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면 일찍 자나요?

... 조회수 : 3,308
작성일 : 2022-08-31 00:38:04
제가 올빼미형인 것도 있는데 좀 일찍 자면 1시 넘어 자는 것 같아요.
지금 병원 4인실에 저 40후반, 다른 분들 50대 후반쯤? 10시되니 불을 끄셔서 핸펀만 보고 있어요ㅠㅠ
그리고 저희 엄마나 돌아가신 외할머니 보면 낮이나 초저녁에 그리 꾸벅꾸벅 졸고 밤엔 코 드르렁 거리며 졸면서 맨날 잠이 안와서 미치겠다, 잠을 못잔다 이러심;;
IP : 106.242.xxx.1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31 12:38 AM (221.151.xxx.109)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요
    잠이 없어지더라고요

  • 2. 그렇죠
    '22.8.31 12:39 AM (172.58.xxx.135)

    그래서 젊은사람하고 노인하고 사는게 힘든거에요
    생체 리듬이 달라요

  • 3. ㅇㅇ
    '22.8.31 12:46 AM (175.207.xxx.116)

    생체리듬만 다른가요
    기온 느끼는 정도도 다르죠

    가끔 시부모랑 살면 어떨까.. 혼자 생각해보는데요
    불편한 것 중 하나가
    창문 열기, 닫기일 거 같아요
    시가에 가면 창문들이 닫혀 있는데
    저는 그게 답답하거든요.
    같이 살면 내 마음대로 못해서 힘들겠다 싶어요

  • 4. dlfjs
    '22.8.31 1:59 AM (180.69.xxx.74)

    초저녁부터 졸린데 잘 시간되면 또 깨요

  • 5. 그러게
    '22.8.31 5:17 AM (99.229.xxx.76)

    나이든사람 피하는 이유가 다 있는거 아니겠어요.

  • 6. 생체리듬이
    '22.8.31 6:44 AM (125.142.xxx.27)

    서로 다르다는 생각까지는 미처 못해봤는데 그렇겠네요...

  • 7. 여행
    '22.8.31 7:08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솔직히 나이든 부모와 아이들과는 같이 여행하지 않는게
    나이든 부모는 초저녁이면 숙소에 들어가야 해요
    아이들과 저는 야경도 즐기고 싶고요

    부모랑 여행하는 건 그야말로 봉사효도여행...
    보고 싶은 거 다 못봐요.

    그래서 여행도 가끔. 애들이랑 따로 가게 되어요.

    또 새벽에 일어나 움직이시니 제 잠도 깨어서 여행하는 내내 너무 피곤하고요...

  • 8. ..,,
    '22.8.31 7:20 AM (211.227.xxx.118)

    나이들면서 체력이 떨어지는거죠
    저도 50넘으면서 10시에 하는 드라마 제대로 보지를 못해요. 보면서 꾸벅꾸벅 졸고..
    한참때 철야까지 해가며 일했었는데..
    아 옛날이여..ㅠ

  • 9. ...
    '22.8.31 9:05 AM (210.205.xxx.17)

    50초반....저절로 일찍 깨고 일찍 깨니 일찍 자고...초저녁에 무지 졸린데 이때 자 버리면 큰일나기 때문에 억지로 참고 있다 10시에 자요..그러니 6시면 일어나구요...출근할때는 괜찮은데 주말에도 6시 이전에 눈이 떠져 괴로워요...더 자야 몸이 컨디션이 더 좋아지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0650 제사모시다 성당 4 천주교신자 2022/08/31 1,814
1370649 충북 청주인데요. 8 여기 2022/08/31 2,089
1370648 저는 정리는 잘하는데 이런게 힘들어요 9 2022/08/31 3,281
1370647 당근 드시고 효과보신 분 5 .. 2022/08/31 2,121
1370646 야채 구워 먹는 팁 ᆢ부탁드립니다 7 2022/08/31 2,474
1370645 도와주세요 ㅠㅠ 수시로 미대가는 고3 - 지금부터 학교 안가도 .. 6 아무것도 모.. 2022/08/31 2,076
1370644 전 투기꾼들도 싫지만 꼭지 잡은 영끌들도 싫어요 35 ... 2022/08/31 4,396
1370643 아이 글쓰기 잘하는 방법 있을까요? 9 kk 2022/08/31 1,367
1370642 저를 함부로 대하는 상사때문에 힘듭니다. 5 00 2022/08/31 2,165
1370641 부산 BTS 무료 10만 공연.. 그 뒷 의혹 충격.. 18 ........ 2022/08/31 5,895
1370640 돈 5만원에 큰고민 해결했어요 8 유행 2022/08/31 4,687
1370639 미국 비행기티켓 구매후 코로나 확진되서 2 플라이투더문.. 2022/08/31 1,429
1370638 한국에 후쿠시마 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일본은? 그래서 2022/08/31 605
1370637 "금리 인상에 버틸 재간 없다"…2030 영끌.. 9 .. 2022/08/31 4,087
1370636 코로나 확진 3일차인데 1 이느낌 2022/08/31 1,109
1370635 설마 환율 2000원 가진 않겠죠? 18 2022/08/31 4,092
1370634 추천받은 책들 예스에는 없어요 ㅠㅠ 1 예스 24 .. 2022/08/31 1,024
1370633 건조함 잡아줄 로션,오일 추천해주세요 13 문의 2022/08/31 1,782
1370632 천수윤진 사용해 보신분? 2 .. 2022/08/31 532
1370631 원래 다들 말이 헛나오시나요 고양이를 토끼라고 하고 11 2022/08/31 2,544
1370630 집정리 해보니 7 미미 2022/08/31 3,890
1370629 조성진 공연 현장 구매 가능할까요? .. 2022/08/31 1,044
1370628 사회생활에서 너무 나약하게 구는거 같아요 3 Ddd 2022/08/31 1,543
1370627 라이프 온 마스 뒤늦게 봤는데요 5 궁금 2022/08/31 2,147
1370626 78세 노인, 명치 쪽이 가끔 아프시다는데 어느 병원가야 할까요.. 5 걱정 2022/08/31 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