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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신현준씨 말투가 너무 보기 불편

지나다 조회수 : 5,380
작성일 : 2022-08-28 19:05:19
하네요

정준호씨한테 너무하는것같아요

팬은 아니예요
IP : 123.248.xxx.1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2.8.28 7:06 PM (27.1.xxx.45)

    정준호도 만만치 않아요. 신현준이 형인데 영감하면서 반말하고

  • 2. ㅋㅋㅋ
    '22.8.28 7:1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신현준은 정준호한테만 그래요. 둘이 워낙 친하잖아요.

  • 3. ㅇㅇ
    '22.8.28 7:12 PM (119.198.xxx.18)

    둘이 진짜 찐가족같더라구요
    이새끼 저새끼 미친새끼라고 지칭하긴하는데 둘이 너무 서로한테 익숙해져서 타격 1도 없이 편안해함

  • 4. 원래
    '22.8.28 7:18 PM (14.32.xxx.215)

    그래요 전 너무 웃겨요
    이정재 정우성은 여기 비하면 가면부부죠

  • 5. 말투야
    '22.8.28 7:21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허물없는 사이면 그럴 수 있는데
    어머니가 주시는 음식 받아먹는 얘기 나올 때,
    ~그게 낙이야ㅡ낙시야 라고 발음하지 않았나요.
    순간 귀를 의심.

  • 6. ㅇㅇ
    '22.8.28 7:26 PM (125.176.xxx.65)

    낙이야를 낙시야 라고 하는 사람있더라구요
    서울 사투린가 했는데 아닌가봐요

  • 7. 에휴
    '22.8.28 8:03 PM (223.38.xxx.54) - 삭제된댓글

    뭘 또
    이정재 정우성이 가면 부부에요
    하여간

  • 8. 하야시
    '22.8.28 9:40 PM (211.212.xxx.31)

    그 프로를 안 봐서 정확히 모르겠으나 대강 짐작이 되네요

    예전에 제가 2000년대 초반 영화 일을 할 때 현준이 형하고도 잠깐 일을 해봤습니다
    슛~ 들어가면 싹 변하는데 컷~ 하면 언제 진지한 장면 찍었냐는 듯이 또 깐죽대고 장난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스타였는데 제가 일을 할 때는 지금처럼 영화 현장이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았던 시절이라
    점심도 길거리 바닥에 돗자리도 없이 그냥 맨 세멘 바닥에 앉아서 같이 도시락도 먹고 했었는데
    현준이 형도 주변 시선 의식하지 않고 저희 스탭들하고 같이 길거리 바닥에 앉아서 밥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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