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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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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데 설명을 못하겠다면 당신은 모르는 겁니다

ㅇㅇ 조회수 : 2,832
작성일 : 2022-09-01 21:51:45
흥미롭네요.
관심 가는 분들 영상 보시길.

뛰어난 아이들의 비밀.
분명히 아는데 설명을 못하겠다면? 당신은 모르는 겁니다!
상위 0.1% 학생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는 '그 행동'의 비밀
어쩌다어른.
https://www.youtube.com/watch?v=bi8Mo7aZ8bM
IP : 175.223.xxx.1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습니다.
    '22.9.1 9:54 PM (180.92.xxx.51)

    안다는 것은 그것을 설명할 수 있어야합니다.
    음…..아는데 말로 표현을 못하겠다라는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 2. 맞아요
    '22.9.1 9:54 PM (123.199.xxx.114)

    어설프게 알면 대충 감으로 찍듯이 설명이 어설펐는데

    지금은 정확하게 설명할수 있어요.
    제대로 알고 있다는 표현은 정확하게 설명할수 있다입니다.

  • 3. 그렇죠
    '22.9.1 9:59 P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설명을 못한다는건 어렴풋하게, 어설프게 안다는거죠.
    아는것도 아니고 모르는것도 아닌상태

  • 4. ㅇㅇ
    '22.9.1 10:00 PM (154.28.xxx.203)

    이 이야기를 깔고 가만 생각해보니
    나는 참 아는게 없구나 ....ㅜ

  • 5. ....
    '22.9.1 10:42 PM (118.35.xxx.3)

    정확한 말이죠.
    공부 잘하면서 남에게 가르치는 걸 좋아하면
    자기공부를 몇배 더 공부하는 효과죠.

  • 6. ,.
    '22.9.1 10:50 PM (223.39.xxx.235)

    그래서 가장공부잘한분들
    고등학교선생님된분 많아서
    아이들이 학력아까워하죠
    정말공부가 좋아서

  • 7. 제가
    '22.9.1 11:48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우리애들에게 어릴때부터 하는 얘기였는데...
    **이 뭐냐 물어보면 이러저러하게 풀면 답이 나온다거나, 뭔지는 알겠는데 말로는 못하겠다고... 이건 모르는거.
    누군가를 가르치거나 발표를 하려거나 할때는 완벽하게 알아야 말이 나와요. 정말 이해를 했다면 어떤개념이라도 어린아이에게도 설명할 수 있어야 해요.
    그러나 우리 애들은 아무리 말해줘도 모르네요.

  • 8. 허준이교수도
    '22.9.1 11:56 PM (116.41.xxx.141)

    8살 아이 한테 수학을 가르치는게아니라
    아들보고 문제를 직접내보라고 아빠한테...
    그렇게 한다잖아요 ~

    한국인 최초로 필즈상 받은 허준이 교수가 서울대 졸업식 축사를 썼는데 너무 명문이어서 공유해봅니다여. 글 잘쓰는 이과생의 담백한 조언. ㅎㅎ

    졸업식축사 서울대..
    넘 감동이었어요
    https://m.blog.naver.com/aidiowna/22286176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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