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슨 김치 담구시는가요?

요즘 조회수 : 2,237
작성일 : 2022-09-03 10:28:09
배추. 알타리 얼갈이. 청방.. 등

중에서 무슨 김치가 더 맛이 괜찮은가요?

고구마줄기 까지않으려 깐 것 사서 김치담구니
좀 질기네요. 약간 시든것 산 것 같아요.

2~3주 정도는 먹을 양 담구려해요

IP : 223.39.xxx.17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2.9.3 10:30 AM (182.221.xxx.146)

    청방이 뭐예요

  • 2. 상상
    '22.9.3 10:32 AM (211.248.xxx.147)

    전 맛김치랑 석박지는 꾸준히 담구고 열무나 부추 추가요

  • 3. 원글
    '22.9.3 10:33 AM (223.39.xxx.172)

    청방배추 라고 있어요
    약간 질기고 맛있는 배추

    얼갈이배추와 비슷한 모양인데

    좀 더 배추같이 생긴것.

  • 4. Juliana7
    '22.9.3 10:34 AM (220.117.xxx.61)

    저는 나박김치 시원하게 물김치로 담가볼까해요
    추석엔 어머니가 그런거 담그셨는데
    제가 해서 될까 모르겠네요.

  • 5. 원글
    '22.9.3 10:35 AM (223.39.xxx.172)

    열무는 질길까봐요.

    물김치 아니고 국물이 자박하게 있어도 좋아요

  • 6.
    '22.9.3 10:37 AM (59.7.xxx.151)

    알배기랑 무 넣고 나박김치 담궜는데 요즘 알배추도 많이 작네요

  • 7. 지적러
    '22.9.3 10:38 AM (221.140.xxx.139)

    담구다 아니고

    담그다 .. 가 맞습니다

  • 8. ..
    '22.9.3 10:40 AM (39.7.xxx.239)

    지난주에 파김치했고(경동시장에서 깐쪽파 두단 26000원주고 사서 동생 반 주고 반은 우리 먹고) 담주엔 나박김치 할라고요

  • 9. 얼갈이
    '22.9.3 10:44 AM (121.190.xxx.230)

    밥 한덩이 넣고 갈아서 양념 대충 만들어 얼갈이 김치 담갔는데 엄청 맛있어요. 익어도 맛있고 갓 만든것도 맛있구요.
    얼갈이 맛이 좋아서 열무랑 안섞었어요.

  • 10. 저는
    '22.9.3 10:50 AM (122.37.xxx.10)

    알토란에 나온

    물깍뚜기요.이거만 저희는 먹어요.세상에 너무 맛있어서 배추김치도 손이 안가요.레시피 검색해보세요.진짜 너무맛있어요

  • 11. 담구다
    '22.9.3 10:57 AM (59.7.xxx.151)

    사투리인데요...지적질은

  • 12. ..
    '22.9.3 11:03 AM (221.159.xxx.134)

    엄마가 꼬들배기랑 쪽파 반반해서 담아주셨는데 넘 맛있더라고요!

  • 13. ..
    '22.9.3 11:06 AM (223.38.xxx.60)

    최근에 알배기나 작은배추에 쪽파연한거 같니 섞어 무쳐요 막김치정도?

  • 14. 전~
    '22.9.3 2:16 PM (118.218.xxx.188)

    배추3포기에 잔파 넣어서 한번
    열무.얼갈이,잔파넣어서 한번
    이렇게 이틀에 두가지 담았네요
    첫날 양념 넉넉히 준비해서 하니 이틀날은 편하네요~

  • 15. ...
    '22.9.3 2:21 PM (125.186.xxx.181)

    백김치, 깻잎김치, 파김치 무가 맛있으면 그 때 깍두기랑 총각김치요.

  • 16. 진씨아줌마
    '22.9.3 2:34 PM (223.39.xxx.252)

    저는 항상 쬐금만 담가 먹어요.
    김장만 많이 하고..
    요새는 파김치 고구마줄기김치 깻잎김치 해서 먹어요.
    고돌빼기김치도 맛있어요.이건 친정엄마가 해주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8449 우리 다같이 기도합시다~~ 10 태풍싫다 2022/09/04 2,428
1378448 원두 어디에서 사시나요? 13 ... 2022/09/04 2,760
1378447 평산마을 선물 보내거나 방문하시고 싶은 분들께 16 달사랑 2022/09/04 2,047
1378446 드레스룸 곰팡이 7 습기 2022/09/04 2,856
1378445 미아동 삼성래미안1차 7 희몽 2022/09/04 2,495
1378444 힌남노 부산 상륙하고... 박형준 시장은 파리 가고 10 2찍 도시 2022/09/04 3,161
1378443 작은 아씨들 (드라마)에서 왜? 8 드라마 2022/09/04 4,888
1378442 추석 전날 고속버스 표 잇을까요 8 동돝 2022/09/04 1,158
1378441 태풍 지나갈 때까지 되도록 집 밖에 나가지 마세요 5 ../.. 2022/09/04 5,118
1378440 온돌마루땜에 돌아버리겠어요 9 ㅡㅡ 2022/09/04 5,014
1378439 20년만에 명절 탈출, 강원도 차 막힐까요? 9 자유부인 2022/09/04 2,008
1378438 지금 내리는 비도 태풍영향인가요? 3 오전에는 2022/09/04 2,257
1378437 드라마 돼지의 왕 재미있었나요. 11 .. 2022/09/04 1,589
1378436 두달에 한번씩 차마시는 경우에요 19 만남 2022/09/04 4,628
1378435 남편은 자기집인데 불편해해요 11 불편 2022/09/04 8,169
1378434 워킹맘 너무 힘들어서 눈물납니다ㅠㅠㅠ 64 Aa 2022/09/04 25,961
1378433 친구. 친구.. 5 ㅇㅇ 2022/09/04 2,063
1378432 미국사람들은 비와도 우산안쓴다는데 22 ㅡㅡ 2022/09/04 7,314
1378431 부동산 지켜보는데 주인 마음대로 가격 측정해도 되나요? 5 .. 2022/09/04 1,634
1378430 최근 알게된 지인 만나고 와서 차단했어요 9 .. 2022/09/04 8,250
1378429 백일의 낭군 다시보는데 14 왜이래 2022/09/04 2,970
1378428 달러는 계속 오르지않겠죠?? 달러 내림 집값도 올라갈까요??? 9 달러 2022/09/04 1,758
1378427 경추 베개 쓰시는 분 6 베나 2022/09/04 1,417
1378426 김현미 요즘 뭐하나요? 26 .. 2022/09/04 3,574
1378425 사춘기 애들 학부모들이 여고생같이 행동하는데 7 어휴 2022/09/04 2,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