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관때 자식이 안 들어가는 경우도 있나요?
평소 사이 좋지 않아 왕래 없었고
왠지 무서워서요
1. ..
'22.8.29 5:32 PM (58.79.xxx.33)들어가고싶은 사람만 들어가도 됩니다.
2. ..
'22.8.29 5:33 PM (58.79.xxx.33)장례에 안오는 자식들도 은근 있어요
3. 네
'22.8.29 5:39 PM (223.62.xxx.32) - 삭제된댓글예전에는 생리중인 사람, 삼재 든 사람 못 들어오게 했어요.
또 기가 약한 사람인 경우 입관보다가 놀라는 경우가 있어서
자식이라도 참관 안하기도 합니다.4. 진짜
'22.8.29 5:44 PM (1.235.xxx.154)장례때 발인 하관때도 안나타나더라구요
사정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5. .....
'22.8.29 5:47 PM (222.99.xxx.169)안들어가고 싶으면 안들어가도 돼요. 장례는 지키시는건가요? 그럼 그냥 안들어가겠다 하고 식장에 계시던가 잠시 밖에서 바람쐬고 오시던가 하세요. 맘가는대로 하는거죠
6. ...
'22.8.29 5:56 PM (175.113.xxx.176)기가 약한 사람은 잘 못가겠죠 .전 부모님 두분다 돌아가셨는데 그장면이 무섭지는 않았고 그냥 이젠 부모님을 못본다고 생각하니까 그게 너무나도 슬펐어요.ㅠㅠ 근데입관은 자식뿐만 아니라 측근들도 들어가도 되고 별 상관없는것 같아요.. 저희 아버지만 하더라도 주변인들도 몇분 들어가셨어요.
7. ㅇㅇ
'22.8.29 6:06 PM (110.12.xxx.167)마지막 인사인데 들어가야죠
자식뿐 아니라 조카들 지인들도 참석하던데요
어느정도 염을 이미 해둔 상태에서 시작해서 무섭지 않아요8. ..
'22.8.29 6:14 PM (116.39.xxx.71)보고 견딜 자신이 없으면 안들어가도 돼요.
무서운건 주관적인거라 윗님은 안무섭다 하셔도
그 공포를 못이기는 사람도 있어요.9. oooo
'22.8.29 6:27 PM (1.237.xxx.83)시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우리 아이들한테 들어가고 싶지 않으면
안 들어가도 된다고 했어요
아들은 들어갔고 딸은 밖에 있었네요10. ...
'22.8.29 6:28 PM (124.53.xxx.243)놀래서 경기 하는 사람 있어요
특히 화장할때 뼈보고 트라우마 생긴 사람도 있구요
걱정 돼면 안들어가도 괜찮아요11. ...
'22.8.29 6:30 PM (211.234.xxx.129)요즘은 염이 끝난 후에 들어가더라구요.
12. ㆍ
'22.8.29 6:38 PM (58.238.xxx.22)입관전에 장례식도중에 가버린 자식도 있던데요
원치 않으면 안들어가도 됩니다13. 나이드신분들은
'22.8.29 6:55 PM (203.142.xxx.241)다 들어가려고 하더라구요.. 60넘으신분들은... 저도 최근에 장례를 치뤘는데. 그렇게 무섭거나 그러진않았어요..
14. 예전엔
'22.8.29 6:56 PM (219.248.xxx.248)무섭다 생각했는데 동생 보낼땐 마지막 모습이라 생각하니 무서운 생각 전혀 안들더군요. 남편이 사정상 참석 못해서 장례지도사님이 동영상도 찍어서 보내주셨어요. 동생마지막모습이라 갖고 있어요.
15. ㅇㅇ
'22.8.29 7:38 PM (211.36.xxx.74)고인을 확실하게 볼 자신이 없으면 들어가지,마세요 두고두고 트라우마 생길수도 있어요
16. ㅇㅇ
'22.8.29 7:47 PM (223.39.xxx.134)입관할 때 빈소지킴이도 필요해요
가방이랑 조의금 돈 때문에17. dlfjs
'22.8.29 7:49 PM (180.69.xxx.74)안가도 되요
18. 솔직히
'22.8.29 8:10 PM (211.234.xxx.173)잔상이 오래 남아서 힘들었어요.
무섭다기보다 슬프고 맘이 괴롭더라구요.19. .....
'22.8.29 8:23 PM (118.235.xxx.5)저도 잔상이 오래 남을 거 같아서 그래요
장례는 치르고 있어요.
객사하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일 정도의 상황이었어요.
마음도 괴로울거 같구요
근데 납골당 꼭 안해도 되는 거죠?
그럼 화장하고 뼛가루는 어떻게 하나요?20. ㅠㅠ
'22.8.29 8:41 PM (119.149.xxx.54)저는 엄마 장례식이 처음이였는데요
사실 넘 무섭고 힘들었어요
잔상도 꽤 오랫동안 남아서 괴로웠구요
그래서 울 할머니 장례식때는 입관싣 갔을때
할머니 쳐다보지 않고 바닥만 계속 봤어요
입관 진짜 힘들었어요 ㅠㅠ21. 저는
'22.8.30 1:52 AM (61.254.xxx.115)봐도 하나도 안무서웠는데 안보시는분들도 있더라구요
22. ..
'22.8.30 11:33 AM (58.79.xxx.33)화장터에 가면 근처에 뼛가루 뿌리는 곳 있어요. 납골 안하는 분들은 그곳에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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