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환율 2000원 가진 않겠죠?
1. IMF때
'22.8.31 11:16 AM (223.38.xxx.140)환율이 그렇지 않았나요?
그렇게 오른다면..뭐 불보듯 ㅜㅜ2. 그럼
'22.8.31 11:17 AM (121.133.xxx.125)미국도 힘들걸요?
내수로 많이 돌리긴 했었어도요.3. 명신이가사놨는지
'22.8.31 11:17 AM (203.247.xxx.210)알 수 없죠
4. 그러기전에
'22.8.31 11:17 AM (123.199.xxx.114)금리 올려요.
Imf때도 1350원이었어요.
금리 30프로였고 인플레이션 당연없었어요.
집값 폭락하고5. ㅡㅡ
'22.8.31 11:17 AM (1.236.xxx.203) - 삭제된댓글금리랑 환율도 상관있나요?
금리 올리면
환율내리는?
뭐 방법이 없는건지
있는데 망설이는건지
애 유학 수속중인데 .. 휴..6. 7월에 이미
'22.8.31 11:18 AM (223.38.xxx.140)환율 보유고 IMF 권고 수준 밑.
지금도 보유중인 외환으로 환율 방어중 ㅜㅜ
//
환율 방어에 ‘총탄’ 소진중… 외환보유액, IMF 권고 수준 밑으로 -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01750?sid=1017. ㅠ ㅠ
'22.8.31 11:20 AM (73.86.xxx.42)과연 금리 더 올릴까요? 그 집 부동산 투기가 엄청 나다는데…. ㅜ
8. Imf는
'22.8.31 11:22 AM (123.199.xxx.114)한국경제 우려먹으려고 외인들의 공격이었다면
이번은 돈을 너무 풀어서 생긴 현상이니 금리 올리는게 최선이에요.9. 장모님...
'22.8.31 11:24 AM (93.160.xxx.130)“尹 장모, 세금 미납으로 압류부동산만 최소 23곳” - 헤럴드경제
부동산 대출 많이 받고, 유동성이 없는 집같은데...금리 올리면 직격탄일 듯.10. ......
'22.8.31 11:36 AM (121.141.xxx.9)우리도 미국따라 금리 올립니다...그러면 2000원까지가고 그러지는 않을듯
11. ....
'22.8.31 11:39 AM (66.220.xxx.134)100일 사이에 이 지경인데
아무 일도 못하고 전 정권과 이제명만 잡으려고 하는데
당연히 경제는 폭망12. 방금
'22.8.31 11:40 AM (112.152.xxx.92) - 삭제된댓글은행 다녀왔는데 매입가가 1370인것 보고 왔어요.
환율 굉장합니다.13. ..
'22.8.31 11:41 AM (61.105.xxx.19)금리올려야함
외인들 돈빠져나가기전에14. ㅡㅎㅁ
'22.8.31 11:42 AM (58.231.xxx.14)쥐박이 때랑 똑같아요
환율 올리고 외환보유고 낮아지고 기업가치 떨어뜨려 외국에 헐값에 팔고 그 와중에 어떤 놈들은 커미션 받아 지 배 불리고15. ..
'22.8.31 11:47 AM (106.102.xxx.14)환율은 미국과 금리역전으로 올라가는것도 있고
무역수지가 지금 계속 적자입니다.
적자도 사상최대.....
답없네요....16. 00
'22.8.31 11:57 AM (14.49.xxx.90)Imf때 3000원까지 가지 않났나요?
17. ㅇㅇ
'22.8.31 12:15 PM (220.89.xxx.124)이탈리아 뻗으면
갈 수도 있음
남유럽 뉴스 챙겨보세요18. 하
'22.8.31 12:32 PM (59.16.xxx.46)갈것같은 이 느낌 뭐죠
19. ㅇㅇ
'22.8.31 12:47 PM (69.243.xxx.152) - 삭제된댓글미국은 제 갈 길을 가고 있는 거고
한국이 부동산 거품유지를 위해서 금리를 안올리니 환율이 수직상승...
결국 환율을 미국따라 올리게되면 변동이자(대한민국 모기지 70프로)를 내고있는
대출이자내는 사람들의 통곡소리 서울경기권에 울려퍼지고
집값 폭락이 줄줄이 뒤따르고
무역적자 심화 중인데
인구소멸 영향이 본격화되면
유아용품점 망하고
장난감 가게 망하고
키즈카페 망하고
아이 옷가게 망하고
문방구 망하고
피아노 학원 망하고
영어 학원 망하고
어린이집 망하고
유치원 망하고
초등학교 망하고
중학교 망하고
교사들 직장잃고
고등학교 대학교 망하고
대학교수들 직장잃고
학교들 주변에서 학생들 월세주던 사람들 다 하고
커피숍들도 망하고
식당들도 망하고
인구소멸은 그냥 애들만 좀 줄어드는 게 아닌 거임.
수많은 일자리들.. 특히 학원들이 줄줄이 다 파산각.
그 와중에 한국의 해수면 상승 속도는 전세계 평균의 2배.
제주도는 4배.
지구온난화의 심화로 식량위기가 코앞에 다가오고 있는데
한국은 쌀 외에는 거의 자급자족이 안되는 국가.
식량 무역이 끊기면 온국민이 당장 굶어죽음.
식량위기가 오면 식량은 국가간의 무기로 돌변할 수 있음.
현재 한국이 대부분의 식량을 들여오는 국가는 어디?
상황이 이런데도 모두들 서울경기권만 쳐다보고 있는 중.
빠르면 몇년 안에 이런 상황이 시작될 수 있음.
한국이 밀생산을 함? 버터는? 커피는? 가축 먹일 사료는?
빨리 빨리 움직여서 골든타임을 그냥 흘려보내면 안되는데
지금 대통령이 굥.
어쩔라고?
여윳돈 있으면 달러나 좀 사두라고
1300원 초반부터 댓글달고 다녔는데 사두신 분들이 좀 있으시려나.20. ㅇㅇ
'22.8.31 12:51 PM (69.243.xxx.152) - 삭제된댓글미국은 제 갈 길을 가고 있는 거고
한국이 부동산 거품유지를 위해서 금리를 안올리니 환율이 수직상승...
결국 환율을 미국따라 올리게되면 변동이자(대한민국 모기지 70프로)를 내고있는
대출이자내는 사람들의 통곡소리 서울경기권에 울려퍼지고
집값 폭락이 줄줄이 뒤따르고
무역적자 심화 중인데
인구소멸 영향이 본격화되면
유아용품점 망하고
장난감 가게 망하고
키즈카페 망하고
아이 옷가게 망하고
문방구 망하고
피아노 학원 망하고
영어 학원 망하고
어린이집 망하고
유치원 망하고
초등학교 망하고
중학교 망하고
교사들 직장잃고
고등학교 대학교 망하고
대학교수들 직장잃고
학교들 주변에서 학생들 월세주던 사람들 망하고
커피숍들도 망하고
식당들도 망하고
인구소멸은 그냥 애들만 좀 줄어드는 게 아닌 거임.
수많은 일자리들.. 특히 학원들이 줄줄이 다 파산각.
그 와중에 한국의 해수면 상승 속도는 전세계 평균의 2배.
제주도는 4배.
지구온난화의 심화로 식량위기가 코앞에 다가오고 있는데
한국은 쌀 외에는 거의 자급자족이 안되는 국가.
식량 무역이 끊기면 온국민이 당장 굶어죽음. (쌀은 있으니 죽진않을 듯.)
식량위기가 오면 식량은 국가간의 무기로 돌변할 수 있음.
현재 한국이 대부분의 식량을 들여오는 국가는 어디?
상황이 이런데도 모두들 서울경기권만 쳐다보고 있는 중.
빠르면 몇년 안에 이런 상황이 시작될 수 있음.
한국이 밀생산을 함? 버터는? 커피는? 가축 먹일 사료는?
빨리 빨리 움직여서 골든타임을 그냥 흘려보내면 안되는데
지금 대통령이 굥.
어쩔라고?
한국이 선진국이고
K 문화가 세계를 휩쓴다고 국뽕찰 상황이 아님.
바로 앞에 절벽이 있어요.
여윳돈 있으면 달러나 좀 사두라고
1300원 초반부터 댓글달고 다녔는데 사두신 분들이 좀 있으시려나.21. ㅡㅡ
'22.8.31 1:37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1997년 imf
800원이던 환율이 1997원 이러다
2000원을 넘나들었었어요
800 ㅡ 2000
1200원에서 2000보다 체감상 더높죠
은행이율이 16퍼센트? 넘었었나
번돈 2000만원 은행에 넣어뒀는데
이자로 용돈이 될 정도였어요
취임 몇달만에 무정부상태같긴하지만
설마 그지경까지 될까요
그거 한번 겪고
나름 시스템이란걸 정비하지않았나요
어휴22. ???
'22.8.31 1:58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IMF때 2천은 당연히 넘었어요
외국 수시로 드나들던 시절이라 똑똑히 기억합니다
시티뱅크 명동점 이자가 40프로 였던 날도 있었구요23. 1990원대
'22.8.31 2:50 PM (123.199.xxx.114)맞네요.
환율 챠트가1998년부터 있어서 그전 챠트를 못봤어요.24. IMF때 유학중이라
'22.8.31 3:07 PM (14.203.xxx.7)기억나요. 환율은 당근 2000원대고, 유학생들 흥청망청 살던 얘들도 아버지들 사업부도에 줄줄이 명퇴에 얘들이 공부 못끝내고 본국으로 들어갔는었어요.
그뒤로 어케 사는지는 연락끊겨서 잘 모르지만, 지금은 학학력인증 까다롭게 하지만 그때만해도 좀 허술했는지 졸업도 안했는데 졸업했다고 하고 영어강사에 중견기업에 취직도 하고 그랬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지금은 어찌 사나 몰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