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밑에 댓글에골프채 학생 그아이는 아직도 형살고 있을까요.??

.... 조회수 : 1,507
작성일 : 2022-08-30 16:15:11
밑에 조카 이야기 나와서 댓글에 골프채로 엄마 죽인 그 학생요 
갑자기 그 학생이 생각나는데 
아직도 형 살고 있겠죠 .ㅠㅠㅠ
걔도 진짜 부모 잘 만났으면 평범한 인생 살고 대학교도 다니고 했을텐데 
그이후에는 어떻게 교도소에서 아직 살고  있을까요 
저기밑에 조카애도 너무 불쌍하고 ...

IP : 175.113.xxx.1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높이날자
    '22.8.30 4:23 PM (118.235.xxx.140)

    그 사건이 너무 충격적이고 마음이 아파서 세월이 지나도 잊혀지질 않더라구요. 정신적학대는 둘째치고 부디 아이들 때리는 짓은 그만 좀 멈췄으면 해요.

    영수는 옥중에서 친구에게 이런 편지를 썼습니다.

    "부모는 멀리 보라고 하지만 학부모는 앞만 보라 한다. 부모는 함께 가라 하지만 학부모는 앞서가라 한다. 부모는 꿈을 꾸라 하지만 학부모는 꿈꿀 시간을 주지 않는다."

  • 2. ...
    '22.8.30 4:25 PM (175.113.xxx.176)

    맞아요 .. 그사건 잊고 살았는데 보자마자 다시 그사건이 생각이 나더라구요..ㅠㅠㅠ
    걔도 부모 잘만났으면 평범하게 20대 보내고 있었을텐데 싶고 ..

  • 3. ....
    '22.8.30 4:3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아빠 너무 비겁해요. 자기도 자기 와이프 감당안되는 사이코인 거 알았을텐데 자기만 도망가버리고. 그 아이도 데려갔다면 절대 살인자는 안됐을 것같아요.

  • 4. ...
    '22.8.30 4:36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얼핏 기사 봤는데 형기 다 마치고 대학도 졸업했다고
    감형 되었는지 기간도 짧았던거 같아요
    잘 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5. .....
    '22.8.30 4:41 PM (49.1.xxx.78) - 삭제된댓글

    형기 마쳤을거예요
    그 이후에는 아빠가 책임지겠다고 했어요
    인터뷰 읽은적 있는데 아이가 현명하고
    반듯하고 착하더라구요
    부모 잘못 만난게 한이지요 ㅜㅜ
    저도 가끔 생각나요
    잘 살고 있기를......

  • 6. 부모교육
    '22.8.30 4:45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임신하면 의무적으로 양육방법을 포함한 부모교육을 100시간 정도 받았으면 좋겠어요. 요즘 유튜브만봐도 좋은 강의들이 넘쳐 나는데... 주위에 유소아 청소년 정신상담과들이 줄줄이 생기는 이유가 뭐겠어요. 미친 부모들 많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8656 지금 윤통 어딘있는지 모르는건가요? 6 용산개고기집.. 2022/09/04 3,823
1378655 100억이랑 필즈상이랑 10 ㅇㅇ 2022/09/04 3,018
1378654 차없이도 도보로 다닐수있는 없는게 없는 동네? -서울지역 잘 아.. 40 00 2022/09/04 5,446
1378653 일주일에 4번정도 한우 구워먹으면 좀 건강해질까요? 32 ... 2022/09/04 8,025
1378652 다시 태어날 기회가 주어진다면 31 퐈리쿢 2022/09/04 4,131
1378651 디카프리오가 가장 사랑했던 여자친구 40 타라라 2022/09/04 22,554
1378650 조국아들 미국대학 오픈북시험 15 ㄱㅂ 2022/09/04 4,436
1378649 거품 잘 나는 설걷이 수세미~~뭐쓰세요? 20 세제먹는하마.. 2022/09/04 3,517
1378648 사무실에 도시락으로 질리지않은 메뉴 19 점심도시락준.. 2022/09/04 4,550
1378647 나이드니 천재지변이 무서워요 ㅠ 4 이젠 2022/09/04 2,159
1378646 북경인데 날씨가 요상하네요 1 2022/09/04 2,487
1378645 배 선물이 너무 많이 들어왔어요 17 나비 2022/09/04 5,080
1378644 제 취미는 명품관구경 가는거에요 11 사치녀 2022/09/04 8,001
1378643 학종에서 면접전형은 서류 합격해야 면접가능 한가요 ? 15 .. 2022/09/04 1,689
1378642 사무실을 얻었는데 남편이 더좋아하네요 25 ㅡㅡ 2022/09/04 12,048
1378641 코로나걸린 부모님 입맛 9 음식 2022/09/04 1,984
1378640 늙은 시 부모 서로 떠넘기기. 19 푸른바다 2022/09/04 7,991
1378639 현재는 아름다워 드라마요 12 시상에 2022/09/04 4,224
1378638 머리가나쁜 애들도 열심히하면 성적향상가능?? 15 .. 2022/09/04 2,851
1378637 광주광역시 이정선은 뭐하는지 5 .. 2022/09/04 1,017
1378636 화요일에 서울 갈 수 있을까요?? 아미통 2022/09/04 705
1378635 태풍..너무 심하면 가정학습 시키고 싶은데.. 2 태풍 2022/09/04 2,355
1378634 중3 남아 더 클까요? 4 ㅇㅇ 2022/09/04 1,490
1378633 안익은 아보카도로 장을 만들었어요 ㅜㅜ 1 헬로냐옹 2022/09/04 1,458
1378632 친구상담 듣고 후회하고 중심이 없어요 6 랄랄 2022/09/04 2,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