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달러를 벌어들이는 직업이라서 환율 오르면 좋아해야 되는 입장인데도
너무 걱정되네요.
매번 달러를 환전하지만 불과 몇달전 1100원 후반대 환율이 1400가까이 오르다니요.
휴...
지금은 달러 최대한 안쓰고 있어요.
엔화나 유로쪽으로 무역하고 있고...
진심 걱정되네요.
제가 대한민국에서 돈을 벌었다면 외국에 나가서는 완전 가치가 폭락되는거자나요.
일도 그만큼 더 많이 해야하는거고...
아...
이런 시기에 지도자가 정말 중요한데...
심히 걱정됩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