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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리멘탈이신분 자랑글 올리지 마세요

..... 조회수 : 3,993
작성일 : 2022-08-29 11:03:15
조금만 자랑인거 같으면
득달같이 몰려와서 은근히 맥여요
여기 상주하시는 분들 말이예요
저도 집 자랑 조금 했더니
어휴..
멘탈 나가요 ㅋㅋ
IP : 118.44.xxx.21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9 11:10 AM (112.145.xxx.70) - 삭제된댓글

    제가 지켜 본 결과

    뭔가 자기 노력없이 생긴 자랑은 재수없다고 생각해서 맥이고

    노력이 들어간 자랑은 축하해주고, 그런거 같아요

  • 2. ...
    '22.8.29 11:15 AM (180.69.xxx.74)

    내가 무시해야죠
    저는 질문글만 올려요

  • 3. ㅎㅎ
    '22.8.29 11:15 AM (122.34.xxx.30)

    뭐 그러면서 멘탈 강화해나가는 거죠. 힘들다고 피해 살면 그렇고 그런 상태에서 못벗어나요.
    우리가 하루이틀 인터넷질 해봤나요. 아프고 사악한 댓글들 받으면서 조금씩 단련되는 겁니다.
    기분은 순간 나빠도 꼭 내게 나쁜 건 아니라는 생각이 언젠가부터 들어서 뭐 그러려니 스치고 지나갑니다.
    상처나 열등감 많은 이들이 그러려니... 하는 건 저의 편견이겠지만 저는 그런 측은지심으로 악플 극복! ㅎ

  • 4. ㅎㅎㅎ
    '22.8.29 11:17 AM (118.44.xxx.215)

    내가 옷 샀다고 하면 무플인데
    남편이 옷 고르고 사줬다 하면
    은근히 기분나쁜 댓글 쫘르륵 ㅋㅋ

  • 5.
    '22.8.29 11:21 AM (118.33.xxx.85)

    그러려니 해야되는데
    가끔 이런 게 인간 본성인가 싶어서 좀 그래요.

    근데 온라인에서 시간 보내는 사람들 중에
    그런 사람 비중이 높은 것 같기도 하구요.

  • 6. 근데
    '22.8.29 11:23 AM (112.167.xxx.92)

    집자랑 할게 딱히 뭐가 있어요 집이 강남 30억 이상 건물 100억짜리야 글서 행복하다에요 뭐에요 어제 글에 22평이 엄청 넓다 그러길래 뭐가?? 25평도 1인이나 살면 모를까 2인만 되도 답답하거든요 글서 뭐지 싶어 댓도 안달았음

  • 7. ,,
    '22.8.29 11:28 AM (175.114.xxx.196)

    맞아오
    여기 댓글들은 좀 이상해요
    원글의 의도와 다르게 해석하고
    댓글달고
    더 상처받아요

  • 8. .....
    '22.8.29 11:30 AM (210.223.xxx.65) - 삭제된댓글

    정말 공감해요.
    온오프 막란하고 자랑하면 안돼요.
    특히 여긴 익명이라 안보인다고 더 멕여버리죠.
    멘탈바사삭 순식간...
    의심도 많고 불신하고 자기가 안풀리니 남에게 화풀이되먹이는건지
    못난 댓글들 넘 많아요.

    전에 한 번 체형 사이즈가 44라고 하니까
    니가 어떻게 44냐 사기치고있다고
    헐 ㅋㅋㅋ

    얼굴 안보이는 인터넷에서 뭐한다고 몸매사이즈로 사기를 치겠어요.
    황당해서 진짜....
    얼마나 본인이 못났으면 저런걸로 상대를 물고늘어질까
    참 애잔했어요.

  • 9. ...
    '22.8.29 11:31 AM (112.220.xxx.98)

    자유게시판에
    이런댓글 저런댓글 다달리는거죠 뭐...

  • 10. ,,,,
    '22.8.29 11:31 AM (210.223.xxx.65)

    정말 공감해요.
    온오프 막란하고 자랑하면 안돼요.
    특히 여긴 익명이라 안보인다고 더 멕여버리죠.
    멘탈바사삭 순식간...
    의심도 많고 불신하고 자기가 안풀리니 남에게 화풀이되먹이는건지
    못난 댓글들 넘 많아요.

    전에 한 번 체형 사이즈가 볼륨있는 44라고 하니까
    니가 어떻게 44냐 44에 어떻게 볼륨이 나오냐
    사기치고있다고

    헐 ㅋㅋㅋ

    얼굴 안보이는 인터넷에서 뭐한다고 몸매사이즈로 사기를 치겠어요.
    황당해서 진짜....
    얼마나 본인이 못났으면 저런걸로 상대를 물고늘어질까
    참 애잔했어요.

  • 11. 방법은
    '22.8.29 11:39 AM (175.119.xxx.110)

    제목에 ㅡ자랑글ㅡ이라고 달아주면 덜해요.
    피할 사람은 피하고 읽을 사람은 일이니까요.

  • 12. ...
    '22.8.29 12:54 PM (125.178.xxx.184)

    인터넷에 자랑글 올리는거 자체가 잘 이해가 안가요.
    자랑해도 될까요?
    이런글은 언능 부럽다고 말해! 이거니까 전 너무 거부감이

  • 13. ..
    '22.8.29 12:57 PM (218.50.xxx.219)

    82쿡을 오래하면 멘탈이 강해지는 장점도 있습니다.
    멘탈 약한 분은 초장에 나가떨어지니
    멘탈 강한 사람, 강해진 사람만 오래 남음. ㅎㅎ

  • 14. ....
    '22.8.29 1:03 PM (223.62.xxx.115) - 삭제된댓글

    사는게 한심한 사람들이 많은듯해요
    다른사람들의 노력은 전혀안보고 무조건 배아파족들이지요

    남편의 승진 또는 자식들의 명문대합격 좋은회사 취업
    넓은평수로의 이사 친정 혹은 시댁에서의 큰재산 증여등등
    이 넓은 대한민국에서 어느도시 어느지역인지도 모를 남의집일에
    침을 튀기며 욕에 가까운 댓글을 쓰는 찌질이들을 보면
    아...저래서 저렇게밖에 못사는구나 싶어져요
    사는수준이 댓글로 나타나는거죠

    남의집 좋은일에 축하드린다 한마디 할줄을 모르고 평생을 사는데
    본인한테 축하받을 일이 생기겠나요ㅜ
    반지하 같은 인생을 불쌍히 여겨야겠지요

  • 15. 인정
    '22.8.29 1:05 PM (125.130.xxx.12)

    그냥 있는 그대로 읽고
    축하 해주고 공감해 주면 될것을
    이상하게 해석하는 사람들 보면
    사서 고생이다 싶어요.
    물론 생각지도 못한 헛점?을 꼬집어 주는 댓글도 있지만요

  • 16. ...
    '22.8.29 1:18 PM (125.178.xxx.184)

    본문에서 글쓴이의 내공이 느껴지면 저도 모르게 부럽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댓글을 달게 되는데
    1차원적인 뭐 샀다 부럽지? 이건 대체 왜 그러는건지
    애초에 글 올리는 사람이 어머~ 넘 부러워요 짱이시다 이건 댓글 받으려고 올리는거잖아요. 그게 티가 나니까 글쓴이랑 똑같은 수준의 사람이 악다구니 댓글 다는거죠

  • 17. 곰돌이추
    '22.8.29 1:45 PM (58.233.xxx.22)

    니생각 니꺼
    내생각 내꺼
    하면 괜찮아요

  • 18. 조금만
    '22.8.29 2:18 PM (223.38.xxx.240)

    여유있거나 부러운 점이 있으면
    방구석에 누워있던 루저들이 개떼같이 태클을 걸고 비아냥거리는데 참 못났죠?

    그라니까 그런 사람들 인생이 시궁창이구나 싶어요.

  • 19. 아하
    '22.8.29 3:53 PM (223.38.xxx.240)

    이런 사람이 악플을 다는군. 자랑 좀 하면 어때?


    '22.8.29 1:18 PM (125.178.xxx.184)

    본문에서 글쓴이의 내공이 느껴지면 저도 모르게 부럽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댓글을 달게 되는데
    1차원적인 뭐 샀다 부럽지? 이건 대체 왜 그러는건지
    애초에 글 올리는 사람이 어머~ 넘 부러워요 짱이시다 이건 댓글 받으려고 올리는거잖아요. 그게 티가 나니까 글쓴이랑 똑같은 수준의 사람이 악다구니 댓글 다는거죠

  • 20. ....
    '22.8.29 9:33 PM (110.13.xxx.200)

    자랑글에 비아냥 대는 댓글도 굳이 리플까지 달면서 그러는게 이해는 안가지만...
    굳이 인터넷에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자랑글 올리는 것도 이해는 안가요.. ㅎㅎ
    알면서 본인스스로 자랑하고 싶고 뽐내고 싶은 거니까요..

    사람의 양면인거죠.
    자랑하고 싶은 마음과 시기,질투하는 마음.. ㅎㅎ
    마음이 태평양이 아닌 사람빼고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진 속성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드러내느냐 아니냐의 차이.
    어떤 글을 쓰든 본인도 마음대로 썼든 리플도 마찬가지인 거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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