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도 금리 뛰자 "내집 마련 포기"..경기침체 경고, 헛소리 아니었다
"지금 집 사는 건 미친 짓"…美 신규주택 판매 반토막
23일(현지시간) 미 상무부에 따르면 미국의 7월 신규주택 판매는 계절조정·연간환산 기준 51만1000가구로 전달(58만5000가구) 대비 12.65% 줄었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는 29.6% 감소한 것으로 2016년 1월(50만5000가구) 이후 6년 6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치다.
미국의 신규 주택 판매는 2020년 8월과 2021년 3월 각각 100만가구를 넘었다. 올 3월까지만 해도 매달 70만~80만가구가 팔렸다. 하지만 지난 4월 59만1000가구로 급감하더니 6~7월 연속 두 달째 50만가구대를 기록했다. 지난 5월(69만6000가구) 깜짝 반등한 것을 제외하면 확실히 신규주택 판매 추세가 꺾인 것이다. 월 100만가구씩 팔리던 정점과 비교하면 반토막난 셈이다.
https://v.daum.net/v/20220825054301163
미국도 신규주택 판매 반토막
침체 조회수 : 1,494
작성일 : 2022-08-25 05:49:23
IP : 175.223.xxx.18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얼리버드
'22.8.25 9:40 AM (59.8.xxx.216)그래서 미국이 금리인상을 주저한다는 말도 있어요.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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