 쓰러져서 실려갔는데 대장암 말기라고 했어요 어쩜 그렇게 모를수있는지

  • 8. 거의 못찾아내요
    '22.9.4 1:36 PM (14.203.xxx.7)

    평소 당뇨있으셨던 아버지, 갑자기 식사량 줄고, 소화안되신다고 했더니 줄구장창 위 내시경만 하더니 이상없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소화도 안되시고 급기야 식사를 못하실지경에서야 대학병원 의뢰서 써주더니 췌장암 4기 나오고 4개월만에 돌아가셨십니다. 동네병원 믿지 마세요. 그냥 저냥 당뇨약만 지어주고 끝이예요

  • 9. 플랜
    '22.9.4 1:45 PM (125.191.xxx.49)

    친정모친 동네 병원 갔다가 암 발견하고
    소견서 써주셔서 분당 서울대병원 가서 수술 받으셨어요

    우리동네 내과도 암 의심 된다고 소견서 써줘서 유명해져 돈을 끌어 모으고 있구요

  • 10.
    '22.9.4 2:23 PM (122.36.xxx.75)

    집옆에 있는 여성 전문 병원서 늘 여성암 검진 받았는데
    거기서 갑상선암 발견했어요
    알고보니 직전까지 대학병원에서 갑상선수술 5백건 하신 분이더군요
    수술은 그분 계시던 대학병원 소개시켜 줘서 거기서 받았구요

  • 11. 저희는
    '22.9.4 2:34 PM (122.254.xxx.66)

    아빠 상태가 너무 안좋아 (살빠지고 소화안돼서)
    위내시경해도 정상ᆢ복부시티 찍고
    췌장암 의심 깊어보인다고 큰병원가라고 하셨죠
    바로 아산갔는데 췌장암 말기
    7개월후 돌아가셨어요ㅜ

  • 12. ...
    '22.9.4 3:46 PM (221.151.xxx.109)

    췌장암이 어렵대요
    좀 이상해서 가면 이미 말기라고 ㅠ ㅠ

  • 13. ..
    '22.9.4 3:55 P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혈액검사 수치 보고 알았어요.

  • 14. 천차만별
    '22.9.4 7:23 PM (218.39.xxx.124)

    초음파 직접 보고도 담석도 못알아본 의사도 있고
    다른 부위 검진하다 암 발견한 의사도 있고
    그렇지만 대부분의 동네 의원들은 타성에 젖어 검진 잘 못함
    의사 믿지 말고 이상하면 직접 대학병원 찾아가야 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2196 꽃갈비로 찜도 하나요? 2 질문 2022/09/04 1,109
1372195 윤석열, AI 과학경호, 경비 플랫폼, x-ray 경비 시스템 .. 4 세금하마 2022/09/04 1,129
1372194 맛없는 과일 어떻게 할까요? 6 ㅇㅇ 2022/09/04 2,184
1372193 아들 코로나 5 2022/09/04 1,735
1372192 클래스101+구독하시는 분 계세요? 2 클래스 2022/09/04 1,477
1372191 지금 윤통 어딘있는지 모르는건가요? 6 용산개고기집.. 2022/09/04 3,884
1372190 100억이랑 필즈상이랑 10 ㅇㅇ 2022/09/04 3,064
1372189 차없이도 도보로 다닐수있는 없는게 없는 동네? -서울지역 잘 아.. 40 00 2022/09/04 5,524
1372188 일주일에 4번정도 한우 구워먹으면 좀 건강해질까요? 32 ... 2022/09/04 8,084
1372187 다시 태어날 기회가 주어진다면 31 퐈리쿢 2022/09/04 4,201
1372186 디카프리오가 가장 사랑했던 여자친구 40 타라라 2022/09/04 22,623
1372185 조국아들 미국대학 오픈북시험 15 ㄱㅂ 2022/09/04 4,496
1372184 거품 잘 나는 설걷이 수세미~~뭐쓰세요? 20 세제먹는하마.. 2022/09/04 3,592
1372183 사무실에 도시락으로 질리지않은 메뉴 19 점심도시락준.. 2022/09/04 4,618
1372182 나이드니 천재지변이 무서워요 ㅠ 4 이젠 2022/09/04 2,205
1372181 북경인데 날씨가 요상하네요 1 2022/09/04 2,543
1372180 배 선물이 너무 많이 들어왔어요 17 나비 2022/09/04 5,140
1372179 제 취미는 명품관구경 가는거에요 11 사치녀 2022/09/04 8,066
1372178 학종에서 면접전형은 서류 합격해야 면접가능 한가요 ? 15 .. 2022/09/04 1,754
1372177 사무실을 얻었는데 남편이 더좋아하네요 25 ㅡㅡ 2022/09/04 12,139
1372176 코로나걸린 부모님 입맛 9 음식 2022/09/04 2,043
1372175 늙은 시 부모 서로 떠넘기기. 19 푸른바다 2022/09/04 8,067
1372174 현재는 아름다워 드라마요 12 시상에 2022/09/04 4,281
1372173 머리가나쁜 애들도 열심히하면 성적향상가능?? 15 .. 2022/09/04 2,876
1372172 광주광역시 이정선은 뭐하는지 5 .. 2022/09/04 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