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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줍잖은 사무직이 어때서요?

지나다 조회수 : 3,606
작성일 : 2022-08-25 23:49:10
아직 오라고 하는데 있으면 어줍잖은 사무직 가세요.

짤리더라도 다른 곳 갈 능력되면 가는게 낫죠.

자신이 기술로 뭔가 미래를 설계 한다는 확신이 없는 한....

기술직이야말로 내 실력에 따라 그 평가가 그대로 나타나는 곳이 기술직이예요.

남 이목 보지 않고 물류 가면 잘 할거 같죠?

스캔 찍는 거부터 시작해서 화물 옮기는 거 포장하는 속도 빠른 사람과 느린 사람에 대한 대우가 틀려요.

그리고 육체노동 안해본 사람들은 일주일 하고 난뒤 몸살 날 건데 그거 견딜 자신 있나요?

다들 파스 진통제는 달고 사는데....

그리고 내 노동의 댓가라고는 하지만 매달 최소 200정도 받으려면

요즘은 통장에 20억 정도는 있어야 받을 수 있는 돈이예요.

각종 보험 생각하면.... 더 많은 돈이 꽂혀 있어야 하는 거고요.

감정 노동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 나이되면 다 걸러들을 거 들을 수 있는 

인간관계 두루두루 아우를 수 있는 것도 되고요.

다 생각하기 나름이예요.

그리 남의 이목에 대해 신경 안쓰고 할 자신 있다는 분들은 물류나 공장 가 보시고

왜 자신이 그 어줍잖은 사무직 선택했는지 보시면 느끼실 겁니다.

그 중에는 정말 물류나 공장에 적성이 맞으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긴 하죠.

IP : 14.50.xxx.1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m
    '22.8.25 11:52 PM (122.42.xxx.81)

    이자올라서 8억있으면 되요 월200

  • 2. 원글
    '22.8.25 11:56 PM (14.50.xxx.107)

    매달 지급식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은 아직 2%이지 않나요?

  • 3. 아니
    '22.8.26 12:16 AM (211.212.xxx.60)

    해보고 적성에 안 맞으면
    어줍잖은 사무직 알아 볼테죠.
    일하는 시간 휴식 시간을 자유롭게 쓰고 싶다 잖아요.

  • 4. ...
    '22.8.26 8:56 AM (210.205.xxx.17)

    그분은 사무직에 대한 비하가 아니고, 하루종일 매여 있는것에 대한 불만족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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