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故유주은 배우 장례식장에서 한예종 동문들.jpg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256847892...
이런 좋은 친구들 뒤로하고 뭐가 그리 바빴을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친구들의 바람처럼 이젠 훨훨 날아다니기를
그리고 다음 세상이 있다면 못다한 배우의 꿈 꼭 이루기를...
1. 더쿠펌
'22.9.2 12:46 AM (1.235.xxx.28)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256847892...
2. 에효
'22.9.2 12:48 AM (125.178.xxx.135) - 삭제된댓글그냥 넘 맘이 아프네요.
3. ~~
'22.9.2 12:56 AM (58.231.xxx.152) - 삭제된댓글세상에ㅡ장례식장에서ᆢ그것도 꽃처럼 아름다운 아가씨가 안타깝게갔는데 다들 예식장온거처럼 저게 뭡니까.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쯧쯧ᆢ4. 윗님
'22.9.2 1:00 AM (218.154.xxx.69) - 삭제된댓글친구들이 가는 길 외롭지않게 웃으면서 맘 편히 가라고 그랬다고 생각하면 안되나요?
5. 윗님
'22.9.2 1:00 AM (211.36.xxx.208)잘보세요
애들 다 울어서 눈가가 짓물렀어요
저렇게 보내주는 방식인가보죠 ㅜ6. 확대해서
'22.9.2 1:02 AM (218.154.xxx.69) - 삭제된댓글사진들 면면히 보세요, 울어서 눈이 퉁퉁 부은 것 같아요. 대충보고 쯧쯧하면서 비난하는게 더 손가락질 받을 일 같네요
7. 아휴
'22.9.2 1:05 AM (210.217.xxx.80)꼰대 하나 있네요
8. 추가
'22.9.2 1:05 AM (1.235.xxx.28) - 삭제된댓글애써 웃고 있지만 너무 큰 슬픔이 전해지지 않나요?
유주은님 가족분들도 잠시나마 위안이 되었을듯요.9. ㅇ ㅇ
'22.9.2 1:05 AM (123.111.xxx.211)고인이 유언으로 장례식에 오는 사람들 슬퍼하지말고 반가운 얼굴들 보는 즐거운 시간 되었음 좋겠다 그런걸로 알아요
10. ㅠ
'22.9.2 1:06 AM (220.94.xxx.134)뭘봐도 못마땅하죠. 58.231은 가슴아프네요 친구들 저맘도 아프고요ㅠ
11. 추가
'22.9.2 1:06 AM (1.235.xxx.28)친구들 애써 웃고 있지만 너무 큰 슬픔이 전해지지 않나요?
유주은님 가족분들도 잠시나마 위로?가 되었을듯요.12. ~~
'22.9.2 1:12 AM (58.231.xxx.152) - 삭제된댓글그래요ㅡ저 꼰대 맞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세상이 바뀌어도 추우면 옷을입고 더우면 옷을벗듯 때와 장소 계절에 맞는 옷차림이 있지요ㅡ그런거 처럼 행동들도 때와 장소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장례식장에서 창의적인 예술가다운 기발함 역설 이런거ᆢ
글쎄요.전 어울리지 않는다 봅니다.
그런게 좋아보였다면 장례문화가 다채로웠겠지요.
남일같지않아 마음이 너무 아파서 그럽니다.13. 저게
'22.9.2 1:12 AM (124.54.xxx.252) - 삭제된댓글장난치는 걸로 보이다니 눈이 삐꾸신가봐여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못된 시모 같은 댓글 ㅉㅉ
친구들이 위로하고 있자나요!!14. ...
'22.9.2 1:12 AM (86.186.xxx.165)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 저게
'22.9.2 1:14 AM (124.54.xxx.252)장난치는 걸로 보이다니 눈이 삐꾸신가봐여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못된 시모 같은 댓글 ㅉㅉ
친구들이 사랑을 표현하며 위로하고 있자나요!!
꼰대 인거 알면 속으로만 생각하세요16. 우는 얼굴도
'22.9.2 1:30 AM (71.60.xxx.196)사진에 여럿 보이네요. 에효.
17. 사연이
'22.9.2 1:35 AM (211.250.xxx.112)너무 안타까우니 조문하는 친구들도 더 마음이 무거울테고..그러니 일부러 저런 모습을 연출한게 아닐까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지 않을까요.
18. ...
'22.9.2 3:04 AM (68.170.xxx.86)그 사진 보고 한소라 하는 분이 있었나보네요.
하나만 볼 줄 아는 무지에 부끄러워 하세요.
저는 사진 보자마자 애써 웃으며
찍은 모습에 그 친구들 마음이 전이돼서 오히려 눈물이 핑 돌던데요.19. ..
'22.9.2 4:02 AM (1.233.xxx.223)눈가들이 다 빨간네요
20. ...........
'22.9.2 5:15 AM (211.109.xxx.231)저분들은 웃고 있는데 전 눈물이 나네요. 저분들의 눈물이 보이는 것 같아서요..
21. …
'22.9.2 5:55 AM (67.160.xxx.53)유언에 울지 말라고 했대요. 그 말을 하고 떠난 당사자도, 울면서 웃는 얼굴로 사진을 찍은 남겨진 사람들도, 생각하니 마음이 무너져 내리네요. 떠난 이도 남겨진 이도 모두 평안하시길.
22. 울컥
'22.9.2 7:14 AM (118.33.xxx.116)왜 이사진에 눈물이 나는지요
눈물 꾹 참고 마지막 가는 친구에게 사랑 보내는 사진..
가는 사람도 이 마음 담고가고..보내주는 사람도 이렇게
보내주는것이 더 위로가 될듯해요23. 아휴
'22.9.2 7:41 AM (118.235.xxx.34)아침부터 울게 만드네요.
저 젊은이들 마음은 오죽할까요,24. ---
'22.9.2 9:06 AM (121.133.xxx.174)한바탕 울고 저렇게 친구 보내주는 사진보니 더 울컥하네요.
25. 모두에게
'22.9.2 9:09 AM (180.69.xxx.70)저렇게 웃고 있어도 모두에게 깊은 상처…
26. 빛
'22.9.2 9:28 AM (211.219.xxx.62)사진보는 순간 저들의 맘이 느껴져
덜컹하네요.
애들아!
힘네라.
그래도 젊음을 믿고 버텨라~27. 나옹
'22.9.2 9:44 AM (112.168.xxx.69) - 삭제된댓글눈물나는 사진이네요.
저기온 친구들도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은 연예이의 마음을 너무 잘 아니까 저렇게 해 준 거겠죠.28. 나옹
'22.9.2 9:44 AM (112.168.xxx.69)눈물나는 사진이네요.
저기온 친구들도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은 연예인의 마음을 너무 잘 아니까 저렇게 해 준 거겠죠. 다들 버티고 살아남길.29. ㅠㅠ
'22.9.2 9:55 A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어우 너무 슬프네요. ㅠㅠㅠㅠㅠ
30. ㅠㅠ
'22.9.2 9:57 AM (125.190.xxx.212)너무 슬픈사진이네요 ㅠㅠ
저 친구들 중 다수가 고인의 심정을 알거라 생각하니...
웃고 있지만 그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 가슴 아파요. ㅠㅠ31. 원
'22.9.2 10:13 AM (59.27.xxx.107)아이구야... 사진 보고 눈물이 왈칵! 저 친구들의 깊은 사랑이 느껴지네요.
32. ㅠㅠㅠ
'22.9.2 10:15 AM (175.122.xxx.249)정말 눈물나네요.
33. 유서에
'22.9.2 10:41 AM (59.15.xxx.53)슬퍼하지말고 잘 보내달라고 그랬던거같아요
고인이 원했던 장례식같아요34. 그래요
'22.9.2 10:41 AM (175.223.xxx.61)한파탕 울고 저렇게 웃으며 보내주니 보는 사람도 좋아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청초하고 아름다운 그대35. ㅇㅇ
'22.9.2 10:42 AM (175.207.xxx.116)확대해서 얼굴 하나 하나 봤어요
너무 너무 슬퍼하는 얼굴들이네요
사진 보면서 눈물 흘리게 되네요36. ㅇㅇ
'22.9.2 10:50 AM (47.218.xxx.106)눈물나네요
한예종까지 간걸 보면 재능있는 배우였을텐데...
그곳에서 다 잊고 행복하길요.37. ㅈㅈㅈ
'22.9.2 11:13 AM (211.51.xxx.77)요 근래 본 제일 슬픈 사진이네요 ㅠㅠㅠ
38. ...
'22.9.2 11:20 AM (106.102.xxx.115)애쓰는 친구들 모습에 마음이 울컥합니다. 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9. 벗꽃 흔날리는
'22.9.2 11:36 AM (180.69.xxx.70)세상에서 가장 마음 아픈 사진이 벗꽃 흔날리는 교정에서 웃고 있던 세월호 아이들 사진이었는데 올려주신 사진도 너무 슬프네요
또 다른 느낌으로 ㅠㅠㅠ40. ㅜㅜ
'22.9.2 1:25 PM (221.140.xxx.139)이런 친구들이 있는데 뭐 그리 급히갔니...
ㅜㅜ41. ㅇㅇ
'22.9.2 1:58 PM (175.207.xxx.116)벚꽃...
42. 시아버님
'22.9.2 2:17 PM (112.171.xxx.112)돌아가셨을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살아계실때 웃으면서 인사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어서
웃으며 접대했어요.
친구들 맘을 조금은 알 것 같아요43. 눈들이
'22.9.2 3:10 PM (106.102.xxx.231)다 울고있어요마스크쌰도 눈에서 슬픔이 묻어나서 가슴앞아요 .젊은 아가씨 .우주시각에선 죽음 삶의 경계가 없고 에너지의 순환 개념이라웅..담엔 더 강한 에너지로 살아가길 !!!ㅠㅠ
44. ..
'22.9.2 4:15 PM (39.7.xxx.224)눈물나네요 ㅠㅠ
45. 어머
'22.9.2 7:36 PM (59.16.xxx.1) - 삭제된댓글이렇게 눈물 나는 사진은 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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