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리전문가 불러보신 분 어떠셨어요?

.. 조회수 : 4,556
작성일 : 2022-08-27 20:04:22
시간당이나 하루 평균 비용도 궁금합니다
IP : 223.62.xxx.6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르지마요
    '22.8.27 8:18 PM (211.219.xxx.121) - 삭제된댓글

    보나마나입니다.
    모든 걸 갑자기, 한꺼번에, 다 버리라고 합니다.
    절대 부르지 마세요

  • 2. 평당 10만원정도
    '22.8.27 8:21 PM (14.50.xxx.107)

    평당 10만원정도인데 제가 안부른 이유는 제가 정리하지 않으면

    또 2-3년 지나면 쌓여요.

    스스로 비리고 정리하는 습관이 되어야 하겠더라고요.

    1년 정리하고 있어요.

    날 잡아서 냉장고 부터 정리하세요.

    그리고 부엌 그릇 없애기.

    부엌이 꺠끗하면 다음 거실....

    거실 비어야 방 하나의 전체 물건 다 꺼내놓고 정리해야 하더라고요.

  • 3. ..
    '22.8.27 8:23 PM (223.62.xxx.226)

    조언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신이 번쩍 들어요
    좋은 밤 되세요^^

  • 4. 모모
    '22.8.27 8:39 PM (222.239.xxx.56)

    정리 전문가들은
    버린다는 말대신
    비운다라고 하더군요
    하여튼 정리의 1단계는
    비우는거랍니다
    무조건비우기

  • 5. 저는
    '22.8.27 9:01 PM (124.111.xxx.108)

    오늘 원룸 이사업체에 전화했어요. 버리고 싶은 가구가 있었는데 엄두가 안나서 아무 것도 못하고 있었거든요.
    어떤 분이 가구내림서비스 활용했다길래 그걸로 검색하니 안되어서 원룸이사로 검색해서 가구를 재활용장까지 이동시켜달라고 했더니 해주겠다네요.
    일단 그 가구들 버리고 또 정리해볼려구요.

  • 6. 이사후
    '22.8.27 9:06 PM (121.129.xxx.115)

    전문적으로 정리하는 분들이 부엌하고 창고 옷장 이불 정리해주셨는데 우와~~~ 정말 너무 큰 도움을 받았고 딱 그 상태 유지할수있는 팁을 주셔서 6년지난 지금까지 매우 잘 유지하고 있어요. 정리하는 거 보면 대강 그 노하우가 파악이 되고 정리정돈 법을 배울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버릴꺼 다 쓰레기 봉투에 다 버려주시고 일 끝나면서 다 들고 나가주세요.

  • 7. ㅇㅇ
    '22.8.27 9:07 PM (119.194.xxx.243)

    저는 가사도우미 두 분 오셔서 정리했어요.
    미리 내용 말씀드려서 구했고
    방 하나씩 버릴 거 버리고
    다시 정리해서 넣고
    종일 기준으로 시간 넉넉했어요.

  • 8. 정리
    '22.8.27 10:01 PM (61.81.xxx.157)

    와서 버리고, 수납 용품 팔고 그래요. 본인이 하세요. 유명업체 였어요.돈이 정말 많고. 시간은 없다. 이러시면 부르세요.

  • 9. 저는
    '22.8.27 10:17 PM (116.34.xxx.24)

    완전 프로들 오셨구요

    인당20만원 7분오셨고
    맥가이버같이 망치 들고다니며 창고도 뒤집어 엎어서 무쓸모한 공간에 사람이 들어가 ㄷ자모양 수납창고 만들고
    냉장고 위치도 전기기사님 붙여놓은 콘센트 위치 맘에 안든다고 이동도 시켜줌
    안방과 자녀방 스위치 (옷장3통 침대 이동)
    집안 전체 동선짜줌
    모든 서랍과 수납 칸칸후 네이밍완료

    한톨도 허투로 버리지않고 다 묻고 버림
    내가 한일은 집지키고 버려고 킵해요

    전 애둘 너무 어리니 유지가 힘들긴한데
    이 어벤져스팀 다음 이사때 다시 모실거예요

    옷거리 옷봉등 실비까지 160정도 든거 같은데
    300내라고해도 만족했을 정리
    그냥 정리아니고 동선을 싹 바꿔요

    썬더대표인가 유명 유툽업체는 막 500도 한다던데
    암튼 저는 대만족

    다음이사 용달+정리전문가로 할거예요

  • 10. 경험
    '22.8.27 10:38 PM (124.111.xxx.108)

    경험담 좋네요. 한번쯤은 받아 볼만 할 것 같아요.
    살림도 배웠어야하는데 그냥 살면 살아지는 줄 알고 살고 있네요.

  • 11. 저도
    '22.8.27 10:42 PM (116.34.xxx.24)

    살림팁 배우고 좋았는데
    무엇보다 전문직이구나 이건 잘하는 사람한테 맡겨야...
    생각이 들 정도로
    진짜 잘하는 팀은 그냥 레벨이 달라요
    공간전문가

    죽은공간 살리기
    내가 백날 머리싸매도 이건 안나올각
    저는 결혼 10년차 살림내공 뭐 그리 크진 않는다쳐도
    살림내공 겁나 쌓이면 내 힘이 없어서 저정도 일은 못하겠다가 결론

    저는 검증된 전문가팀은 무조건 불러라
    돈과 시간을 아낀다
    (버리려던 가구도 알뜰히 창고에 수납장에 택배박스도 자르고 칸칸수납장 변신등)

  • 12.
    '22.8.27 11:37 PM (121.167.xxx.7)

    전문가는 돈 쓸만 하다 싶어요.
    일당 20. 5사람. 이틀 걸린 집은 이사 일주일만에 세팅 완료.
    저는 일년 쯤 정리 하다말다..아직도 남음.
    게임에서 다음 레벨로 넘어 가지 못하고 제자리 걸음하는 기분입니다.
    제 살림 남이 손 대는 것 싫고, 물건 좋아해서 버리는데 마음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데 확확 버려야하는 게 어려워서 정리 서비스 안불렀는데요. 지난 일 년 맴맴 도는 것 깉은 이 기분과 집 상태를 보니 돈 200 들여 시간을 사는 것도 의미있다 느껴져요.
    이번에 제 살림을 덜어내고 또 덜어내어 가벼워지면 다음 이사땐 서비스 받아 노하우를 배워보고 싶어요.

  • 13. ..
    '22.8.27 11:37 PM (112.187.xxx.144)

    116님 어디서 하셨는 지 알려주세요
    저도 조만간 해야될듯해서요 ..

  • 14. ..
    '22.8.28 1:32 AM (223.62.xxx.81)

    좋으셨단 분들 정보 좀 나눠주세요
    요즘 무기력증이 있어서 일이 안 잡혀서 여쭤 본 거구요
    긍정적인 의견들에 접은 마음이 다시 열리네요
    도와주세요
    카페 같은 곳은 광고업자들 뿐이라 답변 받고 성공한 적이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2278 김명신 살리느라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주가조작도 무죄 5 도대체 2022/09/03 909
1372277 숨이 차서 너무 힘들어하시는데요 6 고통 2022/09/03 1,853
1372276 왜 갑자기 조국 조국 이렇게 관심이 많아요? 22 이유 2022/09/03 1,963
1372275 유투브 디즈니 애니메이션 추천해요 ㅇㅇ 2022/09/03 460
1372274 매미는 인수인계중 2 2022/09/03 728
1372273 수영 평영 안되다가 되신분 , 팁 좀 주세요. 13 수린이 2022/09/03 2,892
1372272 워싱턴dc 늦가을 날씨? 8 투덜이스머프.. 2022/09/03 985
1372271 하드렌즈는 병원가서 맞춰야할까요 1 ㅇㅇ 2022/09/03 626
1372270 뒤늦게 한산 보고 왔는데… 9 ㅇㅇ 2022/09/03 1,816
1372269 조혜련씨 가발 왜 쓴거에요? 6 ㆍㆍㆍ 2022/09/03 7,889
1372268 자격증 시험을 기출문제만 보고 통과하겠다는건 힘든 일인가요? 6 Mosukr.. 2022/09/03 1,254
1372267 ipl 과 토닝중 어떤게 좋을까요? 3 피부 2022/09/03 2,025
1372266 기도하시는 분들 댓글달아주세요 6 .. 2022/09/03 1,108
1372265 금전거래 질문 드려요 2 시간 2022/09/03 409
1372264 데이트 취소되었는데 혼자 뭐 할까요 5 2022/09/03 1,992
1372263 약도라지와 도라지는 다른건가요 3 태풍 2022/09/03 1,012
1372262 미국에 살면 아이를 낳고 싶어질 거 같아요. 51 .... 2022/09/03 7,122
1372261 소고기미역국 고기부드럽게하려면 어떻게? 20 2022/09/03 3,308
1372260 남편이 이시가리(줄가자미) 회를 사줬어요 33 .. 2022/09/03 5,977
1372259 5~6일에 전국 100mm 폭우라는데 1 ㅇㅇ 2022/09/03 3,034
1372258 민주 40.9% 국힘 36%.. 정의당 신뢰도 최저치 기록 11 ㅇㅇ 2022/09/03 1,179
1372257 황귀비(황도)품종 맛있어요 4 복숭아 2022/09/03 1,216
1372256 중2 아들 수학여행 앞두고 확진 됐어요 12 하필 2022/09/03 2,476
1372255 인구감소 문제가 심각한게 눈에 보이는 지경이네요.. 15 흠흠 2022/09/03 3,530
1372254 국짐 지지자들 자해투표땜에 왜 내가 ㅠㅠㅠ 20 억울 2022/09/03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