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많고 질투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처신해야
저보다 부자인 사람도 저를 보면 툴툴 거려요
애가 없어서 그럴까요?
없으면 없다고 본체만체하고
의외로 부자인 걸 알면 부자라고 툴툴대고
밥이나 사주면 사줄만 하니까 사주는 거지
라고 여기고 안 사주면 또 꼬투리 잡고
뭘 해도 못 마땅한 것 같은데
저 그냥 제 할일 열심히 하고 사는 평범이거든요?
뭐가 글케 못 마땅할까요?
꼭 뭐든 이유들어서 누르고 싶어하는게 보여요
시녀처럼 네네 거리길 바라는 건가요?
자유롭게 시간 쓰는게 뵈기 싫은 걸까요?
저는 남들 사는 것 별로 안 궁금한데
남들은 저 사는 것 궁금한가 봐요
1. ..
'22.9.3 2:45 PM (223.62.xxx.71)원래 대게의 인간 수준이 그래요
제 결론은 안 만나는 거에요
작년에 연락 끊은 모임 여자애 하나는 제가 죽었으면 하는 맘을 드러내길래 싸이코라는 생각에 끊었어요
만날 사람이 드물긴 하고 그것도 띄엄띄엄 만나야 해요
좋은 동네 사는 것 여행 자주 가는 것
싱글이라 육아에 에너지 안 쓰는 것.. 밑도 끝도 없이 질투 당해요 그런 걸 느끼고선 저도 좋은 감정 안 생기구요2. 갸네들은
'22.9.3 2:47 PM (123.199.xxx.114)뭘해도 다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이에요.
바닷물을 채우는게 더 빨라요.
채우다가 죽을수도
최대한 가끔 보시고 서둘러 헤어지세요.
가족이라면3. ㅇㅇ
'22.9.3 2:52 PM (118.235.xxx.220)아 그럴까요? 원래 그런 사람들이군요
두 분 댓글이 위안이 됩니다 고마워요4. ㅡㅡㅡㅡ
'22.9.3 2:58 PM (119.194.xxx.143)죽을때까지
안 바뀌어요 피붙이나 돈벌이
관계아니면 손절이
내 정신건강에 좋아요
저는 시누가 그 꼬라지라 최대한 안보고 삽니다5. ㅇㅇ
'22.9.3 3:01 PM (223.62.xxx.111)30년 가까이 알고지낸 동창
40대인 지금까지도 질투하고 샘내는데
거리두기 성공했어요
친구한테 좋은일 생기면 제일 많이 축하해주고
신세지는거 싫어하는 성격이라 먼저 베풀며
잘해줬는데(생색아니고 그 친구 인정함)
제가 잘 될때마다 샘내는게 눈이 보일정도에요6. ..
'22.9.3 3:12 PM (112.151.xxx.53)질투많고 샘많은 사람들 멀리 해요
그 사람들이랑 가까워질수록 머리 아프고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요7. ...
'22.9.3 3:13 PM (121.166.xxx.19) - 삭제된댓글1 나는 너와 다르다 강조
2 내가 한게 더 좋다 더 맞다
그런게 슬쩍
깔려있으면
그들은 몹시 싫어합니다8. ...
'22.9.3 3:16 PM (121.166.xxx.19) - 삭제된댓글1 나도 너랑 다를게 없다 강조
2 내가 한게 더 좋다 말할순 없지만
어쩌다 이러하게 되었고 이런거도 있다
3 너도 껴줄께
고만 해야 그들은 자극하지 않아요9. ..
'22.9.3 3:2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원래
안좋은 일을 위로해 주는 사람보다
기쁜일을 함께 축하해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 이래요.10. ㅡㅡ
'22.9.3 3:58 PM (223.38.xxx.15)제일 무서운 인간류가 시기질투 심한 인간예요
자기 열등감에 갇혀 주변과 비교하고
그 열등감으로 칼을 휘두르죠
다치기 전에 피하는게 상책.
특히 나랑 본인을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 피하세요11. 바뀌지 않는 인간
'22.9.3 3:58 PM (121.131.xxx.116) - 삭제된댓글안 보는 게 답입니다.
친언니라는 인간이 그래서..
그래도 좀 달라질까 이렇게 저렇게
해봤지만 절대로 달라지지 않아서
결국 손절12. ㅇㅇ
'22.9.3 4:08 PM (118.235.xxx.220) - 삭제된댓글본인이 더 가진게 많고 잘난게 많아도
자기가 갖지 못한 한 가지를 제가 가진 게 있으면
그걸 빌미로 새초롬하더라고요?
저렇게 악착같고 욕심이 많아서 가진 게 많은가? 싶을 정도에요.
안 보고 살아야하는데 거리두면 또 엄청 달라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되도록 거리두도록 해보겠습니다13. 걔들 무서워요
'22.9.3 6:56 PM (124.5.xxx.243)질투심에 해코지도 하거든요. 상대를 하지 말고 빌미도 주지 말아야죠.
14. 천성이.
'22.9.3 7:08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욕심많고, 샘 많은 사람이 있어요.
정말 옆에 두면 피곤한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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