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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있어 연끊은 친정 조카 결혼부조금은

.. 조회수 : 5,200
작성일 : 2022-08-31 18:32:59
얼마나 내야 되는지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복잡한 친정사장으로 한 10년 전에 연락 끊은 찬정언니의 딸 조카가 톡으로 자기 결혼 한다고 연락했더군요
나이가 서른을 훌쩍 넘겼어요.
이 조카에 대한 기억도 참 안 좋은데...
친정언니를 생각하면 그냥 무시하고 싶은데..
그래도 내가 이마저도 무시하면
제가 인성 바닥이 될 거 같아서요.
최소 기본도리만 지키고 싶은데
도저히 가지는 않고 축의금만 부치려고 하는데
얼마가 적정 금액일런지요
IP : 175.223.xxx.146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31 6:34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20~30만원요.

  • 2. ...
    '22.8.31 6:35 PM (124.54.xxx.2) - 삭제된댓글

    그래요. 30만원이면 아주 '적정'하다 생각합니다.

  • 3. ...
    '22.8.31 6:37 P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

    하지마세요 안해도 됩니다

  • 4. 굳이?
    '22.8.31 6:38 PM (211.245.xxx.178)

    저라면 안하겠습니다만...

  • 5. 저도
    '22.8.31 6:39 PM (124.54.xxx.37)

    이럴까봐 고민입니다..
    우리애들한테 돈한푼 안쓰는 언니인데..나는 왜 맨날 이런 고민을 할까요

  • 6. 저라면
    '22.8.31 6:39 PM (180.70.xxx.42)

    마음같아서야 안하고싶겠지만 까짓 불쌍타하고 30만원하고 말겠어요. 대신 제 자녀결혼소식은 저쪽에 절대 안알릴거에요.

  • 7. 바람돌
    '22.8.31 6:40 PM (121.145.xxx.32)

    저랑 같으시네요
    저는 지금부터 다짐하고 있습니다
    막상 닥치면 마음 약해질까봐서요
    저는 절대로 안할겁니다

  • 8. 기본도리;;;
    '22.8.31 6:40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조카.언니 다 안좋은데 굳이??

  • 9. 굳이
    '22.8.31 6:43 PM (58.148.xxx.110)

    왜요??
    이쁜 조카면 몰라도 조카도 별로라면서요
    얼마를 해도 욕먹어요 그냥 하지마세요

  • 10. ㅇㅇ
    '22.8.31 6:44 PM (61.76.xxx.244)

    하지마세요.
    해도욕 안해도욕 안하고 욕먹을래요

  • 11. ㅇㅇㅇ
    '22.8.31 6:44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저라면 안합니다

  • 12. ㅇㅇ
    '22.8.31 6:45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연끊을때부터 언니와 조카한테는
    원글님 인성이 좋게 느껴지지도 않았을텐데
    뭐히라 지금와서 챙기려고 하세요?
    왜요?? 다시 연락하고 싶으신가요?
    그런거 아니면 하지 마세요

  • 13. 조카인데
    '22.8.31 6:45 PM (125.177.xxx.70)

    해줘야 마음편해요 얼마라도 축의금보내세요

  • 14. ...
    '22.8.31 6:47 PM (118.91.xxx.209)

    전화도 아니고 카톡인데 굳이요...그냥 마셔도 되지 않나요.

  • 15.
    '22.8.31 6:50 PM (211.36.xxx.123)

    저도 그런 상황 닥치면 고민 되겠지만

    전 안할겁니다

  • 16. ㅇㅇ
    '22.8.31 6:53 PM (218.232.xxx.44)

    찾아와서 알린것도 아니고 카톡이요?
    상대가 먼저 사람같지않은 짓 하는데 내가 무슨 도리를 따져요
    그냥 차단하면 됨

  • 17. ..
    '22.8.31 6:59 PM (223.39.xxx.53)

    카톡이라니..헐이네요

  • 18. 안해요
    '22.8.31 6:59 PM (223.38.xxx.223)

    아니 인연 끊었다면서요
    조카란 것도 그래요. 지결혼 알리고 싶고
    축의금 받고 싶으면 전화라도 해서 인사하는게
    최소한 예의죠
    기본 예의도 없는것이 축의금은 받고 싶은거
    아닌가요?
    괘씸해서라도 안해요. 그런 사람들 눈치 볼
    필요도없고 그러든가 말든가.
    해주고도 고맙단 소리는커녕 금액이 어쩌네
    저쩌네 소리나 안하면 다행인 상황이 나올지도
    모르겠고만요

  • 19. 하지마세요
    '22.8.31 7:06 PM (115.20.xxx.246)

    하신다고 끊긴 인연 좋아지지않고 금액보고 적으니 많으니 할겁니다.

  • 20. 그 조카도
    '22.8.31 7:07 PM (121.155.xxx.30)

    그렇지 자기 엄마랑 연락도 안하는 이모한테
    뭔 톡을 한데요? 생각없네요;;

    안 해도 될듯해요

  • 21. ...
    '22.8.31 7:12 PM (1.242.xxx.61)

    싸가지 없게 이모한테 결혼하는데 카톡이 뭡니까
    축의금을 왜할려고 하는지 하지마세요

  • 22. ㅇㅇ
    '22.8.31 7:17 PM (110.12.xxx.167)

    제가 생각하는 조카 축의금의 최소한은 30이고
    보통은 50 입니다
    애틋한 조카는 100했어요
    10년전에요
    양가 조카가 17명이나 되서 그이상은 무리거든요

  • 23.
    '22.8.31 7:18 PM (211.36.xxx.123)

    평소 연락없던 사이였으면 먼저 언니분이 연락하는게 순서 아닌가요?
    그담에 조카가 연락해야죠

  • 24. ,,
    '22.8.31 7:19 PM (117.111.xxx.172)

    저라면 안해요
    이모에게 전화도 아니고
    돈 얻고 싶나보네
    카톡을 날리는 싸가지인데
    돈쓰고 욕 먹을 일 마세요

  • 25. 아,,,,
    '22.8.31 7:20 PM (218.48.xxx.98)

    그럼 10년 만에 조카가 연락온거예요?
    결혼한다구요?
    헐...것도 카톡으로? 넘하네..
    전화해도 할까말까인디...

  • 26. ...
    '22.8.31 7:20 PM (14.40.xxx.144)

    평생 안보고 살것 같으면 하지마시고
    언니 죽고나서 장례식장에서
    조카 만나면 끝이니 맘편하게 계세요.

  • 27. ㅇㅇ
    '22.8.31 7:22 PM (110.12.xxx.167)

    톡했다고 뭐라 하는건 비난을 위한 비난같아요
    10년이나 소식 끊고 살은 이모한테 대뜸 전화하긴 어렵죠
    전화번호 모를수도 있고요

    카톡 보내고 나서 이모가 반응 보이면
    연락하겠죠

    윗사람이 그래도 아랫사람보다는 아량을 베풀어야죠

    계속 연끊고 사실거면 무시하셔도 되고요

  • 28. ….
    '22.8.31 7:25 PM (220.253.xxx.57)

    돈은 주고도 욕먹을거니 하지마시고 카톡으로 빈정거림 전혀 없이 축하한다 잘 살아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 29. ??
    '22.8.31 7:32 PM (61.85.xxx.94)

    축의금 한푼이 아쉬운건가요?
    10년만에 대뜸 카톡이라니 어이없네요
    그냥 차단

  • 30. ㅇㅇㅇ
    '22.8.31 7:38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아량은 개뿔
    축의하면 님 바보

  • 31. 미적미적
    '22.8.31 7:46 PM (39.7.xxx.149)

    결혼을 계기로 사이를 트고 싶다면 그렇게 카톡연락을 하지 않을듯요
    인연은 거기까지
    지금처럼 사세요

  • 32. dlfjs
    '22.8.31 7:56 PM (180.69.xxx.74)

    연끊었는데 연락은 왜해요
    부주도 안하고요

  • 33. 그쪽도
    '22.8.31 7:57 PM (113.199.xxx.130)

    알려드리기나 해야겠다 하며 보낸걸거에요
    부조바라고 참석바랐다기보다....
    그쪽에서도 왜 망설이지 않았겠어요
    조카가 나름 고민했을거 같네요

    톡이왔으니 톡으로 축하한다 행복하게 잘살아라등등
    덕담이나 하셔요

  • 34. ..,
    '22.8.31 8:35 PM (211.227.xxx.118)

    안 할랍니다.

  • 35. 영통
    '22.8.31 8:40 PM (106.101.xxx.57)

    그럴수록 돈은 좀 더 많이 주기..
    나도 같은 상황인데 오히려 돈은 더 냅니다.
    나중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고..그게 나중 그 어떤 일에 보호가 됩니다.

  • 36. 9949
    '22.8.31 8:58 PM (175.126.xxx.93)

    좋네요 윗님의 어떤일의 보호가 된다는거
    저같아도 버리는돈이라고 생각하고 얼마간의 돈은 보낼것 같아요 카카오뱅크처럼 흔적남는거로 조카한테만요

  • 37. 궁금이
    '22.8.31 9:19 PM (211.49.xxx.209)

    이런 경우에는 안 주고 안 받으면 되지 않나요..

  • 38. 뭔..
    '22.8.31 9:21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돌려 받을 일 없다고 생각하시고
    마음이 영 찜찜할거 같으면 ...
    그런데 어떤 일이든 순서가 있는 건데
    조카 혼자 생각인지 언니도 합세했는지 모르겠지만
    결혼소식을 그런식으로 알려오다니 ..괴씸하네요.
    하지만 모른척 해도 마음에 걸릴듯 하네요.
    어차피 정은 없을거고 ..다음에 뭐 어쩌고 하는 기대는 아예 마세요.
    마음에 아예 없는데 뭔 다음을 ?
    화해할 생각 없다면 해도 안해도 님 마음의 평안만 생각하세요.
    알고는

  • 39.
    '22.9.1 12:17 AM (1.234.xxx.84)

    언니가 전화 한 것도 아니고
    조카가 카톡이요?
    카톡으로 축하한다 하시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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