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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철이 가니 슬프네요 ㅠ

ㅇㅇ 조회수 : 2,670
작성일 : 2022-09-02 14:59:30
슬프다까지는 아니지만 섭섭은 하네요
여름은 복숭아 먹는 즐거움도 큰데 이게 저장성이 떨어져서
딱 제철에만 먹을 수가 있죠
이번에 복숭아들을 대체로 다 성공해서 기쁘네요 ㅋ
한 번만 맛이 좀 싱거웠고 나머지는 새콤달콤 맛났어요
IP : 156.146.xxx.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입만
    '22.9.2 3:11 PM (14.32.xxx.215)

    고급이 돼서 올여름에만 복숭아 50만원어치는 먹었나봐요
    오늘 가을복숭아 파란거 배달온댔는데 기대돼요

  • 2. 저두요
    '22.9.2 3:26 PM (211.114.xxx.154)

    복숭아를 10번정도 사먹었어요
    이제 끝물 가을 넘어 나온다는 복숭아 노립니다

  • 3.
    '22.9.2 3:27 PM (106.102.xxx.250)

    내년엔 신비 복숭아 더 자주 사먹으려구요 ㅜㅜ

  • 4. 아직끝물아님
    '22.9.2 3:44 PM (14.32.xxx.186)

    만생종 복숭아 장호원 황도가 9월 말까지 나와요 벌써부터 슬퍼하실 필요 없습니다....

  • 5. 제철
    '22.9.2 3:49 PM (121.162.xxx.227)

    과일/식품을 그때그때(만) 즐기기로 했습니다.
    인생의 사치는 이걸로...
    시즌이 끝나니 더 소중해요
    4~5월 땅드릅, 7월말 찰옥수수, 10월말 보은대추, 11월~2월 갈아만든 생강차.....

  • 6. 찌찌뽕
    '22.9.2 4:38 PM (203.237.xxx.223)

    정말 잘 먹었어요. 아삭아삭 아그작 아그작 그 식감, 그 향기 아쉽아쉽

  • 7.
    '22.9.2 4:50 PM (106.102.xxx.90)

    물복 하루에 6개씩 아작 낸 저로써는 너무너무 아쉬워요 이틀에 한번씩 마트에서 날랐네요 오로지 저만을 위해서...식구들은 복숭아 잘 안 먹거든요 다른때는 별로인데 이때만큼은 식구들한테 고마워요 오로지 저만 먹을 수 있는 그 환경이...

  • 8. 그래서
    '22.9.2 6:21 PM (106.101.xxx.22)

    마지막 황도까지 예약했어요
    올해도 조생종 알프스코마치부터 만생종까지 알뜰히 챙겨 먹었고 먹고 있고
    80넘은 엄마 아빠도 열심히 챙겨드리고 건강히 내년에도 또 이 맛있는 거 먹자고 했네요

  • 9. 저 최애과일
    '22.9.2 7:49 PM (39.123.xxx.167)

    복숭아때문이 여름을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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