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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망쳤는데 다른미용실 가면..싫어하나요? ㅠㅠ

우욷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22-08-28 21:03:14
숏커트 완전 망쳤어요

다른미용실가서 수습좀 부탁드리면 딴집서 망쳐오고 왜 여기와서 해달라그러냐고 기분나빠하거나 싫어하나요?

아 미치겠네요 ㅠㅠ
IP : 121.173.xxx.1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8.28 9:0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싫어하진 않아요~ 그저 어렵죠ㅋㅋ 숏커트면 더이상 어떻게 할 방도가 없을지도요.

  • 2. 해줘요
    '22.8.28 9:07 PM (118.33.xxx.116)

    단발머리였는데 첨간 미용실에서 귀밑 1센치 몽실이 만들어놔서
    눈물을 머금고 단골미용실 갔더니..에구..하면서
    그냥 보브컷 이쁘게 해줬어요
    앞으로 그냥 다니던데 다니려구요

  • 3. ....
    '22.8.28 9:07 PM (221.157.xxx.127)

    기장이 더 짧아지겠죠

  • 4. 안 싫어해요
    '22.8.28 9:13 PM (175.223.xxx.58)

    주로 두 가지죠
    머리를 이렇게 만들어놨다고 그 미용사를 담화한다
    머리가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다고 내 머리의 특이점을 설명해준다
    원하는대로는 어려우니 더 길러서 손 볼 것인지 우선 나가 다니게끔 길이가 더 짧아지더라도 최대한 손 볼 것인지 물을 거예요

  • 5. 시간이 해결
    '22.8.28 9:14 PM (180.49.xxx.147)

    저도 어제 미용실에서 컷하고 마음에 안들어서 (제가 원한것 보다 덜 잘랐어요)
    마침 집에 미용가위도 있고 해서 조금만 자르자 싶어 셀프로 손댔다가...ㅠㅠ

    지금 몽실이 되었어요 --;;
    앞으로 두달간은 인내의 시간으로....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길어나니 희망이 있잖아요.

  • 6. ...
    '22.8.28 9:33 PM (58.226.xxx.98)

    숏컷이면 괴로워도 좀 기를때까지 참으세요
    잘못 손대면 진짜 망입니다
    숏컷이 미용사의 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시술같아요

  • 7. ...
    '22.8.28 9:42 PM (112.147.xxx.62)

    싫어하지는 않는데
    결과가 나빠도 책임 안지죠...

  • 8. 두세달만
    '22.8.28 10:11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그냥 참고 인내의 시간을 보내세요.
    숏커트를 어떻게 다듬고 만져봤자 더 짧아질뿐~~ㅠㅠ

  • 9. song
    '22.8.28 11:39 PM (175.203.xxx.198)

    머리가 길면 다른데서 잘라보라 하겠는데 저는 그랬거든요
    정 떨어져서 다시 가서 해달란 소리도 안하고 그냥 다른곳 갔어요
    근데 님은 머리가 넘 짧으니 일단 몇달만 참으세요

  • 10. dlfjs
    '22.8.28 11:40 PM (180.69.xxx.74)

    좀 길러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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