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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화수다를 하고싶지만 민폐인거같아서요

ㅇㄹ 조회수 : 1,700
작성일 : 2022-08-29 15:02:00
저 하고싶을때만 할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수다떨고싶을 때 풀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수다를 너무 좋아하지만
하고나서 기운 빠지는 것도 있구요…
좋은 방법 공유해주시면….
친구들과의 거리 유지에도 좋을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82님들..
IP : 220.79.xxx.1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후
    '22.8.29 3:05 PM (183.98.xxx.219) - 삭제된댓글

    들어주는 알바없네요.

  • 2. 그럴땐
    '22.8.29 3:05 PM (211.245.xxx.178)

    동네 지인 찬스요.ㅎㅎ
    커피 한잔이면 두어시간 수다 충분히 떨잖유.
    통화는 아무래도..전 귀가 아프고 나중엔 집중력 떨어지더라구요.ㅎ

  • 3.
    '22.8.29 3:08 PM (220.74.xxx.218)

    저는 지방으로 이사간 친구와 전화 수다 떨어요
    그친구도 외롭고
    서로 오전에 수다 떨고나면 좀 나아요

  • 4.
    '22.8.29 3:13 PM (121.143.xxx.68)

    여기 게시판에 자주 들어오는데 항상 올 때마다 전화 통화 극혐이다..말 길게 자기 얘기하는거 혐오한다
    감정쓰레기통이다 등등을 읽다보니까 첨엔 단순히 조심해야지 했는데
    이젠 친구들한테 안부 전화도 다 조심스러워 못하겠어요.
    카톡도 용건만 간단히 하구요.
    사실 카톡 안부도 직장인들끼리 가족끼리처럼 직접 용건이 뭐가 있겠어요 지인들끼리는.
    인간관계 다 없어질거 같아요.

  • 5. ..
    '22.8.29 3:21 PM (211.243.xxx.94)

    상대방 얘기도 듣고 나도 하고 그럼 좀나은덕 뭔 얘기만 하면 자기화제로 전환해서 말해버리니까 참 재미없어요.
    일례로 제가 코로나 걸려서 얼마나 할 얘기가 많겠어요.
    상대방은 어젯밤에 문 열고 자서 자기도 기미가 있다는 거에서 출발해서 주변 지인들 코로나 투병기를 30분 말해요.
    나도 얼마나 힘들었는지 30분 말 할 수 있는뎅.
    나도 모르는 지 지인들이 얼마나 아프든지 내가 뭔 상관이겠냐구요.
    상대방은 수다가 고팠으니 그런가부다 하지만 저는 뭐 죄겠냐구요.

  • 6.
    '22.8.29 3:46 PM (220.94.xxx.134)

    저도요 힘들때나 기쁠때 친한친구도 민폐같아 못해요 그낭 수다 앱같은게 있음 좋을듯 ㅋ

  • 7. 맞아요
    '22.8.29 6:10 PM (220.79.xxx.118)

    그냥 티비틀어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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